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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이 환자분들께 전하는 편지 - 박영미 대표원장

유앤아이의원 선릉점 · 내 얼굴에 먼저 시도하고 권하는 의사 - 박영미 원장 · 2024년 8월 6일

​ 직원이 그려준 제 캐릭터입니다. 너무 귀엽죠? ^^ ​ 안녕하세요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입니다 ​ ​ 평소에는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과 일대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요. 글로 제 이야기를 전하려니 조금 긴장되네요^^; ​ ​ 평소에도 늘 ​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좋은 정보들을 글로 작성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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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그려준 제 캐릭터입니다.

너무 귀엽죠? ^^

안녕하세요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입니다

평소에는 진료실에서 환자분들과

일대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곤 했는데요.

글로 제 이야기를 전하려니 조금 긴장되네요^^;

평소에도 늘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좋은 정보들을 글로 작성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고 지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시작해 보는 것 같습니다.

며칠간 첫 글을 무엇으로 써볼까 고민하다..

제 이야기와 함께 의사로서 가지고 있는 생각을

여러분과 나눠볼까 해요.

조금 길 수도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언젠가 저와 진료실에서 마주할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제 진심을 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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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

저는 중학생 때 우연히 본 드라마에서

사람을 살리는 의사 선생님들이

너무나 멋져 보여 의사의 꿈을 키웠어요.

그때부터 단 한 번도 꿈이 바뀌지 않고

줄곧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결국 2010년 면허를 취득하여 의사가 되었어요.

사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의사가 된 이후에도 출산 휴가 4개월을 제외하면

한 번도 쉰 적이 없으니까요^^;

평일엔 병원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주말에는 학회에 참석하여 강의를 들었으며,

밤낮없이 피부미용에만 몰두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스스로에게 가혹하지만

그때의 고민과 열정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아요.

'원장님은 하루도 안 쉬세요??'

'쉬는 모습을 못 본 것 같아요 원장님ㅎㅎ'

간혹 환자분들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저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오히려 더욱

열심히 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의사 박영미의 진료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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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한 것은 꼭 지키는 의사가 되자

저는 의사로서 환자분들과의 신뢰를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를 믿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제게 신뢰를 잃어

등을 돌린다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을 거예요.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듣기에 좋은 달콤한 말을 하는 것보다는,

환자분들이 정말 알아야 할 사실을 진솔하게

전달하려 늘 노력하고 있어요.

'3회만 맞으면 피부가 환해진다,

주름이 확 없어진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시술해 봤지만..

원하는 효과가 나지 않아 크게 실망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시다 찾아오신 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저는 저런 달콤한 말보다는 실제로

얻을 수 있는 효과만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간혹 제 말을 듣고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눈앞의 이익보다 환자분들과의 신뢰를,

진실한 소통을 택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답니다.

제 성격상 그렇기도 하고요^^;

제가 말한 효과에 못 미치더라도 최대한

보완하여 시술해 드리려고 노력하니

제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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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자분들의 마음에 공감하자

사실 20대 후반, 저도 통통한 볼살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았던 때가 있었는데요.

매번 웃을 때마다 볼살이 도드라져서

자신감이 떨어지곤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별것 아니라고 했지만,

제게는 정말 큰 콤플렉스였어요.

진료실을 찾는 분들 중에 상당수는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어 계신 분들이에요.

'거울을 보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정말 밖에 나가는 게 두려울 정도예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저도 그런 마음에 공감이 가기 때문에

피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해 드리려 해요.

진료실에서 심층적인 상담을 통해 환자분들의

고민을 경청하며 늘 노력하고 있답니다.

겉으로 보이는 피부 개선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면의 자존감까지도 회복시켜 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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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선의 효과를 전달해 드리자

사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낄 때는

환자분들의 변화된 모습을 볼 때입니다.

처음보다 환해진 얼굴, 주름이 적어진 모습,

처져있던 볼살이 탄력 있게 올라간 모습..

환자분들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볼 때면

'이 일을 하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늘 믿을만한 장비로,

믿을만한 의사에게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저는 '내 얼굴에 시술할 수 없는 것은

환자분들께도 권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이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시술이 나왔을 때면

늘 제 피부에 직접 테스트해 보곤 합니다.

안정성과 효과를 꼼꼼히 따져보고,

납득이 갈 때만 환자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이 외에도 끊임없이 학회와 세미나에 참석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어요.

언제나 가족에게 시술한다는 마음으로

치료에 임할 것을 진심으로 약속드립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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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의사로서 걸어온 시간동안

정말 다양한 환자분들을 만났던 것 같아요.

여드름으로 고민하던 고등학생들..

주름과 탄력 저하로 속상해하시던 어머님들..

흉터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셨던 분들까지..

겉으로 보기엔 단순 피부 치료로 볼 수 있지만,

속을 살펴보면 그 이상의 의미인 경우가 많아요

환자분들의 내면까지도 치유해 드리겠다고

오늘도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말한 것은 꼭 지키는 의사'

'환자분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의사'

'효과를 위해 늘 연구하는 의사'

저를 믿고 찾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오늘 말씀드린 3가지 약속 잊지 않고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씀드릴게요.

소중한 시간 내주신 만큼,

환자분들께 받은 사랑을 고스란히 전하는

그런 따뜻한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 드림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
유앤아이의원 고객센터: 0507-1491-6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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