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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재우민 백유닛 뭐 약간 독살하려 그러나, 기분 하고 예산… 근데 여쭤보기가 참. 그 사실 저희가, 그죠? 얼마까지 보고 오셨죠? 약간 그런 느낌이라서. 이런 코미디를 통해서 우리를 한번 되돌아보고, 너무 모든 걸 물질적으로 먼저 권하고 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5분입니다. 어, 요즘 SNL 스마일 클리닉 혹시 보셨을까요? 봤죠. 너무 재밌었어요. 보니까 실장님이 상담하고 가격도 같고, 예약도 넣으시고, 영어까지 막 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훌륭한 실장님. 알아서 척하시고, 알아서 연봉이 한 1억 될 것 같아요. 그죠? 그분은. 네, 어, 그 정도 하면 드려야죠. 맞아요. 드릴 수 있어. 그런 실장님 한번 계셨으면. 아, 우리 실장님도 잘하세요.
물론 그렇죠. 저희도 굉장히… 저희도 이제 피부과 의사들이고 운영을 하니까 주변에서도 막 이제 실제로 그러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SNL 속 스마일 클리닉 상담 장면을 보면서 현실과 픽션의 차이를 짚어보겠습니다. 이수지 실장님, 저랑 상담 한번 하시죠. 이제 턱 보면은, 이 턱이 이런 거에는 뭐 제일…
장면은 바로 SNL 속 스마일 클리닉인데요. 피부 시술을 하는 병원 같은 곳이에요. 쇼츠 보시면 이수지 실장님이 김사랑 사진 하나 보고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는 분께 매우 스마일하면서 추천 들어가는데요. 이렇게 한 번에 세네 개씩 시술을 막 추천하면, 저 같아도 약간 이제 환자 입장에서는 놀랄 것 같아요. 원장 입장에선 고맙지만 약간 웃기더라고요. 재우민 백유닛? 그건 뭐 약간 독살하려 그러나 싶기도 하고, 얼굴에만 놓기엔 좀 많죠. 그죠? 예. 인모드 FX 그리고 뭐 울세라 쫙, 뭐 거기에 코끝이 살짝 뭉하신 것 같아요까지 풀옵션 상담이 한 번에 다 나옵니다. 저 실은 거 얘기하는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보자마자 이렇게 막 패키지 막 여러 개 던지는 거 좀 위험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이제 의료 현장에서는 저희가 사실 먼저 진료를 보고 보통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얼굴형이라든가 피부 탄력, 타입 이런 걸 종합적으로 저희가 고려해서 맞춰서 추천을 드리는 건데, 뭐 재밌자고 만든 일종의 콩트 같은 그런 느낌 같아요. 네. 실제로 저렇게 외모 지적을 받으면서 시술 추천을 받으면 좀 당황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환자분이 원치 않는 부분까지 먼저 콕 집어 말하기보다는 환자분께서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먼저 충분히 들어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저렇게 개선기로 보이죠. 실제로도 유명한 대사죠. 이건 어디 가서 말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까진 해 드리는 거예요. 아, 이건 좀 웃기긴 한데 슬픈 장면이에요. 가격을 깎아 주는 척하면서 소비자 심리를 건드리는 건데요. 병원은 흥정하는 곳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결정하는 곳이니까 정확한 진단과 시술 계획이 없으면 300만 원이 아니라 30만 원도 비쌀 수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정말 재밌는 장면이지만 중요한 메시지도 있어요. 그래서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시술이 나한테 맞는지, 정말 필요한 건지부터 체크를 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담은 영업이 아니라 치료의 시작이거든요. 이런 코미디를 통해서 우리를 한번 되돌아보고 너무 모든 걸 물질적으로 먼저 권하고 있는 건 아닌지를 되짚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실장이 맘대로 하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희 병원 같은 경우는 이제 소통을 하고 있다. 그죠, 그죠. 모든 시술에는 이제 말하는 정가, 그 마진 안에서는 약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먼저 가격부터 팍 밀어 놓고 행정하듯이, 누구한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건 뭐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네. 네. 저희 지점은 전까지입니다. 매출이 리프면 다들 불지쳐다.
아, 저는 진짜 이 장면은 보면서 SNL 진짜 잘했네 싶었어요. 이렇게 실장님들끼리 이제 매출 얘기하면서 웃으라고 막 강요하는 게 웃기면서도 되게 어떻게 보면 자영업자들한테는 굉장히 익숙한 그런 장면일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이제 요즘 일부 병원에서는 상담실장님들이 단순 응대뿐만이 아니라 시술 방향까지 제안하고, 심지어 매출 목표까지 책임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어느 정도까지는 좋다고 생각해요. 사실 뭐 굉장히 훌륭한 실장님인데, 근데 이게 너무 이제 과해지면은 이게 정말 진료와 치료를 위한 상담인 건지 아니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영업을 위한 설명인 건지, 이게 좀 경계가 좀 흐려질 수 있지 않나, 이런 건 항상 좀 주의를 해야 될 것 같고 상담이나 마케팅에만 집중을 하게 되면은 정작 중요한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제대로 된 시술이 뒷전이 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항상 고민스럽죠. 사실 의사들마저도 고민스럽잖아요. 피부과를 운영하는 것 자체도 사업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적당히 추천이라는 그 나름의 주관이 참 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저는 저기서 이수지 실장님의 너무 존경스러운 부분은 CS를 담당해 주는데, 그게 저는… 우쭈쭈라는 건 누가 봐도 되게 좋은 거니까. 그니까요. 매출도 어느 정도 신경을 써 주는 건 좋아요. 근데 아마도 저기서 매출 신경 쓰는 건 자기도 인센이니까, 인센을 타기 위해서 필요 없는 걸 억지로 밀어넣기를 하는 건지 양심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게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장 상담이랑 원장님들께서 직접 주시는 상담, 또 어떤 차이가요? 제가 옛날에 근무했던 병원 중에는 실장 상담님하고 제가 들어가서 그냥 단순히 시술만 했던 케이스들도 있었거든요. 근데 그러면 가끔은 어, 이걸 왜 했지라는 것들이 되게 많았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울세라가 모든 사람들한테 다 맞는 시술이 아니라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사람들은 울세라가 대명사급이니까, 저 무조건 울세라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변에서 울세라 좋대요 하고 오시거든요. 그런 분들한테 봤는데 하면 안 될 것 같은 분도 있어요, 분명히. 근데 실장님 상담하고 제가 들어가는데 안 할 순 없잖아요. 이미 울세라를 한다고 하고 결제까지 다 하고 마취까지 다 바르고 마음 먹고 계시는데 들어가서 어, 울세라 안 맞는 것 같으니까 일단 깨우세요. 그러면 이게 이제 모든 신뢰관계가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 있어서 의사가 한 번은 꼭 봐야 된다는 게 저의 신념입니다. 네네.
표면 측면에서 1번으로 누가 보느냐는 어떻게 보면 중요하진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원장님들 같은 경우는 저 같은 경우도 굉장히 바쁠 때 보면은 환자분은 또 앞에서 서라, 내라 기다리게 하고… 아, 원장님 지금 시술 중이세요 해서 막 30분, 1시간 기다리고, 저를 보고 다시 실장님을 보고 그 과정이 비효율적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래서 저를 기다리는 동안에 먼저 실장님을 보고 간략하게 뭐 소위 얘기한 예진 같은 걸 해서 좀 정리를 하고 이분이 어떤 걸 원하시는지, 어떤 시술들에 관심이 있으신 건지 그런 정보가 있으면 저희도 이제 얘기가 훨씬 빨라지잖아요. 의사를 한 번은 꼭 보는 과정이 프로세스가 중간 단계든 처음 단계든 어딘가는 한 번 있어야 된다.
아, 요새 느끼는 건데 실장과 마음이 통해야지 병원이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시술을 하는 스타일이나 권하는 그 수준을 그동안 많이 봐 왔을 거거든요, 분명히. 그래서 뭐 알잘딱깔센인가 뭐 그렇다. 알잘딱깔. 예, 예. 그래서 그렇게 해서 딱 권하면은 고객분들이 굉장히 신뢰도 있게 생각해요, 이 병원을.
그러면은 피부과 상담받을 때 이 질문을 꼭 해 보세요라는 게 있을까요? 본인의 요구 사항을 어느 정도는 정하고 가는 게 중요하죠. 안 그러면 휘둘리니까요. 우리 약간 충동 구매하는 거랑 똑같아요. 난 오늘 옷을 100만 원치 살 거야 하고 가면 쓸데없는 거 살 수 있잖아요. 나는 오늘 상의에 얼마를 사고 하의에 얼마를 사고 운동화 뭘 살 거야 정하고 가면 그중에 고를 수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가야지, 나는 무조건 오늘 나의 피부를 위해 뭐라도 100만 원을 쓰고 갈 거야. 그러면 그게 200만 원 되는 거예요.
원래 다니던 데나 이거를 잘하는 데니까 가 봐라 이렇게 소개받아 가는 게 아니고 그냥 워크인으로 아무 데나 갔는데 나 피부 좋아지게 해 주세요. 그러면 중고차 사러 갔다가 벤틀리 사 오는 거죠. 사실 요새는 아마 웬만한 분들이 온라인 상담을 먼저 하고 갈 거예요. 이 병원의 시술이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는 대충 감을 잡고 갈 텐데 이런 질문이 건강한 질문 아닐까요? 뭐 서마지를 하고 싶어서 갔다. 서마지가 저한테 어떤 효과를 줄까요? 이런 질문을 먼저 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울세라나 서마지나 리주란 중에 저한테 뭐가 잘 맞을까요? 이 정도만 정해져도 안 당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세게 보통 다 권하지 않나? 저울 하실 일란 패키지. 제가 노린 게 그거예요. 저는 조금 더 세속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사실 예산을 좀 말씀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게 저희도 과잉 진료냐 아니냐 그 선을 저도 눈치를 보는 게, 이분이 예를 들어서 한 50만 원을 생각하고 오셨는데 제가 울세라를 권해버리면 저는 뭐 다행 진료한 사람이 돼 버릴 수도 있는 건데, 이제 뭐 슈링크 권했다 하면 아, 되게 효율적으로 잘해 주셨다 이렇게 될 수도 있고, 근데 어떤 분은 아 나는 좀 비싸도 가장 좋은 거 받아보고 싶다 하면은 울세라 권해 주면 만족을 하실 수 있는 그런 거라 대략적으로는 아마 이제 생각하고 계신 예산을 말씀해 주시면은 조금 더 추천드리기가 편할 수도 있겠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좀… 네.
예산, 근데 여쭤보기기가 참. 그 사실 저희가, 그죠. 여쭤보는… 얼마까지 보고 오셨죠? 약간 그런 느낌이라서 그거 쉽지는 않죠, 어렵다. 아. 그래, 상담은 항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부분 저희 같은 경우는 의사가 먼저 보면 가격 얘기는 사실 말씀 안 드리고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다라고 몇 개 정해서 실장님께 전해드리면 거기서 이제 실장님하고 현실적인 얘기를 많이들 하세요. 예산이 얼마다. 그러면 그 안에서는 이거 말고 이게 나을 것 같다. 이걸 권해 주셨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사실은 정통 피부과의 상담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제 제대로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가 어떤 변화를 하고 싶은지 조금 고민을 해 보시면 좋고, 관심 있는 시술이 자기에게 어떤 효과를 낼지도 한번 꼭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고. 공부도 좀 하시고. 그렇죠, 예. 공부를 약간 해서, 예산을 좀 설정을 해 주신다면은 비슷한 효과를 가진 다양한 시술 중에 추천드리기가 좀 더 쉬울 것 같고요. 무엇보다 순서가 어떻게 되든 의사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시술을 결정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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