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에 혹시 난치성 색소질환 있으신 분 계시나요?
직접적으로 사람을 대할 때 마주치는 부위인
얼굴에 이 질환이 존재한다면 설령
상대방이 말을 먼저 꺼내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게다가 한국은 깨끗한 피부를
선호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고민은 상대적으로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인 여름에 더욱 깊어지게 돼요.

그래서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계실 텐데요.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봐오신 분들은
"색소치료는 쉽지 않다"라는 말을
자주 접하시곤 했습니다.
치료가 쉽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큰 원인 중 하나는 종류가 다양해
제대로 된 진단이 어렵고, 바른 방법으로
케어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에요.
더불어 일시적으로만 시행하면
재발률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반점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피부 전문 전담의가 있는 병원에서
바른 진단을 받으시고 본인 점을 완화할 수
있는 장비로 꾸준하게 치료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먼저 양측성 오타모반은 광대 양옆에
다발성으로 나타나는 회갈색 반점을 뜻합니다.
일반 오타모반이라고 불리는 점은 얼굴
한쪽 면에 짙은 푸른색으로 나타나곤 해요.
밀크반점은 종종 접해보셨을 거예요.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나는 아기들이 많은
밀크반점은 멜라닌이 과증식해 나타나는
갈색 점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아기들이
가지고 태어나는 이소성 몽고반점은
엉덩이에 있어야 할 푸른색이 엉덩이가
아닌 부분에 존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털을 동반하는 베커씨모반, 얼굴 한쪽에
모여서 만들어지는 편측성 군집 흑자, 모반세포로
이루어진 점으로 굵은 털을 동반하는 선천성
멜라닌 모반 등 많은 종류가 존재합니다.

지금 내 몸에 난치성 모반이 있다면 언제 시작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기도 하셨어요.
먼저 나이가 어릴수록 경과가 좋았습니다.
완치에 도달하는 횟수도 나이가 적을수록 적었고
부작용과 재발률의 확률도 낮아 조기에
시작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양이 규칙적이지 않을수록
완화율이 높았으며 색이 옅을수록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났습니다.
내 상황이 이에 해당된다면 미루지 않고 시작해
비교적 큰 효과를 맞이하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난치성 반점이 기미로 진단돼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일시적으로만
개선되거나 아예 개선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피부과 전문 원장님께서 올바른
진단을 통해 근본적인 이유를 완화하고 효과 있는
색소치료에 닿으려 매번 노력하고 있습니다.
타임리스에서 난치성 피부질환을 개선하고
맑은 피부로 거듭나 보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