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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요즘 피부가 많이 푸석푸석하고, 눈가에 잔주름도 좀 보이고, 탄력이 쫀쫀한 느낌이 들지 않고, 자고 일어났는데 베개 자국도 오래 가는 것 같고 그럴 때 어떤 시술을 피부과에서 받는 게 좋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올리지오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오늘 올리지오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크게 보면 이제 탄력 장비가 초음파를 사용하는 장비가 있고, 고주파를 이용한 장비가 있는데 올리지오는 고주파를 이용한 장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편하고 안 아프고 가성비 괜찮고, 그런 장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올리지오는 써마지와 가장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장비입니다. 우리가 이제 가격 때문에 못 봤던 탄력 시술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든 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샷수는 정해져 있는 건 사실 없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올리지오의 한 카트리지에서 나오는 샷수가 600샷 기준인데요. “한 번에 뭔가 큰 효과를 보고 싶다”, “나는 한 번이 너무 아픈 건 싫다”라고 하면 600샷을 추천드리고, “나는 어느 정도 가성비 있게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어느 정도의 통증은 참을 수 있다”라고 하면 300샷만으로도 어느 정도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사실 고주파의 샷 수는 비용적 제한만 없다면 그냥 많이 하는 게 무조건 좋습니다. 물론 그 많이 한다고 하면 어디까지나 부작용이나 뭐 그런 게 생기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의 우리가 할 수 있는 MAX를 말하는 거죠. 너무 약하게 적은 샷 수만 받지 않으시면 괜찮으실 것 같고요. 300샷 이상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이런 올리지오나 써마지를 할 때에 적당한 통증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되긴 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는 적정한 정도가 참을 수 있는 한 어느 정도의 뜨거움을 느끼면서 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맞습니다. 사우나 온도랑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절대 뜨거운데 못 들어가거든요. 그걸 또 잘 들어가시는 분들 있잖아요.
제가 볼 때 가장 흔히들 받는 시술 중에 하나는 보톡스 시술인데요. 10년 전에는 보톡스를 맞았을 때 이 정도의 효과가 나는데, 지금은 왜 보톡스의 효과가 조금 떨어지냐. 보톡스는 탄력을 절대 줄 수 없거든요. 그 잔주름을 계속 펴주는, 또는 찡그리지 못하게 하는 것만 하는데 탄력은 점점 감소했을 거고, 따라서 올리지오와 같은 장비를 꾸준히 받아주면 탄력을 가질 수가 있고 보톡스 같은 시술을 병행해 준다면 거의 10년 전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가 있죠. 주름은 주름이고 탄력은 탄력인데 그냥 약간 뭉뚱그려서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동시에 같이 이렇게 맞춰 나가야 된다, 이제 이 이야기를 하신 거거든요. 기본적인 탄력을 계속 유지해 나가는, 마치 운동으로 치면 조깅과 같은 거죠.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잔주름이나 푸석푸석하고 흘러내리고 처진 느낌, 반대로 약간 안 맞는 거는 좀 살집이 있는 거 또는 어떤 특정 주름을 개선시키고 싶을 때 약간의 탄력을 잡을 수 있지만 그 지방을 우리가 타겟으로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원장님이랑 잘 상의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원리적으로는 효과가 다들 있습니다. 대신에 울쎄라나 슈링크 같은 초음파 장비를 이용해서 지방층을 같이 타깃으로 해주면 뭔가 더 슬림해지고 효과가 있다고 느끼실 수 있는 거지, 올리지오가 효과가 없다고 사실 할 순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렇게 고주파와 초음파 장비를 조합해서 시술을 많이 하죠. 울쎄라랑 써마지를 붙여서 울써마지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 그것 때문이죠.
남자분들은 아픈 거를 여성분들보다 더 못 참아요. 일반적으로 그리고 오래 누워 있는 것도 힘들어해요. 시술도 간단해야 되고 그리고 안 아파야 되고, 뭔가 하여튼 귀찮고 힘들면 남자분들은 더 안 하시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걸 감안했을 때 올리지오가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안 아프고 사우나 갔을 때 정도의 뜨거움이니까 약간은 골판지 같은 단단한 피부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창호지 같은 얇고 부들부들하게 바뀌거든요. 그런 거는 다 똑같기 때문에 남자들도 똑같이 올리지오를 하면 효과를 볼 수 있긴 합니다. 그런 분들한테는 이제 초음파 장비를 조금 이렇게 가미해서 양념처럼 조금 섞여서 이렇게 해드리면 좋은 옵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가시적인 뭔가를 보고 싶다 그러면 스킨보톡스를 같이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탄력은 차차 늘어갈 거고, 이제 얼굴에 전반적인 주름을 잡아줄 테니까 두 가지 효과를 다 보실 수가 있죠.
저 같은 경우는 일단 환자분의 얼굴을 바꾸는 걸 많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가 유지되기를 되게 선호하는 쪽의 리프팅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튠으로 얼굴을 디자인해서 쉐이핑을 조금 잡고, 이제 올리지오로 전반적인 탄력을 주면서 조금 더 피부를 당겨 주게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고주파 장비와 초음파 장비를 하나씩 이렇게 섞어서 하는 거를 추천을 합니다. 환자분의 어떤 그 쉐입이나 원하는 방향 이런 걸 이제 충분히 얘기를 나눈 다음에 고주파 장비 하나, 초음파 장비 하나를 셀렉을 해가지고 얼굴을 디자인해서 들어가는 편입니다.
사실 오늘 다시 저희가 이야기를 나눈 이유는 고덕점에 최근에 올리지오가 도입이 됐습니다. 구매하실 때 제가 또 많이 추천도 해드렸어요. 그죠. 올리지오는 아무래도 최고의 가성비 장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연속성 있게 받아야 되는데 연속성 있게 받는 데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적인 측면이 있거든요. 근데 매년매년 쉽게 쉽게 받을 수 있을 만한 가격선으로 만들어 준 게 이제 올리지오란 장비이고, 꾸준히 받으셔서 남들보다 덜 늙고 남들보다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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