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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부스터 VS 스킨보톡스 대체 뭐가 다를까? 그 차이와 효과는🔥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2년 11월 10일

스킨 부스터와 스킨 보톡스는 사용하는 물질과 시술 목적이 다릅니다. 두 시술은 함께 받으면 서로 다른 역할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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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0명 정도 중 99명 정도는 좋다고 하시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스킨 부스터와 스킨 보톡스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이게 이름이 고객분들이 보기에는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다들 비슷한 거라 생각하실 것 같은데 또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사실 정확하게는 다른 거거든요. 근데 이름에 스킨이 들어가고 부스터, 보톡스 이러니까 조금 헷갈리실 수 있는데 오늘 그 두 개가 어떻게 다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킨 부스터는 설명 간단히 해주시죠. 스킨 부스터라는 건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리면 아주 고성능의 영양분 같은 것을 피부에다가 바르거나 주사로 주입을 해주는 거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주사들이 콜라겐을 보충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 외에 수분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줄 수 있으니까 뭔가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 이런 것들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제품들을 스킨 부스터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스킨 보톡스는 약간 결이 다른데, 보톡스를 이용해서 피부 전반적으로 잔주름에 효과를 주기 위해서 시술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스킨 부스터에 보톡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래서 부스터와 보톡스는 사용하는 물질이 다르다. 그러면 원장님, 보톡스는 근육을 줄이기 위해 쓰지 않나요? 일반 보톡스는 이마, 미간, 눈가, 턱이든 어떤 특정 근육을 타겟으로 하는 게 일반 보톡스고요. 반면에 스킨 보톡스는 굉장히 희석된 비율로 아주 소량만 사용해서 얼굴 전반적으로 깔아주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마, 미간, 눈가 다 조금씩은 우리가 개선을 할 수 있고, 심지어 모공도 조금 개선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스킨 보톡스의 차이점은 특정 타겟의 근육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얼굴 전반적으로 잔주름을 개선하는 그런 걸 스킨 보톡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톡스와 부스터는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보톡스는 56개월 간격의 유지 기간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스킨 보톡스 같은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환자분들에게 일단은 대략 24주 텀으로 2번 정도 시술을 하시고, 괜찮으시면 분기나 반년에 한 번씩 받으러 오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부스터는 어떤가요? 뭔가 집중적으로 확 개선을 원하신다, 그럼 보통 한 달 간격으로 3번 연속 맞는 걸 추천드리고요. 주기적인 관리를 하고 싶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께는 보통 계절에 한 번 정도 와서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크게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킨 부스터와 스킨 보톡스가 충돌하는 그런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두 개 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당일에 같이 받는 것을 추천을 드리는 편입니다.

그럼 두 가지 시술을 같이 받으면 시너지 효과가 날까요? 당연히 효과가 더 좋죠. 보톡스가 타겟으로 하는 건 피부 겉의 잔주름을 목표로 하고요. 부스터는 피부 깊이 영양물질을 집어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하는 역할과 보톡스가 하는 역할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부스터를 맞으면 약간 광이 나요. 이제 보톡스는 추가로 잔주름을 펴주는 효과가 있죠. 그러니까 주름도 펴면서 광도 나고 하니까 당연히 같이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시술을 많이 해봤지만 리쥬란 힐러는 확실히 많이 아픈 것 같아요. 근데 반면에 쥬베록이라든가 스킨 보톡스 같은 경우는 ‘특별히 아파서 너무 힘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지는 않으시는 정도인 것 같아요.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비슷한데 그래서 이제 우리가 통증 컨트롤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식을 고민하죠. 당연히 마취 크림만 바르는 건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접근이고요. 진통제를 먹고 시술을 하기도 하고, 또는 주사 마취를 국소적으로 같이 해서 최대한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쿨링기를 쓴다든지 통증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저희가 시술하고 있으니까 참고해서 시술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환자분들의 나이에 따라서 추천을 드릴 수 있는데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20, 30대 초반까지는 스킨 부스터를 추천을 드립니다. 일단은 어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피부 노화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스킨 부스터 한 번만 해도 효과를 아주 극적으로 보시는 편이에요. 20대 중후반분들 중에서는 스킨 부스터 시술하고 안 좋았다고 하는 분들은 한 명도 못 봤어요. 한 100명 정도 중 99명 정도는 좋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반면에 나이가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스킨 보톡스를 먼저 추천해 드리는 편이에요. 일단 잔주름 펴주는 효과가 12주 만에 나오는 편이니까 그거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상대적으로 노화가 많이 진행된 분들은 스킨 부스터 한 번으로는 확실히 부족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을 34번 맞으면 더 좋아집니다. 끌고 가는 것도 물론 좋지만 일단 스킨 보톡스로 맛을 한번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한번 스킨 부스터 가보시죠.” 하는 게 저는 조금 더 흐름상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웨딩 때 참 좋은 것 같아요. 20대 분들은 웨딩 하기 전에 스킨 부스터 한번 하시고, 또 50~60대 분들은 자녀분들 웨딩 전에 스킨 보톡스 하시고 괜찮으면 스킨 부스터 한번 하시고 이렇게 하시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죠.

오늘 저희가 스킨 보톡스와 스킨 부스터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는데 이제 조금 이해가 되셨죠? 두 시술 다 분명히 좋은 시술이니까 받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피부과 시술들이 조금 여러 번 해야 효과를 보는 시술이 많은데, 그런 반면에 스킨 부스터와 스킨 보톡스는 단 1회만으로도 꽤나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라고 생각을 해서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만 접으신다면 굉장히 만족할 수 있으니까 꼭 한번 상담받아보시고 시술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