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착색 생활속에서
쉽게 관리하기
다가오는 여름 점점 옷은 짧아지고
노출이 심해지는데요,
이때 당당히 노출을 하지 못하게하는게
바로 겨드랑이착색 입니다.
거뭇해진 겨드랑이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관리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 베이킹소다 ■
코코넛오일과 베이킹 소다를
섞어서 거뭇해진 겨드랑이에
발라주면 겨드랑이착색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가 박테리아나
세균을 제거해주고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역할도 해줍니다.
코코넛오일이 없다면
올리브유와 섞어도 좋습니다.

■ 레몬 ■
비타민C가 듬뿍들어간 레몬은
기미나 주근깨에도 좋은 재료입니다.
착색에 좋은 재료이기 때문에
레몬을 잘라 겨드랑이에 5분정도
문지르면 환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라면 피부에 대는 시간을
짧게 해야합니다.

■ 감자 ■
감자에는 약한 산성이 있는데
이는 겨드랑이착색에 효과가 있습니다.
5-10분동안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올려두거나 감자조각을 문지른 뒤
미온수로 깨끗히 닦아내면 됩니다.

■ 우유 ■
우유에는 비타민이 있어서
착색된 겨드랑이를 한톤 밝게
해줄 수 있습니다.
우유와 꿀을 섞어서 겨드랑이에
바르고 15분가량 두다가
미온수로 닦아내면 좋습니다.
지금까지 착색된겨드랑이에 좋은
재료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너무 심한 착색이 고민이라면
타임리스 피부과에서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