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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슬슬 조금씩 생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시기가 오면 아, 여름이 오고 있구나, 피지가 늘어나고 있구나 싶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더 충분히 나빠질 수 있는 상황인데, 자외선에서 나빠지는 걸 어느 정도는 눌러 주면서 우리가 여름을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주제가 좀 마음에 안 드는 것 같네요. 여러분, 휴가 계획이 없으세요? 아, 여름은 왜 해야지. 저 잠깐 눈물 좀 닦고 와도 괜찮을까요? [음악]
안녕하세요. 타임리스 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용인점 배의종 원장입니다.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원장님들은 좀 다르실 것 같은데, 피부는 딱히 여름에 뭐 이렇게 관리하시는 게 있을까요? 저는 평소랑 똑같이 해요. 평소랑 똑같이 잘 안 해요. 아무것도 안 해요. 너무 솔직하네.
기본만 합니다, 기본만. 보습제, 선크림 정도? 아, 이게 이제 필수템 정도만 챙깁니다. 기본 관리가 역시 항상 중요하지만, 백 투 더 베이직 아닙니까? 예, 가장 단순한 게 좋지 않나.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으면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니까, 그로 인한 피부의 영향을 우리가 어떻게 잘 넘어가고 조절할 거냐, 이게 여름철 피부 변화 관리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이 오는 신호라고 해야 될까요? 여드름 관리 받으시던 분들, 겨울에 좀 잠잠하다가 슬슬 조금씩 생기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시기가 오면 아, 여름이 오고 있구나, 피지가 늘어나고 있구나. 피지 많아지고 노폐물, 땀 많아지고 하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트러블 관리라든지 진정 관리 때문에 많이 오시는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도 비슷한데요. 놀러 다니고 오셔서 급성으로 문제가 생긴 걸 해결하러 오시는 분들이 여름철에는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전반적으로 다 타잖아요. 갑자기 기미나 얼굴의 색소가 짙어지고, 잡티가 확 나빠져 가지고요. 그런 것도 컨트롤하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니까 그것 때문에 피부 탄력이 처져서 여름철에 더 느끼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야외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보통 간격을 조금 조절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골프 치시고 놀러 다니시는 분들은 바빠서 못 오시니까 그때는 조금 신경 써서 오셔도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는 편이고요. 조절하는 게 시술 간격도 있고, 색소 치료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도 좀 조절하시죠? 예, 아무래도 동일한 강도로 치료를 했을 때 반응이 더 세게 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부작용이나 이런 것들이 혹시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시술자의 입장에서는 에너지 강도를 좀 낮춰서 조절해서 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치료 효과가 좀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아요. 반응을 우리가 체크해 가면서 유지해 나갈 수 있다는 포인트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더 충분히 나빠질 수 있는 상황인데, 약한 에너지로 색소를 관리하면서 여름을 넘어가면 자외선에서 나빠지는 걸 어느 정도는 눌러 주면서 우리가 여름을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여름철에 일정 간격으로 치료를 유지하신다면 나빠지는 걸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으니까, 가을, 겨울에 어느 정도 저점 정도에서 우리가 또 치료를 유지해 나갈 수 있겠죠. 그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아무래도 햇빛을 많이 갑작스럽게 쬐게 되면 피부가 손상을 받잖아요. 그걸 좀 더 보충해 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평소에 바르던 보습제가 있다면 그걸 좀 더 충분히, 자주자주 발라 준다거나, 진정 효과가 있는 마스크팩이나 이런 팩을 추가한다는 식으로 관리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가령 해변에서 열심히 놀았다, 그리고 저녁에 들어오면 충분히 보습해 준다면, 다음 날 일어났을 때 조금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피부 장벽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령 해파리,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열심히 놀고 어디에 물려 오거나 스노클링 같은 거 하시고 나서 돌에 발이나 다리를 쓸려서 오시는 분도 있거든요. 그거 그냥 내버려 두면 상당히 고생할 수 있어요. 왜요? 그냥 후시딘 바르는 게 좋다고 하는 일일 수가 있어요. 제대로 관리를 안 하면 거기에 균이 들어가는 루트가 됩니다. 응급 처치를 좀 대충 하시는 분들이 여름에 왕왕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여행 가시고 하실 때는 항상 비상용 상비약을, 항생제 연고랑 이런 거는 꼭 챙기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파리 같은 경우는 꼭 물린 자국이 안 오더라도 반응 자체가 굉장히 세게 오는 경우가 있어서 약을 한 2주 정도 먹어야 되고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좀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있던 피부 질환이나 이런 게 오히려 심해진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꼭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광화상으로 또 환자분들 많이 오지 않나요? 병원에 내버려 두면 한 1, 2주 고생하실 수 있으시니까요. 따끔따끔거리고 시간 지나면서 각질 벗겨지고 뭐 그러잖아요. 초기에 잡아 주는 게 좋으니까 내원하실 수 있으면 오시는 게 좋고요.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한 연고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게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발라야 하고, 또 상처 난 자리에 스트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클 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은 다음에 벗겨지거나 이렇게 하잖아요. 그럴 때 알로에 같은 거 발라도 되는지 물어보시는데, 발라서 문제가 없다면 진정의 의미로 나쁘진 않은데 알로에 자체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도 있고, 또 화상 같은 걸 입어서 손상이 돼 있는 상태에서 자극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사실 원론적으로는 보습제를 조금 더 추천드리고 싶죠.
주제가 좀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 것 같은데 여러분, 휴가 계획이 없으세요? 아, 여름은 왜 해야지. 저 잠깐 눈물 좀 닦고 와도 괜찮을까요? 여행도 많이 가시고 하실 텐데, 일단은 저희가 관리법 잘 알려 드렸으니까 마음껏 놀고 관리 잘하시고, 안 되면 피부과 와서 치료 받으시죠. 선크림과 보습,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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