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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1년 12월 14일
겨울철에는 피부 건조증, 건조피부염, 홍조, 저온화상 같은 문제가 흔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장판이나 개인 난로를 오래 사용하는 경우에는 피부 손상과 열성홍반을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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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피부 장벽이 파괴되어 있는 상태니까, 그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건조함이라든가 외부와 내부의 기온 차이로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요.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용인점 배의종입니다.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온 것 같은데요. 추워요. 겨울이기 때문에 또 우리 피부과를 찾는 환자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러면 오늘은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피부병에 대해서 얘기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에 주로 어떤 환자분들이 내원하세요?
피부 건조증 때문에 생기는 가려움증이나, 피부 건조증이 심해져서 건조피부염이 생겨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고령이신 분들 중에서 팔다리 쪽, 다리 쪽에 건조증이 심해지면서 가렵고 빨갛게 발진이 생겨서 오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아무래도 노령분들은 피부 장벽이나 기능이 떨어져 있으니까 확실히 빈도가 높은 것 같아요.
원장님은 또 다른 질환, 혹시 30대 전후 얼굴 수부지죠? 얼굴에 기름기는 나는데 당겨요. “어, 저는 건조한데 또 피부 트러블 엄청나요” 하면서 오시는 분들이 좀 많죠. 속 건조, 습도가 점점 떨어지고 난방 기구 틀고 이러면서 속 건조를 많이 호소하는 것 같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속 건조가 생기는 이유 중의 하나는 피부염이 좀 있는 분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서 가장 흔한 게 지루피부염, 주사피부염. 지루피부염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얼굴이 중안면부를 중심으로 염증이 좀 오는데, 홍조도 일으키지만 이런 피부염들이 조금씩 피부 장벽층을 깨는 역할을 하고, 그게 이제 수분을 많이 함유하지 못하면서 뭔가 계속 트러블은 또 유발하는 원인 중의 하나이고요. 유전적인 성향이 있는 주사피부염도 약간 얼굴이 붉으면서 그 자리가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피부염, 그런 것들이 있으면서 속 건조를 느끼는 분들도 생각보다는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홍조도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질환 중에 하나잖아요.
기본적으로 피부 장벽이 파괴되어 있는 상태니까 그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건조함이라든지 외부와 내부의 기온 차이로 그런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그렇게 홍조가 생기게 되는 건데요. 홍조는 아무래도 먹고 바르는 약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으니까, 베이스에 깔린 혈관 병변들을 제거하려면 레이저 치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로 어떤 레이저 쓰세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훌륭한 혈관 레이저인 브이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효과는 확실한 것 같아요. 원장님들도 다 쓰고 계시지 않아요? 시술자도 마음 편히 하고, 효과도 좋고, 되게 마음 편하게 자신 있게 권하는 레이저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결국은 생활 습관 교정이 중요한 건데, 그럼 이쯤에서 한번 고치면 좋을 것 같은 생활 습관 얘기를 해볼까요?
세안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계절적으로는 피부 장벽을 좀 손상 덜 시키는 약산성 세안제들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세안 횟수도 아침저녁 두 번 정도 적절하게 세안하시라고 권해드리는 편이에요.
저는 아무래도 보습이 또 중요하니까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보습을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장 기본적인 물부터 좀 많이 드시고, 그리고 난방 같은 거 많이 틀고 하니까 공기가 건조할 때는 가습기 같은 거를 적절하게 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저는 보습제에 대해서 좀 더 덧붙이자면, 보습제를 바르라고 말씀드리면 간혹 수분크림을 바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기초화장품을 바를 때는 묽은 것부터 진한 순으로 바르세요라고 흔히 많이 들으셨을 것 같은데, 이제 우리가 처음 묽은 것을 위주로 바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특히 트러블 많이 나시는 분들, 약간 스킨, 로션 정도 바르고 끝내는 거죠. 또는 피부가 튼다고 수분크림을 거기에 덧발라요.
물만 주면 안 되고 마지막에 크림을 발라서 그걸 안 뺏기게 막아줘야 하는데, 계속 피부가 튼다고 수분크림, 그렇게 묽은 로션만 또 바르고 오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꼭 보습 크림을 바르셔야 됩니다.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요. 겨울에는 저온화상이 좀 발생하는 것 같아요. 개인 난로 같은 거, 전기장판 같은 것 쓰시면서들 있잖아요.
맞아요. 이게 저온화상이라고 그러면 간혹 차가운 것에 데이는 건가, 그런 뜻이 아니죠. 그렇죠. 아주 뜨거운 게 아니고 적당한 온도에 오래 노출돼서 생기는 것을 저온화상이라고 하는데, 핫팩 같은 거 붙이고 주무신 분들이 대부분 저온화상 입어서 오시죠.
저온화상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심각하잖아요. 증상이 심하죠. 치료해보면 육안으로 조직 변성이 된 게 보이면 흉터도 오래가고, 흉터도 남을 것 같으니까 열심히 치료받자고 얘기해드려요.
그리고 또 열성홍반이라고 그러죠. 다리에 거미줄마냥 뭐가 생겨가지고 온 거예요. 대부분 젊은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고, 여쭤보면 사무실에서 추워가지고 개인 난로 앞에 항상 틀어놓고 있어요.
그것도 은근히 심각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추울 때 사무실에서 책상 밑에다가 난로를 놓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정강이랑 생각보다 가까이 붙어 있죠. 근데 뜨겁지는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가, 그게 약간 저온화상까지는 아니고 오랜 시간 노출이 되면 변성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열성홍반이라는 게 그래도 그나마 초기에 발견하면 먹고 바르는 걸로 되겠지만, 너무 오래돼버리면 결국 레이저 치료까지 해야 되는 거니까 흉터가 남을 수 있죠.
미리미리 체크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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