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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다들 이걸 쓴다...? 피부과의사도 쓰는 스킨케어템💖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3년 12월 4일

피부에 트러블이 있거나 안 좋은 느낌이 있을 때에도 일단 사용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만든 화장품이라고 설명합니다. 세안제와 로션, 맞춤 세럼을 중심으로 안전성과 최소한의 사용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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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뭔가 트러블이 나고 안 좋은 느낌이 있을 때에도 일단 사용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 피부과 마포점 김종혁 원장입니다. 저희가 병원에서 환자분들을 위해 개발한 화장품이 있는데, 그 화장품에 대해서 좀 소개도 해 드리고 설명도 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타임리스를 처음 개원한 게 2015년 3월인데, 그 당시에 개원 때문에도 한창 바쁘고 그랬지만 환자분들께서 이제 여쭤보시잖아요. 어떤 걸 쓰는 게 좋으냐고. 클리어하게 대답을 못 해 주는 그런 답답함이 있어서, 성분을 이런 걸 직접 골라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좀 생겼죠. 그래서 거의 개원하고 한 1, 2년 이내에 화장품 개발에 착수한 것 같고, 연구하고 제품이 나온 데까지 거의 1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그 정도의 실패와 착오와 단계를 거쳐서 1차 세안제인 클렌징 밀크, 2차 세안제인 클렌징 겔, 그리고 세안 직후에 바를 수 있는 로션을 론칭했죠. 그게 벌써 7, 8년 전이니까, 리뉴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지금도 환자분들이 계속 잘 구매를 하고 계십니다.

물론 저희 제품 말고도 여러 제품들을 환자분들에게 안내해 드리고 체크도 해 드리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안전인 것 같습니다. 비정상적인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을 안내해 드려야 하니까, 당연히 써서 문제가 없고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첫 번째도 안전이고 두 번째도 안전이고 세 번째도 안전한 제품을 주로 추천해 드립니다. 피부에 뭔가 트러블이 나고 안 좋은 느낌이 있을 때에도 일단 사용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7, 8년 정도의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결과를 봤을 때에는 가벼운 트러블이 있을 때는 어느 정도 쓰셔도 이슈가 되거나 악화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평상시에도 쓸 수 있지만, 피부에 어떤 트러블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 때도 내가 좀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거, 중요한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성분의 차이인 것 같아요. 제가 성분 하나하나를 사실 다 확인하고 조합을 고민하면서 만들었으니까요.

또 중요한 차이점은 제가 주로 쓰는 게 세럼이랑, 그다음에 클렌징 밀크랑 클렌징 겔, 카밍 로션 이렇게 네 가지를 주로 사용한다는 건데요. 그중에서 세럼은 환자분들이 상담을 하고 얼굴 상태, 피부 상태를 체크를 하고 일정한 어떤 성분을 환자분의 얼굴 상태와 질환에 따라서 맞춤으로 성분이 믹스되어 나간다는 게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한 2주 정도만 써 보셔도 환자분들이 많이 달라지는 걸 대부분 느끼게 됩니다. 가령 여드름 환자분에게는 여드름에 맞는 호전이 되게 할 수 있는 그런 성분, 기미 환자분이라면 톤이 맑아지고 좀 색소가 옅어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성분 조합을 해서 나가게 되죠.

대부분 환자분들이 다 만족하고 잘 사용을 하시긴 하지만 모든 분들에게 100% 다 완벽하게 잘 맞는 건 아닙니다. 혹시나 사용하셔서 안 맞거나 불편함이 있으면 당연히 사용을 중단하시고 다시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클렌징 밀크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2차 세안을 하게끔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화장을 클렌징 밀크로 지우려고 하다가 세정력이 너무 떨어져요,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밀크로 하시고 2차 세안제 클렌징 겔로 마저 세안을 해 주셔야 깔끔하게 잘 세정이 됩니다.

세럼 같은 경우에 제가 말씀드리자면, 세럼이 용량이 제한돼 있습니다. 가끔 환자분들이 큰 용량 이런 걸 찾으시는 분들이 있지만 배율에 대한 그 조합 때문에 하여튼 30mL로 제한이 되어 있고, 패드나 아니면 티슈 같은 데 묻혀서 사용을 하시게 되면 굉장히 소모량이 빠를 수 있습니다. 얼굴 전체 한 다섯 방울 내외 정도면 충분하거든요. 그 정도에서 손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딱 세 가지인 것 같아요. 최소한의 화장품으로 건조하지 않게 하면서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으면 그게 완벽한 꿀조합입니다. 본인한테 잘 맞는 화장품이 얼마든지 조합, 콤비네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겠죠. 그런 조건이 충족되는 한에서 가급적 최소한의 화장품을 쓰신다면 제 생각에는 그게 꿀조합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지수가 많아지면 결국 그만큼 어떤 것 중에 하나가 나랑 안 맞을 확률도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굳이 많은 화장품을 써서 어떤 트러블이 일어날 확률을 높일 필요는 없다, 그게 저의 생각입니다.

타임리스에서 쓰는 화장품은 광고를 일체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재구매율이 상당합니다. 온라인 평점도 상당히 높고,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제가 추천드리고요. G마켓, 쿠팡 뭐 이런 데서 저희 화장품 이름 이렇게 검색하시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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