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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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괜찮은 병원 아시는 데가 있나요? 교대역, 용인에서 또 도곡, 마포, 고덕, 여기저기 있다고 타임리스 용인점 원장 배의종,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오늘은 지식인에 올라와 있는 여러 색소성 질환과 관련이 있는 질문들에 대해서 답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피부 장벽층 문제부터 시작해서 진피층 문제까지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돼서 기미라는 질환을 유발하는데, 그거를 연고만으로 컨트롤하기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일단 기미는 병원에 오셔서 병원에서 먼저 치료를 하고, 어느 정도 호전이 됐을 때 약간씩 유지치료 개념으로 이렇게 쓰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기미랑 검버섯은 일단 원인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기미는 제일 중요한 게 호르몬 작용인 것 같고, 검버섯 같은 경우는 햇빛으로 인한 노화 원인이 다르니까 질환 자체가 완전히 다르고, 주로 생기는 부위라든가 경과 이런 것도 다르고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차이는 치료에 대한 반응인 것 같아요. 검버섯은 짧은 시간 치료가 가능하고 다른 부위에 또 생기는 거지, 그것 자체가 막 재발을 한다는 느낌은 아닌데, 기미 같은 경우는 일단 완치 개념이 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재발도 너무 잘하고, 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검버섯은 엄밀히 얘기하면 양성종양이고, 그게 이제 색소를 띠고 있기 때문에 색소처럼 보이는 거지 사실 색소 질환이라고 보긴 어렵죠. 검버섯 같은 경우는 점을 뺄 때 쓰는 그런, 즉 다양한 깎는 레이저죠. 어븀이나 CO2 이런 걸로 깎아내서 없애주는 개념이고, 기미는 장기적으로 색소 치료를 해 나가야 되는 그런 색소침착에 대한 부분이 있으니까 많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떤 치료를 해서 이게 기미가 올라온 건지, 아니면 다시 재발한 건지 그게 좀 애매한 것 같아요. 그 진단을 먼저 해야 될 거고, 뭐 그렇게 과하게 했었나 하얀 부분과 너무 진한 부분이 같이 나타나는 그런 경우는 이제 부작용이 일단 생겼다고 봐야 되니까 부작용을 먼저 좀 가라앉히는 치료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기미가 재발한 거면 다시 기미 치료를 해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게 사람들이 고혈압 치료 약은 평생 드세요 하면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하잖아요. 기미도 치료 간격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어쨌든 평생 치료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기미 원인은 호르몬이잖아요. 기미의 완치는 폐경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남자분들은 조금 다르게 얘기하죠. 처음 그런 기미 치료, 토닝 치료를 하다 보면 처음에 몇 번 정도 모낭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사실은 처음 그런 식으로 토닝을 받게 되면 얼굴에 잔털들이, 그 잔털들이 제거되는 과정에서 모낭염이 생기는 건 되게 당연한 거고, 그리고 그건 사실 조금만 약을 먹던가 아니면 시간이 좀 지나면 좋아지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피부가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설명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예민하다기보다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반응이고 걱정을 안 하셔도 되고 치료를 꾸준히 하실 수 있다, 그렇게 말씀드려요.
레이저 토닝은 그럼 피부에 자극을 주는 정도가 사실은 적은 시술에 속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저 토닝을 만약 하셔야 되는 환자라고 한다면 좀 민감하고 이런 분이면 저와 같은 경우도 일단 시술은 권할 것 같고요. 진정을 시켜 주는 관리나 이런 것들을 좀 같이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환자분한테 좀 안심을 시키고 시술을 할 것 같습니다.
군집성흑자증도 이제 아까 대표적인 난치성 색소 질환 중에 하나로 얘기하는 질환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름 그대로 흑자, 동그랗게 갈색 반점이 군집해 한쪽으로 몰려 있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치료를 해서 충분히 좋아지게 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보는 데, 어떠세요? 저는 보통 환자분들한테 겁을 많이 주는 편이에요. 이거는 되게 오래 걸립니다. 최소한 몇 년 보셔야 하고. 그런데 경험을 해 보면 생각보다는 빨리 좋아져요. 정말 한 6개월 안에 꽤 호전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환자분들이 만족하시고 그냥 안 오세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는데 계속하셔야 됩니다. 그게 재발을 잘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그런 치료를 잘하는 병원은 주로 경험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치료 경험이 많으면 아무래도 환자분들한테 충분한 설명과 그런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거든요. 요즘은 치료 횟수라든가 경과라든가 그런 걸 좀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런 병원을 찾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병원이 아시는데가 있나요? 교대역, 용인, 도곡, 마포, 고덕 여기저기 있다고.
색소 질환에 대해서 지식인에 올라온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기 올라온 질문들이 대부분 기미나 난치성 색소증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색소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단기간에 효과를 보긴 어렵고 장기간 이런 치료를 요하는 시술들이랑 시술 횟수에 대한 질문이 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또 색소질환이라는 게 치료가 잘못하면 또 진해질 수 있는 경향이 있으니까 좀 그때그때 또 상황에 대처를 잘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기미나 이런 난치성 색소 질환을 치료할 때 처음부터 장기적인 관점에서 치료를 진행하고 부작용 없이, 그다음에 불편감 없이 색소 질환을 치료하는 시술을 받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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