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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제 근데 보습제를 잘 바르는 방법이라고 하셨잖아요. 바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근데 아까 저기 원장님이 잘 말씀주신 포인트 중에 하나는,이라고 말씀하신 [음악] 단어인데요.
안녕하세요. 탈스 피부과 마포점 김정혁 원장입니다. 교대점 안재입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더니 너무 건조해졌어요. 입술이 맨날 메말라서 딱지 생기고, 보습 좀 어떻게 신경 쓰면 좋을까요?
네, 일단 건조한 피부의 의학적인 기준은 현미경으로 이렇게 들여다보면은 여러 구성분들이 있어요. 그 구성분들이 뭐 단백질도 있고, 지질도 있고, 그리고 이제 걔네들을 감싸고 있는 수분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 수분이 우리가 의학적으로는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원래는 한 30% 이렇게 있습니다. 네, 근데 이게 떨어지면 이제 그걸 우리가 건조한 피부라고 일단 정의를 내리긴 합니다.
사실상은 10%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 하더라도 내가 건조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주관적 개념이니 계절에 따라서 또는 어제, 일주일 전, 2주일 전에 비해서 내 얼굴이 뭔가 당기는 느낌이 들면 이게 수분이 설령 10% 이상이더라도 건조하다고 나는 인지를 하겠죠. 네, 그럼 이러한 인지가 된 상태에서 우리가 이제 그 상황을 어떻게 정의 내리고 해결하느냐, 이건 개개인별로 조금 다를 것 같기는 해요.
건조해졌을 때 외적으로 드러나는 증상 같은 게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제 건조할 때 보면 이렇게 갈라진 각질이 이렇게 막 보이죠. 하얗게 뜨면서. 그런 게 이제 우리가 좀 심하게 보면 건성이라 느낄 수 있는데, 사실 이게 정확히 말하면 건성은 아니긴 합니다. 또 두 번째는 가려움이 좀 느껴질 수 있겠죠. 피부가 기본적으로 수분이 부족하면 자꾸 손이 가요. 약간 간질간질하고 또 따갑고 쓰라린 느낌이 들 수도 있겠죠. 그러한 증상들이 어떤 건조함을 느끼는 기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건조해진 것 같아서 보습제를 발라도 피부가 좀 건조한 것 같아요. 왜 이럴까요? 뭐 이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날씨가 추워지면 이제 히터를 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건조해집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보습제를 평소처럼 바르면 당연히 평소보다 건조하니까 금방 건조해지겠습니다.
일단은 그런 환경적인 요인이 하나가 있을 수가 있고, 두 번째는 과연 보습제를 잘 발랐냐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들, 뭐 건조하니까 나는 이제 수분 앰플을 발라야지, 건조하니까 미스트를 얼굴에 뿌려야지. 이제 굉장히 뭔가 그런 물 타입의, 그런 수용성 그런 물질을 바로 뿌리면 당장은 촉촉한 느낌이 될 수 있겠지만 건조한 날에는 오히려 그 수분이 증발을 하면서 피부에 있는 수분을 더 뺏어 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미스트, 수분 앰플 좋습니다. 쓰시는 거 좋은데, 그런 걸 쓰시고 나서는 밀폐제를 발라주지 않으면 다 날아가면서 오히려 더 건조할 수 있기 때문에 좀 유분기가 있는 제품으로 덮어 주셔야 돼요. 그거를 마무리해 주시는 게 중요하고, 이제 사람의 뇌에 이 우리 점막이 느끼는 그런 게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점막이 건조하면 실제로 건조하지 않더라도 더 건조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이제 환절기가 오면 입술 많이 건조하잖아요. 입술 관리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어, 근데 보습제를 잘 바르는 방법이라고 하셨잖아요. 바르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근데 아까 저기 안 원장님이 잘 말씀주신 포인트 중에 하나는 밀폐라고 말씀하신 단어인데요.
이제 여러 가지를 발라도 얘네들이 금방 뭔가 증발이 되거나 효과가 날아갈 수가 있거든요. 여러 가지 팩터에 의해서 뭔가 덮어 주는 게 같이 좀 사용이 되면 얘네들의 효과를 좀 더 유지할 수가 있는 거죠. 마치 비닐하우스처럼요. 흔히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바세린 같은 거죠. 그래서 우리가 크림이나 로션 바른 다음에 그 위에 바세린을 조금 덧바른다거나 이러면 약간 오클루전 느낌이 들면서 지속력을 좀 더 오래할 수 있거든요. 그러한 밀폐제를 조금 같이 곁들여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꼭 모든 사람들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령 너무 지성이고 그러신 분들한테는 오히려 그게 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결국에는 그 상황에 맞게끔 사용을 해야죠.
자, 그렇다면 건조한 피부를 해결하는 방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는 그 원장님들이 처방해 드리는 달맞이꽃 종자유가 있어요. 부작용도 거의 없고, 아이와 상관없이 어느 분들이 꾸준히 오랫동안 먹어도 큰 몸에 그런 게 없거든요. 그죠. 그래서 좀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먹는 영양제다 이런 느낌으로 드시면 너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처방도 굉장히 심플하고 병원에 오셔서 그냥 금방 이렇게 받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까 말한 대로 이것저것 바르고 하는데도 건조한데 뭐 다른 거 하긴 좀 그렇고 이럴 때는 이 달맞이꽃 종자유를 한번 섭취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건조한 피부를 해결하려면 일단은 조금 상식적인 것부터 시작하면 물을 일단 많이 드셔야죠. 물 많이 드시고 대신에 너무 이뇨 작용을 많이 주는 커피라든가 아니면 차 같은 거는 한두 잔은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마셔서 오히려 소변 배출이 많아지면 그건 좋지는 않을 것 같고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사람들이 이제 샤워를 하실 때 뜨거운 물로 오래 하시고, 어떤 분은 사우나를 좋아하시고 이런 분들 계시는데 샤워는 좀 미지근한 물로 아니면 살짝 따뜻한 정도로 너무 길지 않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물론 여름에 비해서는 좀 덜하겠지만 샤워를 너무 자주 하는 것도 좋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샤워하신 후에는 보습을 열심히 발라 주셔야죠.
그러면 피부과에서 이런 건조함을 개선할 수 있는 시술도 있을까요? 일단 가장 대표적인 것들은 주사 시술들이 있을 것 같아요. 소위 얘기하는 물광주사, 스킨 부스터 이런 류들인데, 대부분의 제품들이 히알루론산을 포함하고 있고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 자체가 주변에 수분을 끌어당겨서 머금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주사 시술들을 받게 되면 기본적으로 좀 건조함을 해결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가을에 접어들면서 피부가 건조한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요. 여러 가지를 간략히 설명해 드렸고요. 제가 가장 마지막으로 해 드리고 싶은 말은, 보습제를 바르든 달맞이꽃 종자유를 먹든 스킨 부스터를 하든 최소한 이렇게 한두 달 꾸준히 해보시면 분명히 피부의 보습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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