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떤 분들은 6개월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된다고 하지만, 조금 그런 느낌이 좀 있고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요즘 결혼할 때, 뭔가 우리가 준비해야 될 시술 중에서도 특히 나이가 30대가 되면서 탄력과 처짐에 대한 고민이 분명히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결혼과 관련해서 어떤 탄력 시술을 할 때 언제 하는 게 좋은지, 어떤 시술을 하는 게 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크게 두 가지 종류죠. 초음파 쪽 기계를 쓰느냐, 아니면 고주파 쪽 기계를 쓰느냐. 그 두 개를 가르는 기준은 일단 눈에 보이는 윤곽적인 변화를 원하시느냐, 화장이 잘 먹는다든가 안색이 좀 좋아 보이고 싶다든가 그런 식으로 두 종류를 나누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윤곽 개선, 보이는 어떤 변화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주로 초음파 계열을 권유를 드리는 편이고, 안색이라든가 잔주름, 탄력, 좀 팽팽한 느낌, 그런 쪽을 원하시면 고주파 계열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그러면 초음파 계열이 뭐가 있나요? 가장 유명한 거는 울쎄라죠. 울쎄라는 그래서 오리지널 장비가 되겠고, 국산으로 가장 유명한 거는 또 슈링크가 있겠죠. 그 외에도 다른 국산 장비들이 많지만, 가장 대표적인 하나, 그리고 국산 하나 그 정도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둘 다 일단 윤곽을 정리하는 기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방을 좀 빼주고, 얼굴에 있는 SMAS라 그러죠, 근육층을 좀 수축을 시켜 줌으로써 얼굴 작아 보이게 해주는 그런 기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아무래도 효과 자체는 울쎄라가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술의 강도라든가 어떤 일관성, 출력 이런 것들은 울쎄라가 더 좋은 건 맞아요. 근데 이제 또 하나 고려를 해야 되잖아요. 가성비, 아무래도 가격을 고려를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조금 선택지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맞아요. 슈링크도 많이 좋아졌죠. 기계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어요. 우리가 초음파 기계 먼저 얘기했는데, 지방층을 타겟으로 조금 건드릴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단점으로 작용을 하기도 해요.
얼굴에 살이 없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또 많이들 요새 걱정하시고 잘 알고 계셔요. 볼 패임이라든가, 안 그래도 이제 없는 살이 더 빠져 보이는 걸 걱정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고주파 쪽으로 추천을 드리는 편이죠.
고주파 장비는 대표적인 써마지, 그다음에 튠페이스, 그다음에 올리지오, 그다음에 인모드도 사실은 고주파 장비 중에 하나고, 그 외에도 그러한 유사한 장비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주파 장비들은 이렇게 종류가 많은데 장단점과 비용적 약간의 차이가 있고, 들어가는 깊이의 차이가 있고, 에너지 출력에 따른 환자분들의 반응 차이가 있고, 어떤 건 좀 아프기도 하고 어떤 건 좀 덜 아프고, 시술 받으러 오셨을 때 원장님과 얘기 나눠서 그중에 본인한테 최적의 조합을 찾아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고주파 장비가 되게 많은데 특별히 김 원장님께서 애정하는 장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아 있죠. 네, 튠이랑 올리지오를 사실 제일 즐겨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써마지도 좋은 장비인 건 확실한데요. 일단 써마지에 비해서 튠페이스는 확실히 좀 덜 아파요. 그다음에 올리지오는 정말 그것보다도 덜 아파요. 덜 아프고 그리고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고, 그래서 저는 통증이 없고 환자분이 받기 편하고, 그리고 어떤 효과와 가성비를 따져서 환자분이 선택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저는 튠이랑 올리지오를 적절히 환자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리는 편이죠.
결혼식이 만약에 6월이라고 한다면 지금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3개월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6개월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된다고 하지만 조금 이른 것 같은 느낌이 좀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3개월이면 사실은 튠이든 올리지오든 울쎄라든 충분히 우리가 이제 플랜을 짜 가지고 해 나갈 수 있고, 그거를 한 번에 정리할 수도 있고 두 번이나 세 번에 나눠서 우리가 정리할 수도 있거든요.
그걸 이제 환자분의 스케줄에 따라서 또는 얼굴의 형태와 어떤 레이저를 조합으로 들어갈 거냐에 따라서 우리가 선택이 가능하니까 3개월이면 충분하고, 그 전 한 1~2주 전에 조금 더 뭔가 이렇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추가적인 장비들을 같이 쓴다든지, 뭐 추가적인 시술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효과를 극대화해서 웨딩을 맞이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그런 리프팅 혹은 탄력 장비들이 효과가 보통 한 달 정도 뒤부터 나온다고 하잖아요. 대부분 이제 열 에너지를 가해서 피부에 재생을 촉진시켜 역할을 하는 거니까 최소한 한 달 전에는 시작을 하시면 좋겠고, 사실 한 달은 어떻게 보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라서 한 2~3개월 전이 저도 그래서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고요. 한 2주에서 3주 전쯤에 그런 레이저 리프팅 장비들의 효과를 좀 더 올려줄 수 있는, 부스팅을 해줄 수 있는 추가적인 시술을 마지막으로 해주면 딱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3개월 추천드리긴 했지만 한 달 전에 오시더라도 그 시간에 맞춰서 저희가 또 세팅을 해서 충분히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언제 오시더라도 상관이 없다, 오시면 저희가 맞춰서 준비를 할 수 있다, 뭐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스킨부스터가 있겠죠. 결혼식 한 2주에서 3주 전 정도에 스킨부스터의 대부분의 가장 큰 작용은 뭔가 수분감, 수분감이 생기니까 얼굴이 좀 반짝반짝 빛나 보이고 수분감이 좋아진 화장도 잘 먹고, 가장 좀 필요한 시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효과가 비교적 레이저에 비해서 조금 빨리 나오는 편이고, 결국 보톡스도 추가로 해줄 수 있겠죠.
누구나 이제 많이들 하시지만 보톡스를 2~3주 전에 처음 해보고 이런 거는 추천하진 않고요. 왜냐하면 보톡스에도 부작용도 우리가 체크를 해 봐야 되거든요. 그리고 효과가 나타나고 이런 시간도 조금 있어야 되니까. 그렇지만 이미 조금 맞아 오셨다거나 한다면 당연히 그걸 같이 가미해서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필러나 실 같은 것도 사실 우리가 해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필러, 실은 바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가 있단 말이죠. 숙련된 그런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한테 찾아가셔서 적당한 만큼만 이렇게 시술을 받는다면 그러면 좀 빠른 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같이 하는 걸 보통 권해드리는 편이고요. 기본적으로 그런 탄력이나 리프팅 레이저들은 피부에 어떤 재생을 좀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레이저를 먼저 받으시고, 그다음에 그거 좀 나중에 그런 필러라든가 실이라든가 스킨부스터 같은 시술들을 병행을 할 수 있다면 그거는 너무 좋겠죠.
시간이 좀 넉넉히 있다고 쳤을 때 일단 2~3개월 전쯤에 울쎄라를 한번 추천을 드리는 편이고요. 얼굴 살이 조금 없으셔도 샷수나 이런 것들, 그리고 좀 피해서 하면 되기 때문에 30대 정도의 나이에 여성분들 울쎄라 무조건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다음에 한 달 전쯤에 저는 튠페이스를 조금 아주 표면 위주로 해서 약간 써마지 같은 느낌 혹은 올리지오와 같은 느낌을 내는 모드로 해서 한 달 전쯤에 튠페이스를 하시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2주에서 3주 전쯤에 리쥬란힐러 같은 스킨부스터 그런 걸 하는 걸 제일 추천을 드리는 편이고요.
그 외에 아주 정말 볼륨 자체를 올리고 싶으시다든가 아니면 더 극적인 효과를 보시고 싶으면 한 달 전쯤에 필러나 실 같은 거를 해주면 저는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간 두 개를 조합을 한 번에 같이 하는 걸 좀 즐겨하는 편입니다. 초음파 레이저와 그리고 고주파 레이저를 따로따로 하기보다는 저는 믹스해서 그냥 같이 하는 걸 보통은 추천드리거든요.
그래서 울쎄라나 슈링크, 그리고 고주파는 튠페이스나 올리지오,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추천을 드리고, 그거를 2~3개월 전부터 해서 두 번이나 세 번에 걸쳐서 진행을 하는 걸 보통 권장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결혼 전에 어떤 탄력 리프팅 시술을 준비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저희가 결혼 웨딩 준비로 오시면 충분히 잘 상담해드리고 추천해드릴 테니까 꼭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셔 가지고 좋은 상담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