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주근깨 차이 예방법과 관리까지
함께 알아봐요

얼굴에 나는 트러블들은 다양한데요,
그 중 주근깨와 기미는 누구나 생길 수 있는
색소질환입니다. 언뜻보기에는 비슷해보이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미주근깨차이
예방법과 관리법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근깨는 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뺨이나 광대 콧등처럼 자외선에
노출이 잘 되는 부분에 생깁니다.
유전적인 원인이 있어서 보통 초등학교 때
나타나게 됩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더 짙어지거나
갯수가 늘어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미는 유전적인것 보다는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임산부들에게
많이 나타나는데요, 크기가 서로다른 갈색의
반점들이 나타납니다. 눈 아래나 광대쪽에
대칭으로 나타납니다. 임산부의경우 출산을
한 후 1~2년 정도 후에 없어지기도 하지만
남아있는경우도 있습니다.

기미주근깨 차이 둘 다 자외선에 영향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어 선크림을 잘 발라주고
멜라닌색소를 완화시켜주는
비타민C를 섭취해 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예방법을해도 남아있는
주근깨와 기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관리를 받는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이대역피부과 타임리스에서는
이런 잡티관리에 도움을 주는 시술과
장비를 준비해두었습니다. 기미주근깨
다른 잡티로 고민중이시라면 아현역피부과
타임리스에서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부작용 & 주의사항 안내 ◆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피부과는 의료광고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