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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관리 할 수 있는 피부 홈케어 기기 구매전 봐야할 영상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2년 10월 24일

가정용 홈케어 기기는 무조건 나쁘다기보다,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설명서의 권장 사항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이상 반응이 생기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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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간단하게요. 마무리를 더해요?

넘쳐나는 가정용 디바이스, 타도하라.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타임리스피부과 도곡점 신원웅입니다.

요즘 드라마의 PPL이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이런 데에서 정말 많이 광고가 되고 있는 가정용 미용 기기들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희도 많이 쓰고 있잖아요. 가장 많이 쓰는 거, 아무래도 레이저 같은 시술들 하고 나서 약간 진정의 느낌으로 3분에서 5분 정도 해드리는 건데, 뭐 그 이상의 의미가 있을까? 그렇죠. 안정성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입증이 된 광원이긴 합니다.

LED 마스크 때문에 얼굴에 화상 입거나 문제 생겨서 난리가 난 적이 있던데, 그거는 왜 그런 거예요? 어떤 광원이든 노출된 시간이나 노출된 양이 많아지면 문제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마찬가지인데 보통 이제 병원에서 시술을 할 때는 눈을 가리고 하잖아요. 근데 집에서 하시면 눈 뜨고 핸드폰 하면서 하게 되죠. 그게 오래되면 당연히 눈에도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권장 시간이라든지 빈도라든지 이런 게 적혀 있죠, 제품 설명서에. 그걸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이런 이상반응들이 생기니까 웬만하면 지켜서 사용해 주시는 게 일단은 좋겠습니다.

아쿠아필을 대체하는 그런 가정용 기기 같은데, 왜 피부과에서는 써도 되고 가정용은 조심해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건지. 가정용으로도 허가가 된 것과 의사들이 쓸 수 있는 거는 가장 큰 건 효과의 차이가 있겠죠. 출력이라든가 강도라든가. 근데 이제 저희 병원에서 쓰는 장비들은 당연히 효과도 있고 부작용의 확률도 있겠지만, 저희가 항상 감독을 하잖아요. 적합한 환자들을 선정을 하고 적합한 주기라든가 강도라든가, 조금 안 좋아진다 싶으면 바로 중단을 한다든가 그런 과정이 있는데, 가정용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약하니까 별일 없으니까. 차가 어느 순간에 팍 터지는 것 같아요.

의료용 장비와 가정용 장비에는 나타낼 수 있는 출력과 콤비네이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장품, 약품들, 이런 것도 다를 수 있겠고 피부 타입에 따라서 의사가 조절할 수 있다는 부분이 제일 큰 차이가 되겠죠. 아무래도 위험도를 따지자면 이 MTS가 가장 위험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감염의 위험이 있죠. 꼭 쓰고 싶으시면 의사의 상담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그런 피부 있잖아요. 두껍고 단단하고 모공 크고 피지 분비가 좋아 가지고 웬만한 자극들은 견뎌낼 수 있는 그런 분들한테 쓰면은 괜찮을 것 같은데, 20, 30대 여성들이 이거를 썼을 때 좀 불안해요. 굳이 MTS를 너무 쓰시고 싶으면 일단 맞는 피부 타입인지에 대한 파악이 먼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제대로 된 소독을 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될까? 이게 될 정도면 본인이 의사거나 의료계통에 종사를 하고 있는 분이 아닐까. 굳이 집에서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정용 제모기라고 하면 이제 저출력 IPL로 알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정말 모낭을 공격한다기보다는 그냥 겉에 있는 털을 좀 태우는 정도가 아닐까. 안타깝게도 이 모낭이라는 녀석은 생각보다 강한 에너지에도 잘 버티고 잘 재생을 하고 그렇습니다. 아주 제한적인 조건에서 쓰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전제 조건은 레이저 제모를 통해서 충분히 이제 모발이 가늘어지고 털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에서 보조나 유지 요법 정도로 사용하는 거는 뭐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좋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사지용 기구죠. 괄사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잘 없고요. 오일이라든지 세럼이라든지 이런 걸 써가면서 하는 거죠.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괄사를 썼을 때 일단 바르는 그런 물질들에 의한 알러지 일단 생길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당장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는데 그게 하루 이틀 지나서 그 자극이 또 피부염이 생길 수가 있고, 과한 마찰 때문에도 1도 화상 정도까지는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원함과 이 통증이 사이를 너무 왔다 갔다 하려고 하시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마사지하는 정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얘기를 이제 저희가 계속 하다 보면은 조금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홈케어 그런 디바이스를 쓰는 거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아요. 아무것도 안 한 거보다는 조금 나을 테니까 반대는 안 하는데, 항상 이제 문제는 과하게 사용하는 것. 모든 기계들 보시면 사용 설명서가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권장 사항이 있을 거예요. 그거를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빈도라든지 조사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지켜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긴 문제들에 대해서는 조금 예민하게 반응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약간 붉어졌네 이런 거를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시지 말고 병원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또는 더 좋게는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볼 기회가 있다면, 나 이러이러한 제품을 쓰는데 내 피부에 잘 맞을까요라는 질문을 해주셔도 피부과 의사라면 충분히 답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