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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맞으면 안 녹고 흘러내린다고? 필러의 실체 낱낱이 공개...💥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2년 8월 12일

필러는 흘러내린다기보다 표정의 방향에 따라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또 한국과 해외의 시술 방식 차이, 그리고 옆볼·턱라인·눈밑·마리오네트 부위에 대한 활용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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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혹시…

네, 네, 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도곡점 신원웅입니다.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안녕하세요. 마포점 김종엽입니다.

오늘은 저에게 다 물어보는 그런 포맷으로 필러에 대한 얘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먼저 저희 병원뿐만 아니라 타임리스피부과 네트워크 자체가 필러 시술을 아주 많이 하는 병원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죠. 필러 시술을 한 지 그래도 8년 정도 해왔기 때문에 제 생각과 철학을 풀어본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는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많이 줄었어요. 제 필러에 관련된 오해와, 처음부터 인터넷에서 너무 많이 퍼져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마치 사실인 양 거의 돼 버리고, 저희가 설명하는 건 약간 변명처럼 되어버린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럼 대표적인 잘못된 필러에 대한 지식이 뭐가 있죠? 필러 이동한다, 얼굴에서 내려온다, 녹지 않는다, 필러가 몸에 쌓인다, 뭐 이런 얘기들인 거죠.

8년 정도 필러 하셨다고 하셨으니까 해보니까 어때요?

저는 필러만큼 굉장히 빠르고 손쉽게 얼굴 변화를 줄 수 있는 시술이 또 뭐가 있을까 싶어요. 예를 들면 보톡스도 1~2주 기다려야 되고, 레이저 리프팅도 한두 달 기다려야 되고, 필러는 나갈 때 이미 바뀌어 있는 걸 보여드릴 수가 있죠. 되게 효율적인 시술인데 이렇게 돼 버려서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그러면 환자분들 상담을 할 때 어떤 걸 중점으로 얘기를 하시나요?

의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얼굴의 형태나 모습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필러를 어디에다가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니까요. 필러를 하고 싶어요 했을 때도 “그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고, 다른 걸 했을 때도 “아, 이번 필러로 되게 쉽게 개선이 된다”라고 제안을 드릴 수 있으려면 본인이 생각한 아름다운 얼굴이 어느 정도 있어야 돼요.

그건 혹시 사모님?

어후…

네네네네네, 아후 깜짝이야.

너무 훅 들어갔나?

그렇죠, 기준이죠. 기준.

필러가 흘러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조금은 그런 현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중력 방향으로 흘러내리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표정을 짓는 방향대로 오히려 거꾸로 올라갈 수도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팔자죠. 여기다가 필러를 많이 넣고 계속 웃으면 뒤로 좀 올라갈 수 있는 거죠. 이마도 마찬가지예요. 이마에 너무 많이 넣고 막 근육을 쓰면 가운데로 몰리는 현상, 표정을 짓는 과정 중에서 이동을 할 수 있어요. 근데 흘러내리지 않는다, 그 점이 제 생각이고.

녹지 않는다는 거에 대해서는, 그건 제 뇌피셜입니다. 이거는 제가 연구한 바가 아니고, 제가 경험적인 얘기를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필러 시술과 외국의 필러 시술의 차이가 되게 다른 걸 알고 있죠.

외국인 강사들이 필러 시술하는 걸 보면 되게 깔짝깔짝 넣어요. 니들로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대부분 이제 캐뉼라라는 걸 쓰고, 얼굴 전체 5cc 이상, 10cc 이상 쓰는 건 되게 허다하죠.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단단한 필러는 더 오래 가는 것 같고, 양이 많으면 더 오래 가는 것 같고, 근데 문제는 녹을 때 어디는 빨리 녹고 어디는 빨리 안 녹고 그러니까 울퉁불퉁해 보이고 마치 내 몸에 남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이게 이제 제 생각이에요.

주로 추천하는 분야는 요즘에는 어느 부위세요?

옆볼 쪽 공략을 많이 해요. 여기 꺼짐이라든지, 그다음에 턱라인이 이제 약간 무너진다든지 이런 걸 다시 살린다든지, 이런 필러를 더 많이 권하는 편이에요. 눈밑이나 여기 입가 마리오네트 같은 데는… 거기도 많이 해요. 정말 묽은 필러로 얇게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럼 이마 같은 데는?

요즘에는 묽은 필러로 개선되는 한계를 미리 설명하고 양도 줄이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전 이제 또 궁금한 게, 그 대체제로 또 많은 것들이 또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흔히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PLA, PLLA라는 성분 자체가 좀 죽었잖아요. 볼륨 채우는 효과도 없고, 다시 뜨고 있는 상황인데, 볼륨을 채우는 효과는 필러를 따라갈 수가 없어요. 아무리 몇 번을 반복을 해도요. 근데 다행인 건 볼륨을 증가시키는 시술이 아니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제 얼굴 전체적으로 그걸 깔아서 볼륨보다는 탄력을 좀 더 이끌어낸다라는 개념의 시술로 설명을 하고 하는 편입니다.

안 아픈가요?

아, 아파요. 좀 아파하죠.

가장 드라마틱한 시술이고, 요즘에는 많이들 안 찾아서 아쉬운 오해가 많지만 효율적으로 쓰면 정말 좋은 거예요, 필러.

겁내지 마십시오. 모두 복구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버전으로 한번만…

뭐 너무 피부가 의사가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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