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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위에 흰 반점이 생겼다면?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4년 12월 28일

백반증은 자가면역과 관련해 멜라닌세포가 공격받아 생기며, 초기에는 번지는 것을 막고 이후에는 광선치료로 색을 되찾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나 손발처럼 국소 부위에는 엑시머, 팔라스 레이저 같은 치료도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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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백반증이 전신에 여러 군데 다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가령 손이나 발이나 이런 데 국소적으로 생기기도 하거든요. 가령 얼굴에 생겼을 경우에 통에 들어가서 광선치료를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얼굴이 타거나 까맣게 되거나, 또 잘못되면 화상을 입을 확률도 생길 수가 있게 되죠.

안녕하세요. 타임스피부과 마포점 김종혁 원장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피부가 하얘지는 질환, 백반증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피부가 하얘지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지금 무슨 소리를... 그래서 사실은 백인들은 이 질환을 그렇게 질환처럼 신경 많이 쓰지 않는데요. 피부톤이 좀 짙은 저희 같은 동양 분들은 이게 티가 좀 많이 납니다.

백반증 생기는 이유가 뭐예요? 백반증은 예전에는 여러 가지 썰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가면역으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색을 만드는 멜라닌세포를 공격해서 죽이는 거죠.

그 흰색 점이면 이게 다 백반증인 거예요? 아닙니다. 우리 몸에 저색소 반을 만들 수 있는 질환이 사실 여러 개가 있어요. 뭐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햇빛 많이 보고 하면서 팔다리에 이렇게 동글동글하게 하얗게 생기는 저색소증도 있고, 사실 그런 건 백반증이 아니죠. 그리고 또 정형외과에서 관절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주사를 오랫동안 반복해서 맞다 보면 또 그 자리가 스테로이드 때문에 하얗게 되는 경우도 있죠.

이 외에도 사실은 몸에 저색소 반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많은데요. 따라서 사실은 그거를 정확히 전문의 진료와 Wood 등 이런 감별검사를 통해서 저희가 확인을 하고 이제 치료에 들어갑니다.

근데 이거 백반증이 병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치료가 가능한 거예요? 백반증은 치료를 통해서 번지는 것도 많이 잡을 수가 있고, 색이 빠진 것들도 이후에 열심히 광선치료를 유지하면 많이 돌아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좀 어떻게 치료가 진행되는 거예요? 이게 질환이 활성도가 있느냐 없느냐로 크게 나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활성도가 있다는 거는 병변이 막 생기고 커지고 번질 때를 의미하는데, 이때는 우리 몸이 계속 면역 반응을 일으켜서 멜라닌세포를 죽이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걸 낮추기 위해서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이와 같은 약물 치료를 병행해서 이러한 활성도를 떨어뜨리는 작업이 사실은 우선적으로 필요하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 활성도가 많이 떨어져서 번지는 건 없지만 이미 색이 탈색이 이루어진 흰색 반들은 우리가 멜라닌세포를 다시 분할시키기 위해서 자극을 줘야 되는데요. 그게 이제 전신 쪽으로 보면 광선치료가 있고, 부분적으로 조금 더 효과를 강하게 줄 수 있는 엑시머 또는 팔라스 레이저 치료가 있습니다.

그 엑시머, 팔라스 레이저는 어떤 레이저예요? 그런 치료가 있고, 또 그 병변에 국소적으로 쬘 수 있는 그런 기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백반증이 전신에 여러 군데 다발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손이나 발이나 이런 데 국소적으로 생기기도 하거든요. 가령 얼굴에 생겼을 경우에 통에 들어가서 광선치료를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얼굴이 타거나 까맣게 되거나, 또 잘못하면 화상을 입을 확률도 생길 수가 있게 되죠.

그러나 이제 많이 기계들이 발달하면서 국소적으로 그 자선의 파장이 나오는 기기들을 사용하는 게 엑시머, 팔라스 프리미엄 레이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손이나 팔, 얼굴에 특별한 어떤 병변에만 있을 경우에 그 병변에만 반복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게 되고요. 따라서 다른 병변에 우리가 부작용 같은 걸 좀 완화하면서 걱정을 덜하면서 치료를 해 나갈 수가 있죠.

원장님, 근데 저도 여기 보시면 팔에 하얗게 좀 있거든요. 이거 백반증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럼 이건 뭐예요? 그거는 전문 진단명으로 idiopathic guttate hypomelanosis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또 햇빛을 많이 보는 그런 몸의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작은 그냥 하얀 저색소 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백반증은 아니고요. 종종 볼 수 있는 질환이고, 이제 저는 냉동치료 같은 걸 하는데 치료도 가능합니다.

근데 제가 이거를 알고도 굳이 병원에 안 간 게 조그만 거라서요. 백반증이 만약에 그 국소 부위에 나면 이걸 굳이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백반증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번지거나, 또는 그 자리에만 남아 있더라도 치료에 대한 반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와서 이게 백반증인지 아닌지를 확인을 하고 맞다면 빠른 치료가 들어가야지, 그 이후에 치료가 좀 늦어지거나 치료가 안 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임스피부과는 이런 백반증을 치료할 수 있는 레이저가 있을까요? 네, 저희 마포점, 고덕점은 백반증 환자분들을 위해서 저희는 전신 광선치료와 팔라스 프리미엄이라는 국소 광선치료 기계를 같이 보유하고 있죠. 사실 이렇게 두 장비를 함께 보유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 병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백반증 환자분들이 광선치료를 일주일에 두세 번 자주 치료를 받으셔야 되는데, 매번 그때마다 대학병원을 가시기는 사실 좀 힘들 수가 있죠. 그래서 어떤 이런 지역 거점 병원에 잘 찾아보시면 저희 병원들처럼 광선치료를 국소 또는 전신을 다 함께 기계를 보유한 병원들이 있습니다. 멀리까지 대학병원 가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치료는 꾸준히 해나갈 수 있게 저희가 장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이거 치료할 때 좀 아프거나 그러지 않을까요? 약간 따뜻한 느낌 이외에 특별히 통증과 같은 감각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걱정은 하실 필요 없겠어요. 저희 지역 환자들을 위한 저의 배려입니다. 피부과 전문의로서의 사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