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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세수하면 바르는 거, 실내 생활을 하든 뭘 하든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선크림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한 콘텐츠에 싹 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5분 피부의 피부과전문의 신원웅입니다. 피부과전문의 김종엽입니다. 오늘은 선크림 정보가 너무 많은데, 그런 선크림에 대한 정보를 50가지 정도 짧게짧게 핵심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까만 사람도 써야죠. 피부 색깔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는 다 쓰고 계십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SPF에는 A와 B가 있는데, B를 막는 거고요. PA는 그중에 A를 막는 거예요. 그런데 지구상에는 90% 이상의 자외선이 A입니다. 그래서 PA 지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A 지수가 피부노화, 잡티, 기미, 검버섯, 주름 이런 것에 더 영향을 많이 미치거든요. 상대적으로 B는 오래 보면 얼굴이 빨개지잖아요. 그런 게 이제 B거든요. 그래서 둘 다 중요한데, PA 지수를 절대로 놓치셔선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3개 이상 된 걸로 바르셔야 됩니다.
햇볕을 차단하는 성분의 차이입니다. 무기자차는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같은 물질로 빛을 반사시키는 거고, 유기자차는 화학 성분이 빛을 흡수하여 열로 변환시키는 성분을 말합니다. 백탁 현상은 무기 차단제 성분 때문에 생깁니다. 그게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거니까 일종의 막을 이렇게 씌우는 것이거든요, 얼굴에. 그래서 백탁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 피부 트러블이 잘 일어나고 민감성 피부이시라면 백탁 현상이 나타나는 차단제가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무기 100%로 이루어진 자외선 차단제이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덜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 피부가 스스로 민감성이라면 백탁 현상 있는 차단제를 쓰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실내 생활만 한다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창가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UVA가 자연스레 유리를 통과하고요, UVB는 유리를 통과하지 않습니다. PA 지수가 들어간 그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시면 창가에서 사무실에서 근무하신다 하더라도 그 정도의 선크림을 바르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색조 화장들 중에 SPF 지수가 낮은 것들, 그걸 사용할 경우에는 선크림을 덧바릅니다. 화장의 순서가 있잖아요. 스킨을 바르시고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시고, 그다음에 보통 선크림 바르고 그다음에 색조를 하시잖아요. 그 순서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보통 SPF 50 기준으로 3~4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래도 되는데, 입술 제품들 중에서도 UVB나 UVA가 차단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입술은 탄다기보다 피부암들이 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피부 장벽이 약한 사람들은 쉽게 건조해진다든지, 머리카락처럼 물리적으로 차단해 줄 수 있는 부위가 없다면 피부가 충분히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써야 합니다. 해가 떠 있는 한!
한 손가락의 마디를 핑거 유닛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거 하나면 원 핑거를 의미하고, 선크림은 투 핑거 유닛으로 저희가 권장합니다. 그것보다 안 쓰시게 되면 SPF 지수보다 급격하게 떨어지는 효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SPF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나타내는 거니까 SPF 100이면 좀 더 차단 시간이 길겠죠. 생후 6개월 바르면 좋겠죠.
의복도 자외선 차단지수가 있어요. 울트라바이올렛 프로텍션 팩터, 그게 UPF라고 하는 거예요? 아, 그게 SPF와 거의 비슷한 개념인 거네요. UPF 있는 옷을 입었을 때는 굳이 선크림을 바를 필요가 없을 것 같고요. 해가 없으면 안 발라도 됩니다.
당연히 병원에서 나가시기 전에 병원에서 꼭 바르고 나가십시오. 아니요, 그냥 하나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요. 선크림은 무기적 차단제로 이루어진 건 사실 외출 직전에 발라도 되고, 유기적 차단제로 된 제품은 효과를 보려면 적어도 외출하기 20~30분 전에는 바르셔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안하지 않으시거나 그냥 바르고 주무시거나 하면 모공이 막히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낭염이나 여드름과 유사한 그런 것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사용하시는 게 중요하죠.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게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스, 그건 무기자차나 유기자차 둘 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선크림을 바르든지 간에 적절한 세안을 하시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단, 충분히 잘 발라야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세안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기본적으로 화장의 개수를 줄이고 선크림을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습제까지는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색조 화장의 개수를 줄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부가 건성이 심하면 보습이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선크림 전 단계로 로션이나 크림을 잘 바르시고, 그리고 선크림 바르시고, 그리고 그 위에 색조 화장을 하시면 비교적 건성 피부에 선크림이 적절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여드름이 잘 나고 기름진 피부시라면 전 단계를 많이 줄이는 게 중요해요. 세안 후에 그냥 바로 선크림 바르세요. 그냥 색조에 SPF 들어간 걸로 하나로 끝.
당연히 되죠. 대부분의 선크림에는 열 가지 이상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성분들은 대부분 보습제입니다. 아니요, 절대! 2만 원대! 저도 2만 원대~ 가격보다도 덧바르는 게 더 중요해요. 진짜.
덧바르는 건 성분의 차이인데요. 무기자차, 즉 물리적 성분은 100% 이루어진 거는 눈이 따가울 일이 매우 적습니다. 유기자차가 눈 시림이라고 보통 얘기하는데, 눈 시림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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