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리스 마포 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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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한 아름다움을 함께 만들어가는
타임리스 마포 본원입니다.
공덕역피부과
"원장님, 울쎄라랑 써마지를
같이 받으면 더 좋은 건가요?"
요즘 저희 진료실에서 특히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최근 안티에이징과 리프팅에 관심 있는 분들 사이에서 '울써마지'라는 시술이 정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 유명한 두 가지 시술을 함께 받다 보니, 시너지 효과로 결과가 훨씬 더 좋을 거라 기대하시기 때문일 텐데요.

하지만 아무리 궁합이 좋고 뛰어난 조합이라 하더라도,
내 얼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왜 많은 분들이 이 두 가지 시술을 함께 찾으시는 걸까요?
지금부터 그 이유와 원리를 알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
공덕역피부과
피부의 겉과 속을 동시에! 촘촘하게 잡아주는 원리
우리 얼굴의 노화는 어느 한 층에서만 독립적으로 일어나지 않아요.

피부 표면을 감싸는 진피층이 약해지면서 결이 푸석해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동시에,
피부 깊은 곳에서 지지대 역할을 하는 근막층의 탄력도 함께 떨어지게 되죠.
그러면서 얼굴 윤곽이 전반적으로 아래로 처지는 변화가 같이 찾아오게 됩니다.

울써마지는 바로 이렇게 ‘안팎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노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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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피부 깊은 곳의 조직을 단단하게 수축시켜 처진 라인을 위로 착! 붙여주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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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 바깥쪽 피부의 밀도를 촘촘하게 채워 탄력과 피부결을 쫀쫀하게 만들어주는 역할
쉽게 말해, 얼굴의 서로 다른 피부층을 한 번에 케어해서 좋은 시너지를 내는 접근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공덕역피부과
두 가지를 병행할 때 중요한 것은 '비율'입니다
두 장비가 좋은 조합으로 활용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해진 샷 수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건 결코 올바른 방법이 아니에요.
사람마다 얼굴 골격도 다르고, 지방이 있는 부위나 피부 두께, 그리고 처짐의 각도까지 전부 다르기 때문이죠.

공덕역피부과
예를 들어볼까요?
어떤 분은 턱선 윤곽을 매끄럽게 다듬는 게 급선무라 울쎄라의 비중을 높이는 게 훨씬 유리할 수 있어요.
반면, 얼굴선은 처짐 없이 갸름한데 전반적인 탄력 저하와 잔주름, 푸석함이 고민이라면
써마지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이 정답이 될 수 있죠.^^

게다가 울쎄라와 써마지는 둘 다 피부에 열 에너지를 깊이 전달하는 시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두 장비를 함께 계획할 때는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꼭 필요한 부위에만 안전하고 정확하게 에너지를 나누어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결국 울써마지의 핵심은 두 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각각의 역할을 현재 피부 상태에 맞춰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타임리스 마포본원에서는 특정 장비나 시술을 미리 정해두고 상담을 시작하지 않아요.
공덕역피부과
그보다는 현재 피부에서 어떤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있는지,
환자분의 고민이 어디에 있는지를 충분히 살피는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현재 피부 상태에 꼭 맞는 구체적인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위해,
꼭 필요한 진료만 이어가겠습니다.
타임리스피부과 마포본원이었습니다.
<타임리스 마포 진료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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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 마포 찾아오시는 길 안내>
※ 본 포스팅은 의료법 제 56조 1항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의료 행위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