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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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5분 피부의 피부과 전문의 노현수입니다. 정발산, 뭐 이런 거예요. 피부과 전문의 노현수, 신원웅, 이경구, 김종엽 안녕하세요.
오늘은 피부가 좋아지는 팁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 피부과 의사로서 받는 여러 가지 질문들 중에 편하게 답을 드리지 못하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나눠 보고자 합니다. 한 명씩 일단 먼저 얘기해 볼까요?
피부과 약 독한데 이렇게 오래 먹어도 되나요? 고전 클래식. 정말 그 편견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고, 깨지기가 힘든 것 같아요. 일단 항히스타민제가 그게 이제 졸린 그런 게 있잖아요.
맞아, 그런 얘기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졸린 게 이제 어떤 사람에 따라서는 훅, 너무 맥을 못 추고 사람이 쓰러졌다, 피부과 약을 먹고 사람이 훅 갔다, 뭐라고 답해 주세요? 그런 질문을 받으면 그건 옛날에 고전처럼 내려오는 그냥 썰 같은데, 그게 이제 근거나 논거 없이 그냥 도시괴담, 그러니까 카더라라는 걸로 아직 젊은 분들도 그냥 그렇게 다들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피부병은 왜 완치가 안 되나요? 감기 한 번 걸렸다고 평생 감기에 안 걸리는 게 아니듯이, 피부병 한 번 걸렸었다고 안 걸리는 게 아니라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또 생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피부는 계속 변하니까 사실 이게 되게 중요한 얘긴데, 그래서 피부과 질환 중에서 사실 과반수 이상이 거의 만성질환.
맞아요. 감염 질환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만성질환이죠. 거꾸로 물어보고 싶어요. 완치되는 질환이 몇 개나 있죠?
맞아, 감염성 질환이나 부러져서 붙이거나 찢어져서 꿰매거나 이런 거 아니면 거의 완치되는 질환은 없죠. 피부병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완치에 가까운 상태로 오래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받는 질문 중에 가장 그런 건, 어, 이거 스테로이드 아니에요? 쓰면 그냥 부작용이 나는 걸로 판단을 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필요할 수 있는 약이고 조절해서 쓰면 되게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약입니다.
스테로이드 입장에서 보면 되게 억울할 것 같아요, 빙의까지. 스테로이드는 정말 인류를 위해서 엄청난 공을 한 약이에요.
맞아요. 스테로이드가 없었다면 아마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 다 느낄 텐데, 인류의 수명이 한 10년은 지금보다 줄어 있지 않을까? 어, 인정. 나도 다음부터 그렇게 설명해야겠어. 안녕하세요, 제가 스테로이드인데요. 저를 너무 그렇게 나쁘게 보진 마세요. 저도 알고 보면 굉장히 열일한다고.
그런데 다만 절대 많은 양을 받아 가지고 조절해서 쓰다 보면 부작용이 날 수 있으니까요. 그 부작용이 여러분이 검색하신 그 많은 부작용들이 날 수 있으니까 그렇게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스테로이드는 만족하십니까? 아직도 약간 억울한 것 같아요.
레이저 치료로 제거를 할 때 이거 도대체 언제 좋아지느냐, 뭐라고 답해드려요? 그런 질문을 받았을 땐 난감하죠. 난감하다고 그래요? 난감하네요. 그러니까 이게 장담을 해드릴 수가 없잖아요 사실은.
근데 보면 이 환자분은 확실히 좀 오래 갈 것 같아, 치료가 쉽지 않겠다 이런 게 있거든요. 예를 들면 색소가 있는데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예민한 성격이면 이건 색소 치료 예후가 좋지가 않아요. 그리고 생활 습관을 저희가 교정을 해드리거든요. 자외선이라든지 마찰에 대한 주의를 주는데도 고치지 못하는 분들이 분명 있어요. 그러면 예후가 안 좋아지고 인간은 로봇이 아니고, 로봇에 무슨 부품 하나를 빼는 과정이 아니라 정말 다양성이 있는 인간의 신체에 대해서 기계로서 그리고 제 감각으로서 치료를 하는 거다 보니까 그거를 정확하게 답해 드리기가 어렵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적어도 10회에서 20회 안에 달라진 점을 보여 드릴 수 있다는 점은...
왜 한 번에 안 빠져요? 이 질문도 많아요. 뺄 순 있습니다. 그런데 안 빼죠. 왜냐면 흉이 남으니까 한 번에 결손이 너무 많이 되면 그만큼을 회복을 해야 되는데, 그 회복이 안 될 정도로 결손이 많아지면 여러 개의 흉터가 화상이에요, 화상. 그래서 점을 한 3, 4번 뽑으셨는데 아휴, 거기는 잘 안 뽑혀서 여기 왔다 그러면, 그러고 딱 봤을 때 흉터가 없으면 그 기존에 빼 드렸던 선생님 칭찬을 되게 많이 해드려요.
어, 이렇게 흉 안 남고 조금씩 여러 번 하는 게 흉 남게 한 번 하는 것보다 훨씬 세련된 방법이다.
보톡스를 넣었는데 이렇게 부어요. 대부분 보톡스와 필러에 대해서 헷갈리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보톡스 되게 위험하다던데, 예를 들어 이마에 3자 주름이 딱 있거나 아니면 내림천 주름이 딱 있어서 미간에 보톡스를 맞으셔야 된다 그러면, 내 아는 사람이 보톡스를 맞고 부어서 또는 뭐 보톡스 맞았더니 흘러내려서...
근육을 잡는 건 보톡스, 안을 채우는 건 필러. 그거 완전 다른 거거든요.
화장품 추천에 대한 내용 많이 하는데, 입 터지면 너무 길게 가니까 짧게 짧게 해요. 알겠죠? 움찔움찔 말하고 싶다. 스테로이드 아니, 종엽이 형.
저는 어, 약간 개론적으로 얘기하면 남자친구다 전 이렇게 얘기하죠. 오늘 너무 비유들이 센데 다. 아니 화장품은 누가 좋더라 나쁘더라, 카더라가 중요한 게 하나도 아니야. 남자친구가 그런 거잖아요. 내가 만나서 내가 좋고 내가 설레고 내가 기분 좋으면 그걸로 너무 좋은 거죠.
우리 근데 여름에는 습도가 되게 높고 겨울엔 되게 낮잖아요. 게다가 찬 바람까지 불고 그러면 어느 정도는 뻑뻑한 걸 쓴다고 할까요, 리치한 거. 그쵸? 그걸 쓰면 되는데 안 바꿔요, 그거를. 계절마다 남자친구를 바꾸라고.
계절마다라기보다 내가 이제 여름이어서 그러면 그렇구나. 현수쌤 얘기에 너무 동감하거든요. 유분기를 계절마다 변형... 그러니까 한두 개만 있으면 되잖아요. 유분기 많은 거랑 수분기 많은 거. 그쵸? 그럼 양다리면 되는 거잖아.
아주 키포인트. 좋은 내용 너무 많이 나왔는데 더 이상 입 털면 5분 피부가 아니라 50분 피부. 즐거우셨죠? 아, 요즘 수다를 못 떨어서 수다 떠니까 너무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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