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 응급처치는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는거보다 현장에서 먼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응급처치를 잘못할 경우
상태가 더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실내에서 많이 활동하고
집에 있는 기간이 많은 겨울에
발생율이 많습니다. 화상은 감염이
쉽기 때문에 응급처치에
더더욱 신경써야합니다.

화상 응급처치 먼저 흐르는 수돗물에
화상부분을 화상을 입자마자 바로
대서 식혀주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옷을 입은상태에서 뜨거운물이
닿았다던가 옷위로 불이 붙은 상태라면
절대로 옷을 벗겨내서는 안됩니다.
옷을 벗기면서 살표면이 딸려나오거나
물집이 터질 수 있습니다.
옷을 입은 위로 화상부위를 식혀주는게
중요합니다.

간혹 물이 아닌 얼음을 대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건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갑작스럽게 너무 차가운게 닿으면
혈관이 갑자기 수축되면서
피부손상이 올 수 있습니다.
물로 잘 식히고 옷을 입은상태라면
바로 그상태로 병원을 찾아가야합니다.
맨살에 화상을 입었다면 가는도중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깨끗한 거즈로
살짝 감아서 병원을 찾는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화상 응급처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화상을 입으셨다면
타임리스마포를 떠올려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