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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결과는 뭐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피부가 처져 있는지.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사실 제가 얼마 전에 바디프로필 촬영을 했습니다.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면서 제가 스스로 했던 것, 그리고 제가 받아 봤던 시술 관련해서 얘기를 조금 하면 여러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오늘 촬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작년 7월에 오픈을 했으니까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솔직히 작년에 조금 힘들었어요. 병원이 생각보다 잘 커지는 게 쉽지도 않았고, 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게 되더라고요. 퇴근하고 혼자서 진짜 매일 술 먹고 하니까 원래 그래도 82~83kg 정도였는데 89kg까지 살이 쪘더라고요. 살이 너무 찌니까 뭔가 자신감도 없어지고 몸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그러던 어느 날에 제 친한 친구가 바디프로필 한번 찍어 보지 않겠냐고 해서, 아 그래. 찍자. 너 찍을 거면 같이 예약해. 그게 한 3, 4개월 뒤로 촬영을 잡아 놓은 거였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거든요. 사실 까먹고 있었어요. 한 두 달 정도 남기니까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예약을 했네, 돈 낸 게 있네. 아, 이왕 이렇게 된 거 해보자. 그렇게 결심했고, 그래서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디프로필 식단과 운동은 제가 식탐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서 누가 이렇게 옆에서 코칭 안 해주면 이제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코칭을 받고 싶어서 PT 등록을 했고요. 기본적으로 식단은 하루에 네 끼를 먹었습니다. 근데 저는 아무래도 일이 늦게 끝나는 편이라서 아침 먹고 출근하고, 점심까지는 먹고, 세 번째 끼니 같은 경우는 4~5시쯤에 간단하게 프로틴이랑 아몬드 같은 거나 바나나. 이 정도 간단하게 5분, 10분 안에 먹을 수 있는 걸로 그렇게 중간에 끼니를 먹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운동 끝나고 네 번째 끼니를 먹었어요.
그다음에 운동은 일단 기본적으로 PT를 일주일에 3번 받았고, 개인 운동은 일주일에 23번 정도. 주말에 그때만 해도 날씨가 조금 선선할 때여서 한강 같은 데 한 23시간 걷고 이런 식으로 해서 주에 한 6회 정도를 꾸준히 했던 것 같습니다.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도움이 된 시술은 일단은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거는 보톡스였던 것 같습니다. 살이 좀 확 빠지다 보면 잔주름이 좀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눈가 주름이라든가 보톡스는 한번 맞았고요. 그리고 턱보톡스. 보통 턱보톡스 효과가 한 달 정도 뒤부터 나오니까 촬영 한 달 반쯤 전에 혼자서 턱보톡스를 놓았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또 했던 것 중의 하나가 리프팅 시술이죠. 튠페이스. 중간에 한두 번 정도 시술했습니다. 다른 것들도 좋아요. 특히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슈링크나 울쎄라 같은 경우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결과는 뭐...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피부가 처져 있는지.
마지막으로 제가 이 시술은 안 받았지만, 촬영 직전에 수분 조절을 하게 되거든요. 수분 조절을 하면 얼굴 살이 확 이렇게 들어가게 되는데 수분감이 좀 빠지게 되면 좀 푸석푸석해질 수 있으니까 물광주사라든가 리쥬란힐러 같은 거를 좀 미리 맞을 수 있으면 메이크업이 좀 더 잘 되거나 이런 측면에서도 한 달 전쯤에 그런 시술들을 하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피부과 의사로서 태닝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의 목적으로는 몰라도 그런 미용상의 목적으로는 사실 태닝을 별로 권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제 잘 모르는 것도 있었어요. 샵에 가서 태닝을 한다는 거는 자외선을 쬐어서 그걸로 태우는 의미도 있는데 약간 이제 오일 좀 착색하는 의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주의하면서 받으시면 될 것 같고, 물론 이제 태닝 샵을 가시면은 잘 알아서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10회 이상 정도를 권해 드리게 되는데 급격하게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태닝을 하고 나면은 반응이 오는데 저 같은 경우도 처음 받았을 때 그날 밤은 굉장히 가렵더라고요. 그런 가려운 반응이라던가 하고 나서 피부가 좀 빨개진다든가 따갑다든가 그런 게 너무 심하시면 절대로 이제 연속해서 받는다거나 태닝 시간을 늘리시면 안 돼요. 일단 중단하시고 병원을 오시는 게 맞을 것 같고, 오일에 의해서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가 있으니까 바로 중단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왁싱 하셨나요? 솔직히 저도 약간 옛날 남자 느낌의 그런 감정이 있어서 종아리라든가 겨드랑이, 하다못해 배나 가슴. 털을 왜 없애지, 털이 좀 있어야 남자답지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어쩔 수 없이 왁싱을 했죠. 촬영을 해야 하니까. 와... 신세계입니다. 새로운 세계. 입장. 일단 이 뭔가 만질만질한 느낌이 굉장히 기분이 좋고 요즘에는 또 여성분들도 이제 털이 너무 복슬복슬한 거 안 좋아하시는 편이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했고 사실 이제 그 이후로 제모를 시작했습니다.
바디프로필 한 번 더 촬영하실 생각은 있나요? 솔직히 저는 한 번 더 바디프로필 찍을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74kg까지 빼고 촬영했는데 촬영 자체는 포토샵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저는 이번에는 첫 경험을 했다 정도로 만족하면 될 것 같고 당분간은 없고요. 내년 이맘때쯤 언젠가는 한 번 정도 더 찍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한번 해 본 사람과 안 해 본 사람 진짜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운동에 관심이 있으시고 촬영에 관심 있으시면 한 번쯤은 촬영해 보는 거를 강력하게 추천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제가 이번에 바디프로필 촬영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관해서 얘기해 봤는데요. 충분히 시술에 도움을 좀 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조금 해 보고 싶었고요. 지금도 준비하고 계시는 수많은 바디프로필 촬영 준비생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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