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암으로 알려진 흑색종
점과 헷갈리는 외관 때문에
많은 분들이 치료시기를 놓쳐서
힘들게 치료를 진행하시는데요,
그렇다면 흑색종 일반 점과
구별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태어날때부터 있던 점은 흑색종이
아닙니다. 갑자기 생긴 점이
형태가 울퉁불퉁하면서 선명하지않고
붉은끼를 띈다면 피부암인 흑색종을
의심해보아야합니다.

흑색종은 피부 어디에도 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자신의 몸을 잘 관찰해야
예방이 가능합니다.
흑색종은 손발톱 밑에도
생기기 쉬워서 평소 손톱과
발톱에 검은 얼룩이 생긴다면
피부과 검진을 받아보셔야합니다.

피부암 흑색종은 통증도 없고
외관이 점과 비슷해 방치하기 쉬운데요,
이를 방치하게 되면 림프관을 타고 흘러가
뼈, 폐, 간 등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으니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흑색종 의심되시는 점이 있다면
타임리스마포를 찾아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