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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시는 이야기 있죠? “볼패임 안 오나요?”, “살 빠진다던데요?” 하지만 울쎄라를 보통 고민하고 오시는 분들은, 특히 젊은 사람들하고 나서 효과가 없었다? 거의 80%는 샷 수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오늘은 가장 오래됐는데 여전히 가장 효과가 있고 가장 유명한 울쎄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정확히 어떤 분들이, 어떻게, 어떤 간격으로 받으면 좋을지 한번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리프팅 장비라고 이야기하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초음파 장비, 하나는 고주파 장비입니다. 울쎄라 같은 경우는 초음파 장비의 가장 대표적인 장비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돋보기로 햇빛에 장난 많이 치잖아요. 초음파를 강하게 에너지를 쏘면 그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이게 돼요. 이제 그걸 우리가 Thermal Injury Zone이라고 하게 되는데, TIZ라고 형성이 되게 되고 그 응고점에 열에너지가 강하게 들어가게 됩니다. 근육을 수축시킨다든가 지방을 녹이는 그런 작용을 통해서 효과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고주파 같은 경우에는 그 특정한 점이 있으면 좀 넓게, 표면부터 깊게까지 넓게 생겨요. 그런 차이가 효과로 이어지는 거죠.
다들 하시는 이야기가 있죠. 볼패임 안 오나요? 살 빠진다던데요? 이제 나이가 들수록, 특히나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그렇죠. 옆볼, 특히나 이 부분, 이 부분에 볼륨이 없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울쎄라를 보통 고민하고 오시는 분들은 탄력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처지는 것 같아요. 여기는 볼륨이 없어요. 그런데 여기가 처져 계세요. 여기는 살이 다 있습니다. 이 부분, 여기 이중턱 부분, 그리고 팔자 부분, 여기는 다 살아있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이 부위 위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 다만 샷 수는 조금 적게 가져갈 수는 있겠죠.
효과가 없다던가 절대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그건 오히려 초반에 너무 무분별하게 시술을 할 때, 정말 그냥 무분별하게 다 쏜 거예요. 그리고 이제 울쎄라도 팁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깊은 팁을 무분별하게 쏘면 볼패임이 오죠. 그리고 너무 자주 한다든가 그런 분들이 그런 편견을 가지게 되는 것인데 사실은 효과가 없는 사람은 없고 적절하게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번은 충분한 샷 수. 울쎄라 같은 경우는 비용이 사실 저렴하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비용 문제 때문에 최소한으로 받으시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나 젊은 분들 같은 경우 하고 나서 효과가 없었다라고 하시는 분들 거의 80%는 샷 수가 부족한 거예요. 솔직히 처음에 나왔을 때는 300샷 많이 했었죠. 300샷으로 효과를 보는 유형은 생각보다는 많지 않아요. 좀 많이 부족해요. 300샷이면 정말 이 하관이랑 이중턱 위주로만 들어가는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고, 팔자를 포함한 얼굴 전체, 특히나 이마까지 원한다면 최소 500샷 정도. 정말 타협을 한다면 400샷. 400샷도 이제 이 밑에만 기준으로 했을 때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500샷 정도가 됐을 때는 거의 뭐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충분한 샷 수를 받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나이가 굉장히 많이 드신 분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초음파 리프팅이라고 하는 것은 특정한 응고점을 만들어서 시술을 하는 거잖아요. 기본 탄력이 살아있는 분들은 그것만 해도 충분해요. 그런데 좀 나이가 많이 드셔가지고 60대 이상 정도가 돼서 탄력 자체가 좀 떨어지시는 분들은 울쎄라만으로는 부족할 수가 있어요. 아무리 여기를 지방을 빼고 채워 넣어도 기본적으로 살에 힘이 없고 처져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 탄력을 같이 좋아지게 하는 시술을 하셔야 하는데, 일단 가장 대표적으로 고주파 장비들이 되겠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초음파랑 고주파랑 같이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특히나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탄력을 위한 그런 고주파 레이저를 통해서 탄력도 좀 같이 살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레이저가 만약 싫으시다 그러면 주사 시술 같은 경우도 있겠죠. 소위 얘기하는 스킨부스터라고 해서 주사 시술을 통해서 탄력을 좀 높여주고 피부 자체를 두껍고 튼튼하게 해주면 조금 더 효과를 많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재생 팁은 위험하죠!! 팁의 어떤 수명이 있는 건데 수명을 넘어가서 사용하게 되면 팁이 터진다든가 에너지가 나가는 것이 잘못 나올 수가 있어요. 정말 사고가 나요. 화상이 난다거나 문제가 터질 수가 있죠. 요새는 정품 팁을 사용하는 병원 같은 경우는 인증 스티커를 드립니다. 정품을 샀으면 그 스티커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 스티커를 주는 병원을 찾으셔야 할 것 같고요. 너~~~무 저렴한 곳은 한번쯤 생각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를 추천해드려요. 극단적으로 얼굴에 정말 살이 많으시고 볼이 패였으면 좋겠다, 정도로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한 달에 한 번도 괜찮아요. 두 번에서 세 번 정도까지는 해도 돼요. 반면에 또 얼굴에 살이 너무 없으신 분들은 꼭 매년 할 필요는 없겠죠.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한번 딱 하시고 리프팅된 것이 다시 좀 내려온다 느낌 오실 때, 하여튼 1년에 한 번 정도 기준으로 해서 본인의 얼굴 지방량이라든가 목표에 따라서 조금 조절을 하시면 되겠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젊은 분들 기준으로 500샷 정도 추천을 드리고요. 나이가 좀 많이 드신 분들, 거의 50대 중후반 이후 60대 이후 그 정도 분들은 400샷 정도를 기준으로 드리고, 얼굴 지방량이라든가 받는 주기라든가 원하는 목표에 따라서 100샷 정도는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정말 젊은 분들 같은 경우는 많이 받는 경우는 600~800샷까지 맞으셔도 괜찮습니다.
네, 오늘 제가 울쎄라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눈에 보이는 효과를 보고 싶다 했을 때는 정말 TOP3, 어쩌면 제일 가는 장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울쎄라가 효과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울쎄라를 받으면 안 되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해요. 단지 샷 수라든지 그 주기에 차이가 있는 거니까, 내가 한 번쯤 리프팅을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정도는 울쎄라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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