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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 새롭게 바뀐 이유|마포본점 확장이전 & 용인점 확장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4년 6월 18일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과 용인점 원장들이 확장 이전과 인테리어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환자와 직원의 동선, 대기 공간의 쾌적함, 그리고 오래 믿고 다닐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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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가운데 있고, 대기실은 왼쪽에 있고 이런 식으로, 아 그리고 원장님이 약간 이렇게 병원의 센터에 있는 그런 느낌. 제가 센터네요. 결국에는 원장님의 동선을, 일단 제 동선도 있고 환자들 동선도 좋죠. 예, 환자들 동선도 이제 어차피 진료실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요. 그죠. 진료실을 일단 일차적으로 보고서 이제 처치를 받을지, 레이저실을 갈지, 아니면 수납으로 갈지 이게 결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맞아.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용인점 배의종 원장입니다. 원장님, 인테리어 새로 하셨다고? 네. 일단 축하드립니다. 확장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확장 이전하신 거 축하드리고요. 저는 이제 지난, 작년 9월, 10월 이때 확장을 했고,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기존 병원에서 터서 이제 같이 쓰게 된 케이스예요. 아, 기존 공간도 활용하면서 옆에를 이렇게 조금 더 넓힌 거네요. 거기는 원장님 같은 경우는 신축으로, 아 뭐 그런 거 같아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어떤가요? 그동안 그래도 지금보다 더 좁은 공간에서 진료를 하고 있으셨는데, 신경이 어떠신지.

일단 확장을 생각하게 된 거는 사실 좀 작게 시작한 것도 있고요. 부족한 공간들이 아무래도 많다 보니까 이번 기회가 돼 가지고 그런 걸 확장을 했고, 지금 한 2~3개월 지났잖아요. 그러니까 환자분들도 이제 병원 이쁘다 이런 얘기도 좀 해 주시니까 아 그래도 좀 뿌듯하죠. 얼마 안 되셨는데, 인테리어 나온 거는 좀 어떠세요? 저는 한 지 4일 됐거든요. 그죠? 그래서 아직 아무 실감이 없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봤을 때 그래도 계획한 대로 아니면 예상한 대로 잘 나오신 거 같으세요?

아 뭐 일단 마음은 뿌듯한데요, 통장은 뿌듯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피곤하네. 그래서 지금 제가 목도 약간 잠겼는데, 한 2~3주를 거의 12시, 1시에 집에 들어간 거 같아요. 아 힘드셨을 것 같아요. 저는 또 아예 이사를 했잖아요. 그래서 기계도 다 옮기고 하느라고 아직은 힘들다, 이런 느낌. 두 번은 못 하겠다, 네. 그런 느낌이 좀 있습니다. 동선하시고 확장하시는 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장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제가 일단 확장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공간 부족인 면이 제일 크고요. 그리고 이제 직원실이 저희가 사실 따로 없었어요. 직원실이 없다 보니까 거의 다 식사하거나 이런 활용이 안 됐죠. 그러다 보니까 직원 복지도 좀 이제 생각을 해야 되고, 환자 대기 공간, 좀 더 쾌적하면 좋겠다. 저희가 좀 대기 시간이 조금 있는 병원이다 보니까, 환자분이 대기할 때 쾌적하고 좀 여유 있게 대기를 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관리실이나 이런...

확장됐으니까요. 그리고 원장님께서는 확장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아, 저요? 이전 계기요? 아, 네. 저희 건물이 철거를 해서요. 그건 저는 제 선택이 아니고, 타의에 의해서 이동을 하게 됐습니다만, 저도 이제 사실 같은 자리에서 거의 9년, 10년 됐죠. 제가 2015년에 개업했고 지금 2024년이니까요. 사실 이제 9년, 10년 하면 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뭔가 변화를 줘야 한다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죠. 그래서 이번을 계기로 좀 이전을 하면서 그동안 제가 지내오면서 느꼈던 그런 아쉬운 점들을 좀 이렇게 현음화해서 해보자,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그럼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어떤 거 제일 많이 신경 쓰셨어요?

약간 성당 같은 기분을 조금 주고 싶었습니다. 예. 그래서 복도를 보시면 천정이 사실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약간 이렇게 전등 조명도 보면 마음이 좀 편안해지고 그런 느낌을 드리고자 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대기실 안쪽에 이제 저희는 라운지라고 부르는데요. 공항의 그 라운지처럼 1인석으로 이제 여러 좌석을 좀 배치했어요. 이게 이제 한 14좌석 정도가 되는데, 여기에 사실 저도 조금 신경을 썼습니다. 이제 환자분들 대기 시간이 긴 경우가 왕왕 있잖아요. 기존 병원에 저희 중간 대기실이 너무 협소해 가지고 토요일이나 이럴 때는 이제 환자분들이 그냥 옆에서 계셨거든요. 서서 그냥 막 30분, 1시간 기다리시니 그게 제가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마음속으로. 그래서 좀 편안하게, 마치 우리가 비행기 기다릴 때 한두 시간 기다려도 라운지에 앉아 있으면 우리가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을 것처럼, 그런 거를 제가 좀 이제 도입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저도 이제 중간 대기 공간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술 중간중간에 잠깐 이렇게 대기하는 시간들이 있잖아요. 그럴 때 이제 좀 앉아 있을 공간,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효율적인 것 같고 좋은 것 같습니다. 용인점 한번 볼까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좀 화이트가 메인 컬러예요. 화이트에 약간 골드도 있고 그레이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화분 등을 이용해서 이제 좀 그린 색깔이 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확장을 해보니까 관리실 데스크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확장을 하면서 기존에 쓰던 메인 데스크가 중간 관리 데스크가 되고, 이제 중간 데스크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관리사들이 상주를 하면서 관리만 받으러 오신 분들은 바로 거기서 접수가 되고, 이제 예약 같은 것도 바로바로 거기서 잡을 수가 있으니까 그게 좀 효율적인 것 같더라고요.

보험 환자분이 많으신 병원이라서 사실 보험과 미용이 한 곳에 몰려서 접수와 수납을 하게 되면, 이게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혼동과 동선이 좀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고, 직원들도 그러다 보면 이제 막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있는데, 직원도 좋고 환자도 좋고 약간 그런 것 같아요. 동선상 그게 좀 해보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 제가 도면을 보고 있는 게 아니라서 약간 이 시술실, 진료실, 그리고 관리실의 이 배치가 지금 이렇게 한눈에 들어오진 않거든요. 환자의 동선, 또 직원의 동선, 또 원장님의 사실 동선도 중요하잖아요. 그런 것들도 조금 신경 썼을 것 같은데.

저희는 이제 아무래도 진료실을 중앙으로 해 가지고 이제 시술실과 처치실이 이제 한쪽에 몰려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실이 가운데 있고, 대기실은 왼쪽에 있고 이런 식으로. 아, 그럼 원장님이 약간 이렇게 병원의 센터에 있는 그런 느낌. 제가 센터네요. 결국에는 원장님의 동선을, 일단 제 동선도 있고 환자들 동선도 좋죠. 네, 그죠. 어차피 진료실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요. 그죠. 진료를 일단 일차적으로 보고 거기서 이제 처치를 받을지, 레이저실로 갈지 아니면 수납으로 갈지 이게 결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이제 동선이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되고, 저희는 아무래도 좀 직사각형, 이렇게 좀 길쭉한 형태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배치가 되더라고요.

원장님도 이제 동선 많이 생각하시고 배치 많이 신경 쓰셨을 것 같은데, 어떤 걸 제일 좀 중점으로 두셨어요?

아, 저 당연히 환자 동선을 제일... 물론 제 동선도 조금 생각을 했는데요. 사실 제가 기존 병원이 제 동선이 가장 열악한 환경이었어요. 병원의 제일 끝에 있었거든요. 제 진료실이 레이저실까지 병원의 끝과 끝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거의 뛰어다녔거든요, 항상. 그러니까 환자분들도 거꾸로 말하면 제 진료실에서 레이저실까지 뭐니까 환자 동선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예. 그래서 저도 이제 환자 동선이 가급적 시술과 관리, 그런 것들이 한 곳에서 한 번에 해결이 좀 될 수 있게. 아마 좀 피부과의 특징인 것 같아요. 피부과는 아무래도 이제 보험 진료도 보고, 그다음에 미용 시술도 하고 처치도 하고 이렇게 각종 다양한 그런 시술들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런 효율성이 좀 제일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확장 인터뷰 하고 남자분들에게 뭐 기억되고 싶은 그런 이제 병원이 되고 싶으신가요?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거는 저는 그냥 믿음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믿음.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저희 병원이 좀 이제 환자분들한테 믿음을 줄 수 있고, 가족들이나 아니면 지인들한테 자신 있게 좀 추천해 줄 수 있고, 그런 이제 병원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원장님은 좀 어떠신가요?

저도 함께 늙어가는 그런 이제 병원이 됐으면 하는 거죠. 예. 요새 사실 저희 피부과의 트렌드가 웰에이징이잖아요. 어차피 늙어 가는 거는 누구나 막을 수 없는 거고, 그래서 늙어가되 예쁘게 늙고 가고, 즐겁게 늙고 가고, 그리고 가급적 젊게 늙어가자. 그래서 제가 환자분들이 우리 병원과 함께 예쁘게 젊게 같이 늙어가는, 그래서 꾸준히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병원으로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러니까 병원 나이가 어려지신 거네요. 새로 했으니까. 그렇죠? 네, 그렇죠. 한 자데 나이도 제가 더 버리도록 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