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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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트렌디한 건 또 못 버리죠. 최신의, ‘최신의’가 좀 붙어야 그러든지.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도곡점 이경구입니다. 만약에 혼자 피부과 개원을 다시 한다면, 피부과에도 여러 진료 과목이 있는데 색소 쪽, 리프팅 쪽, 여드름 쪽 이렇게 대부분 보거든요. 무인도에 가야 하는데 누구랑, 혼자 가야 해 이런 느낌으로 개원을 새로 한다고 했을 때 하나씩만, 각 분야별로 레이저를 산다고 했을 때 원픽이 뭔지, 각 진료 과목별로 하나씩 총 세 개만.
난 그냥 개원을 안 하는 걸로.
여드름 먼저 가시죠. 제가 원픽하는 장비는 클라리티입니다. 여드름 치료 중에서 여드름을 덜 나게 하는 게 피부과 의사의 챌린지인데, ‘PDT’라는 방법을 가장 선호하기는 합니다. PDT라는 것은 약물을 발라서 피지샘에 먹게 하고, 그곳에 레이저를 쏴서 피지선의 활성도를 낮추는 방식을 얘기하는데, 저는 PDT라는 치료의 광원 레이저로 클라리티를 쓰면 확실히 다른 레이저에 비해서 피지선의 활성도가 확실히 떨어지는 느낌이거든요. 사실 클라리티라는 장비는 굉장히 팔방미인이에요.
안 원장님의 여드름 원픽은 무엇을 하시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지 조절은 스케일링과 약물 치료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게 조금 더 가성비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해서요. 대신에 저는 염증과 추후에 생길 수 있는 흉터 방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염증을 조금 더 줄여줄 수도 있고 자국을 좀 완화시켜 줄 수도 있고 그래서 저는 브이빔을 원픽으로 뽑고 싶습니다. ‘브이빔’이라는 레이저는 어떤 장비인가요?
브이빔은 현재로서 가장 좋다고 알려진 혈관 레이저죠. 헤모글로빈에 집중적으로 흡수가 돼서 여드름 흉터나 홍조 같은 것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레이저가 되겠습니다.
이 원장님께서 하나를 고르신다면?
저는 앞에서 다 고르셔서 이제 남는 것 중에 말씀하셨듯이 피지선 조절이 첫 번째 목표인 것 같아요. 조절 수단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그런데 피부결도 조절해 주고 염증도 빼주고 이래저래 쓸 수 있는 바늘 고주파라는 장비들이 있는데 저희가 쓰는 건 시크릿이라는 장비입니다. 핸드피스 팁에서 절연된 침이 나오고 침 끝에서 전기가 쏴지거든요. 그런 전기 자극이 특정 깊이의 특정 에너지를 잘 전달만 하면 피지선이 많이 위축되고 또 염증도 잘 빠지기 때문에 흉터도 약간 잡을 수 있고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시크릿이라는 바늘 고주파 장비를 고르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 피부과는 색소죠. 색소는 무슨 장비 고르시겠어요?
여드름에서 이미 클라리티 고르셨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건 빼야죠. 색소에서… 같은 장비를 여러 번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피코레이저가 아무래도 좀, ‘피코레이저’라고 말하면 제가 트렌디해 보이잖아요. 우리가 색소를 파괴할 때 색소만 파괴하면 좋은데 다른 것들이 같이 파괴되는 게 문제인데, 피코레이저는 나오는 파장을 최대한 짧게 줄여 열 손상을 조금 더 하게 해줘서 색소만 딱 빼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피코라는 짧은 파장의 레이저를 말합니다. 트렌드가 역시 중요하죠?
저는 사실 색소에 있어서 토닝을 좀 한다는 피부과 전문의는 다 가지고 있잖아요. 소위 이야기하는 Q-스위치 엔디야그 장비가 되겠고, 저는 그중에서도 포토나라는 회사의 장비를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포토나사에서 나온 QX-MAX?
저는 스타워커. 일단 가장 좋은 색소 레이저라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빔 퀄리티’라고 하죠. 다만 결과의 차이가 천지개벽할 정도의 차이는 아니겠지만 미세하게나마 가장 좋은 오리지널 장비이니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소 프로그램의 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레이저고 대부분의 색소 질환을 스타워커로 하고 있습니다. 포토나사의 되게 유명한 명기인 QX-MAX라는 레이저가 있었는데 그걸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나온 최신 레이저니까 트렌디한 것 또 못 버리죠. 최신의 ‘최신의’가 좀 붙어야…
그럼 이 원장님께서는?
저는 클래식을 좋아합니다. 클라리티도 세대를 거듭해서 지금 클라리티2라는 게 나왔는데, 제가 그 장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좀 묵직하게 깊게, 표피를 해지지 않는 선에서 진피층에 열 전달을 되게 잘하는 레이저인데 토닝이라는 프로세스가 한두 번에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십수 회를 한다고 쳤을 때 레이저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지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효과는 어느 정도 이상이 나오고 자극도 좀 적어서 저는 장비를 한 대만 가져가야 한다면 그것을 픽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단계로 리프팅. 딱 하나, 앞으로 평생 못 사요. 안 원장님 의견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요즘 갑자기 클래식이 좋아졌습니다. 트렌디 말고요? 리프팅에서는 클래식이라고 생각해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비는 울쎄라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시술받고 나서 시술 효과를 가장 드라마틱하게 혹은 남들이 봤을 때 한 번에 알아차릴 수 있는 가시적인 효과가 있다, 그것을 고른 이유 중 하나가 되겠고요. 클래식이라는 건 울쎄라가 오래된 장비인데 아직도 인기가 많고 아직도 살아남아 있다는 것은 이유가 다 있는 장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원장님은 어떻게 좋으세요?
요즘 약간 꽂혀 있는 장비가 있어서 티타늄이라는 게 있는데, 어떻게 보면 약간 새로운 개념이에요. 리프팅을 할 때 두 가지 양대 축은 초음파나 고주파였어요. 기술적으로 어떻게 잡았는지는 이스라엘에 물어보시면 되고, 무엇보다 저는 통증이 있긴 하지만 크지 않아요. 그 정도의 큰 에너지를 주는 것에 비하면 대부분 무마취로 해드릴 정도니까 시술자 입장에서도 간단하고 받는 분 입장에서도 효과가 있고 통증도 별로 없기 때문에 저는 티타늄 한 대를 들고 무인도로 들어가겠습니다.
노 원장님은 그러면 왜 저희에게 미루신 거죠?
제가 할 만한 답변은 튠페이스를 꺼낼 수 있는데, 사실 튠페이스를 하면 길게 봤을 때는 좋은 말을 당연히 들을 수 있는데 짧게 보면 환자분들이 조금 덜 만족하실 수도 있을 만한 기계거든요.
체감이?
네, 체감이. 대부분 리프팅 시술을 받으러 오시면 어느 정도의 즉각적인 효과를 생각하고 오신단 말이에요. 리프팅 시술의 비용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저도 요즘은 울쎄라가 탐나긴 합니다. 티타늄도 되게 욕심나고요. 사실은 그래서 저는 뭘 못 골랐네요.
그럼 개원을 못 하시겠네요.
사실 세 개 고른 것들 정도면 일단 개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대씩 있으면. 그래서 개원해서 한 명을 동업을 하면 되겠네요. 총 6대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개원을 할 만한데요? 아홉 대면 뭐 세라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울쎄라 덕분에 제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장비고 유명하고 저 너무 좋아요. 쎄라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요. 이거 좀 이상한데 망했어.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잖아. 티타늄… 아… 오래오래 고장 나지 말고 너무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도 내구성이니까 고장 나지 말고 끝까지 내 곁을 지켜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클라리티! 네가 수입 장비는 아니어서 내가 너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못하지만 너로 참 돈을 많이 벌고 있다. 수고한다. 고장 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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