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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전문의를 깜짝 놀라게 한 시술의 등장ㄷㄷ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5년 6월 7일

세르프는 서마지와 같은 고주파 장비지만, 깊이 조절이 가능해 피부 상태에 맞춘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통증과 다운타임이 적고, 비용도 서마지보다 절반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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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부분 다운타임은 없고, 심지어 이거는 마취 크림도 안 바르고 시술을 진행할 정도로 통증 면에서 굉장히 유리합니다. 시술 주기는 서마지와 같지만 비용은 반값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븐피부입니다. 오늘은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서마지와 같은 고주파 장비인, 우리나라에 런칭된 지 한 1년 정도 된 세르프라는 고주파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볼 건데, 다른 장비 대비 저희가 다른 점을 느꼈던 것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세르프 리프팅은 어떤 원리로 리프팅 효과를 주는 걸까요? 세르프는 고주파, 그러니까 전기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거죠. 장비로부터 전기 에너지가 나와서 피부를 관통하고 등에 부착되어 있는 전극판을 통해 전기가 빠져나가는 원리인데요. 피부를 저항값으로 쓰는 거죠. 그래서 피부 내에서 열을 발생시키고, 플러스 접촉 면에는 쿨링 가스를 분사시켜서 화상을 방지하는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장비들은 기존에 사용되던 게 어떤 것들이 있어요? 가장 오래된 장비로는 서마지가 있겠고요. 우리나라에서 올리지오라는 장비가 성공을 거뒀고, 이후에 덴서티, 볼뉴머, 텐서마 이런 것들이 같은 원리의 장비가 되겠습니다.

시술 전에 가장 중요한 게 있을까요? 시술 전에 가장 중요한 거는 아무래도 이 환자한테 시술을 했을 때 효과를 어느 정도 이상 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되게 중요한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얼굴 피부 자체가 얇은 분들한테는 이런 고주파를 추천을 많이 해 드리고, 피부가 엄청 두껍고 볼륨이 많아서 처진 느낌이시다 그러면 엄청난 효과를 체감하실 수는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는 권하지 않는다는 게 저만의 기준입니다.

혹시 아예 비슷한데요. 피부가 얇고 볼륨이 적은 분들이 꼭 초음파 리프팅, 뭐 올타나 슈링크 같은 걸 못 하는 건 아닌데 굳이 적용할 필요는 없고요. 좀 더 얕은 층에 열을 모이게 하는 이런 고주파류들을 추천을 많이 드리는 편이죠.

디자인적인 부분도 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세르프가 다른 여타 고주파 리프팅과의 차이점 중에 하나인데요. 에너지 조절뿐만이 아니라 깊이 조절이 가능해서 피부의 상태를 보고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뭐 서마지, 올리지오, 텐서, 볼뉴머 이런 것들은 대략 한 3에서 4mm의 진피층에만 에너지 전달을 쏟아 넣거든요. 확실히 그 층에서는 효과가 좋겠지만 얼굴 부위마다 피부 두께가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한 디자인을 깊이 조절을 통해서 달성할 수 있다는 게 매우 큰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세르프는 총 세 가지의 깊이가 있고요. 이런 이중턱이라든지 광대 부위는 가장 깊은 열 에너지, 그다음에 중간 정도의 열 에너지를 전달할 수가 있고요. 눈이나 이마 주변에서는 이제 중간 정도의 깊이 또는 가장 얕은 깊이, 이런 식으로 깊이 조절을 통해서 디자인이 가능하겠습니다.

세르프 리프팅과 병행하면 좋은 시술이 있을까요? 아, 뭐 기존에 레이저 리프팅과 병행을 했던 다양한 시술들을 모두 접목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보톡스가 있겠죠. 스킨 보톡스 또는 보톡스를 이용을 할 수가 있고, 또 스킨 부스터들도 쓸 수 있겠죠. 리쥬란이나 쥬베룩 같은 것도 써 볼 수가 있고, 용각 같은 데를 부분적으로 좀 가다듬고 싶다 그러면 하이프 장비, 뭐 슈링크나 울세라 같은 장비를 병합할 수도 있을 거고, 같이 할 수 있는 거는 대부분의 시술을 다 같이 할 수 있다 보시면 되는데 다만 이제 열을 이용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보톡스 같은 경우는 당일날 같이 시술을 하면 조금은 보톡스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시간적 여유만 있으시면 하루나 이틀 뒤에 시술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들 통증 민감하시잖아요. 통증 정도는 어때요? 세르프의 굉장히 또 큰 장점, 통증이 거의 없다는 점인데요. 전기 흐르는 느낌, 이게 사실은 이런 고주파 장비에서 아픈 포인트거든요. 전기 흐르는 느낌과 안쪽이 뜨거워진 느낌, 두 개가 같이 오는 건데 그중에 전기 흐른 느낌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심지어 이거는 마취 크림도 안 바르고 시술을 진행할 정도로 통증 면에서 굉장히 유리합니다.

또한 통증을 줄이는 큰 원리 중에 하나가 쿨링 시스템이 굉장히 좋습니다. 표면의 느낌은 분명히 차갑다는 느낌이고요. 시술 후에도 얼굴 자체가 붉어지기보다는 쿨링 때문에 하얘진다는 느낌. 근데 이제 느끼시기에는 열을 먹고 있는 느낌, 이런 게 이제 통증을 줄이는 큰 요소가 되겠습니다.

환자분께서 주의할 점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제일 큰 금기는 심장 박동기입니다. 전기를 흘려보내서 몸을 통해서 전기가 나가는 거기 때문에 정말 주의를 하시고 미리 알려 주셔야 됩니다. 큰일 날 수 있어요. 시술 중에 전기가 흐르는 시술이다 보니까 금속 장신구들은 빼고 시술하는 게 좋겠습니다.

시술 받은 후에는 따로 다운타임이나 이런 건 없는 거예요? 네. 대부분 다운타임은 없고, 어떤 분들은 조금 붉어지신 분들이 있긴 한데 대부분 그냥 그날 일상생활을 다 하실 수 있을 정도고, 다만 피부 안쪽에 열을 가둬둔 거기 때문에 당일은 뭐 사우나라든지 심한 유산소 운동이라든지 이런 걸 하시면 그 염증이 역치를 넘어버릴 수가 있거든요. 하루 이틀 정도는 온탕, 사우나, 심한 운동 이런 건 좀 자제시키는 편입니다.

이게 다 너무 좋은 것만 있는 거 같아요. 비쌀 거 같은데. 절대적인 수치가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기존의 가장 유명한 서마지 장비에 비해서는 시술 주기는 서마지와 같지만 비용은 반값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서마지나 뭐 울세라 이런 것들을 대부분 얘기하기를 1년에 한 번이라고 말씀드리는데, 1년에 한 번이 1년에 한 번만 해도 괜찮다라고 이제 다들 생각하시거든요. 그러니까 1년 간다라고 생각들을 하시는데 사실 1년이 가는 게 아니에요. 6개월 가는 분도 있고 10개월 가는 분도 있고 그렇지만 한 번 할 때 그 비용을 내고 1년에 두세 번 하세요는 할 수 없거든요. 차라리 그럼 세르프를 7, 8개월에 한 번씩 하시면 그게 오히려 비용적으로도 비슷한 가격에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권유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