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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계의 대명사, 울쎄라! 돌고 돌아 울쎄라인 이유는?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5년 8월 9일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한 대표적인 리프팅 장비로, 피부 탄력과 윤곽 개선에 많이 활용됩니다. 다만 피부 두께와 지방량에 따라 효과 차이가 있어, 모두에게 무조건 좋은 시술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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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리티가 계속 유지된 이유는 초음파 퀄리티 자체가 확실히 조금 더 센 것 같긴 해요.

맞아요. 돌고 돌아 올라오는 느낌이라니까요.

안녕하세요. 오브피부입니다.

최근 그 전염무 김숙님 TV에 나오는 거 보셨어요?

네네.

뭔가 좀 되게 달라졌다는 느낌 있지 않으세요?

네. 또렷해지고 얼굴 외곽 라인도 좀 확실히 정돈이 됐죠. 살이 갑자기 확 빠지면 이렇게 확 쳐지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약간 이렇게 착 달라붙은 느낌. 그래서 탄력하고 윤곽이 좀 동시에 개선이 된 것 같은데, 뭔가 시술을 하긴 했겠죠.

언급을 했어요. 울쎄라 덕분이고 주기적으로 맞아야 된다는 발언을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두 분이 어떻게 자연스럽고 티 나지 않게 얼굴이 변화했는지, 그 울쎄라 시술의 원리부터 효과까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환자분들, 요즘에도 울쎄라를 많이 찾으세요? 사실 현재로서 단일 기기로 제일 유명한 기계는 울쎄라라고 생각을 해요. 워낙 홍보가 너무 잘됐고, 효과도 괜찮고, 워낙 오래되기도 했어요. 14년, 15년 됐는데 점점 그 모집단이 커지니까 점점 더 대명사화되는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요즘 이런 연예인분들도 언급을 해 주고 그러니까 문의는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기계 업그레이드된 부분이 많이 없는데도 점점 인기가 높아지는 장비가 과연 또 있을까 싶어요. 저의 노안에 맞춰서 LCD를 키워 줬더라고요. 고맙습니다.

아무튼 그런 유명해진 시술이 울쎄라인데, 우선 원리부터 얘기 좀 해 주시죠.

고강도 집속 초음파, 저희가 이제 하이프라고 얘기를 하죠. 초음파를 이용한 가장 대표적인 장비가 되겠습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아직 모르겠지만 저랑 원장님도 돋보기로 햇빛에 이렇게 모아서 종이 태우고 이런 거 많이 하셨잖아요. 그 원리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 초음파 에너지를 한 점으로 모아 가지고 굉장히 높은 열 응고점을 만드는 거죠. 그래서 그 열 에너지를 통해서 변화를 일으키는 건데, 대표적인 두 가지는 늘어진 근막을 좀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작용과 약간의 지방을 녹여주는 작용입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의 대표적인 작용을 통해서 효과를 보이는 장비가 되겠습니다.

원래 하이프가 처음 나왔을 때는 수마스층이라는 근막층이 좀 이렇게 늘어지면 쪼여주는 역할이었는데, 쏴 보니까 그 근막층 있는 어떤 부위에는 지방이 있는 거죠. 그렇죠? 60~70도 정도 온도가 순간적으로 발생이 되니까 뭐 사료를 녹이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사실 지방을 컨트롤하는 목적으로 많이 쓰진 않았잖아요. 잘못했다 그러면 제일 큰 부작용이 얼굴 파임이었잖아요. 그 부작용을 정작용화시킨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런 지방이 많은 부위나 이런 데를 많이 쏘기 시작하면서 더 유명해진 것 같아요.

어쨌든 이 울쎄라가 출시된 지 10년 이상 되지 않았나요? 그러면 이 울쎄라 이후에 다른 건 나온 게 없나요?

많이 나왔죠. 많이 나왔죠.

네. 너무 많죠.

어떤 것들이 원리 자체가 복잡하지 않다 보니까 비슷한 장비가 많이 나왔죠. 대표적인 게 슈링크, 더블로 이 정도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국내 회사에서 울쎄라의 그 집속 초음파 원리를 이용해서 비슷하게 만든 장비이고, 그만큼 기술적인 게 엄청 어렵다기보다 약간의 정교함의 차이가 있는 거기 때문에 요즘은 홈케어 기기도 하이프가 나오는 게 그 이유가 있는 거죠. 근데 어쨌거나 오리지널리티가 계속 유지된 이유는 초음파 퀄리티 자체가 확실히 조금 더 센 것 같긴 해요.

맞아요.

아니, 근데 제 주변에서 보면은 그런 장비들 말고 여전히 울쎄라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네. 이거는 이제 제 임상적 경험인데, 울쎄라가 짙은 작은 점을 찍는 듯한 느낌이고요. 슈링크나 더블로는 조금 옅은 큰 점을 찍는 듯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반드시 울쎄라의 짙은 점을 찍는 능력이 무조건 좋다는 건 아닌데, 그래도 변화의 폭에 있어서는 울쎄라가 좀 더 보일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은 듭니다. 정말 10년도 넘은 장비인데 여전히 빔 퀄리티 자체는 저는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제 환자분들이 느끼는 포인트 중에 중요한 거는 유지 기간이 그래도 한 6개월 정도는 가는 것 같고, 그 정도 가는 리프팅 장비가 잘 없어요. 이것저것 해 보다 보면 사실 3개월 이상 가는 장비가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게 또 그래도 장점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울쎄라가 좀 가격이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요?

울쎄라의 가격 자체는 아무래도 외산 장비고 샷 수가 한정되어 있는 카트리지를 쓰다 보니까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의 울쎄라가 모두에게 좋은 효과를 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피부의 두께라든지 지방에 따라서 효과가 많은 분이 있고 적은 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울쎄라에 꼭 고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가격 또는 그 가격 이하로 다양한 장비를 경험해서 피부의 변화를 느껴 보실 수 있거든요.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잘 맞아야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장비를 상담받고 정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울쎄라를 받으면 정말 좋아진다, 이런 기준 좀 말씀해 줄 수 있을까요?

피부가 두껍고 볼륨 때문에 좀 처져 보이거나 윤곽이 좀 두루뭉수리해 보이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는 확실히 하이프 종류들을 추천을 해 드리고요.

저 같은 경우는 제일 많이 추천드린 분, 이중턱을 고민하시는 분들한테는 사실 울쎄라만 한 시술은 없는 것 같아요. 돌고 돌아 울쎄라로 오는 느낌이랄까. 나이가 젊을수록 효과가 좋아요, 그죠? 50대, 60대가 넘어가면은 처짐 현상도 있지만 꺼짐 현상도 있거든요. 너무 강하게 하거나 샷 수를 많이 했을 경우에 탄력을 주는 효과보다 볼륨을 꺼뜨린 효과가 더 넘어가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울쎄라 많이들 하시잖아요. 좀 같이 하면 좋다 이런 시술 있을까요?

요즘 유명한 게 울마지잖아요. 서마지는 피부의 탄력, 울쎄라는 얼굴의 윤곽. 그러니까 피부의 탄력과 윤곽을 같이 건드려 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기본적인 컨셉이거든요. 다만 얼굴 볼륨 없는 분들은 저는 초강력한 그런 하이프 장비들은 권하지 않기 때문에,

권하지 않거나 샷 수를 줄여서 권하면 되죠.

부분적으로만 쏜다든지. 네. 저 같은 경우는 스킨 부스터 종류를 같이 하는 거 추천드리고 싶은데, 울쎄라로 윤곽을 정리를 하고 스킨 부스터 종류는 맞으면 얼굴이 좀 반짝반짝해지잖아요. 그 두 가지를 받으면 한 달쯤 뒤에 오시면 굉장히 만족도 높은 것 같아요.

체감도가 확 높아지죠. 네. 가장 많이 콤비네이션 하는 거는 스컬트라죠. 네. 울쎄라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볼륨이 꺼진 부위는 콜라겐 재생 물질을 피부 지방층 깊이에 넣는 이 시술을 같이 많이 하는 편입니다. 울쎄라, 좋은 장비이지만 모두에게 좋을 순 없다.

울쎄라 오리지널의 힘.

울쎄라,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