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표피층에 좀 국한돼 있는 경우를 우리가 겉기미라고 얘기하고, 진피까지 좀 깊이 내려가는 경우를 우리가 속기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그게 30대 후반, 40대가 되면서 예전만큼 좋아지지 않는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바로 이제 속기미가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이유 때문에 아마 그런 말씀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 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거의 첫 봄이 되고 첫 여름을 맞이할 건데, 그래서 그런지 마스크를 오랫동안 끼다가 햇볕을 막기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 갑자기 또 기미가 심해진다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겉기미와 속기미로 분류해 볼 수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각각에 대한 치료 방법이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분들이 오시면 다 기미라고 하고 오시긴 하죠. 근데 이제 저희가 얘기하는 학술적인 기미, 멜라스마라는 것은 여기 광대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턱, 이런 식으로 약간 퍼져서 생기는 색소질환을 보통 얘기하는 것 같고요. 주근깨나 점이나 혹은 흑자라고 얘기하는 것과는 다른데, 방금 말씀드린 애들은 어떻게 보면 색소 자체를 좀 파괴하는 그런 쪽으로 가는 반면에, 기미는 사실 그런 것보다는 좀 안정화를 시켜서 어느 정도 선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런 게 차이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주근깨라든가 점 혹은 흑자 이런 것들은 보통 자외선, 햇빛이 가장 큰 원인인 반면에, 기미 같은 경우는 유전적 원인 혹은 여성호르몬이 저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출산 이후 이런 때부터 시작을 해서 40대에 저는 가장 이제 전성기를 맞이한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여성호르몬이라는 것은 계속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폐경이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저는 기미는 계속 활성도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것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색소를 파괴해야 되는 질환들과 조금 다르게 접근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색소는 우리가 크게 표피랑 진피의 색소질환으로 나누잖아요. 그래서 표피층에 좀 국한돼 있는 경우를 우리가 겉기미라고 얘기하고, 진피까지 좀 깊이 내려가는 경우를 우리가 속기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기미도 처음에 올라왔을 때는 표피에만 국한된 겉기미 형태로 발생이 되는데, 과도한 어떤 호르몬 분비, 혹은 자외선을 많이 쐈다거나 아니면 너무 마찰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으신 분들, 그런 경우에 겉기미가 진행해서 이 색소들이 진피층까지 떨어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이제 속기미라고 하는 것 같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치료 방법이나 어떤 목표가 조금 달라질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겉기미라 하면 처음 기미를 받으면 생각보다 효과가 좋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좀 더 흔하긴 하는데, 이제 그게 30대 후반, 40대가 가면서 예전만큼 좋아지지 않는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바로 이제 속기미가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는 이유 때문에 아마 그런 말씀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 표피와 진피 사이에 아주 단단한 경계막이 있는데, 우리가 이제 그걸 기저막이라고 부르는데 보통 표피에 있는 색소들이 진피까지 넘어오지 못하는 이유가 기저막이 탄탄하게 있으면 거기까지 내려오지를 못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 기저막이 흐물흐물해지고 그 흐물흐물해진 틈 사이로 멜라닌 세포가 이제 밑으로 내려오면서 그 아래쪽까지 오래 가는 기미가 생성되는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자외선 노출이 많이 됐을 때 진피의 메인 세포인 섬유아세포가 노화되면서 기미가 조금씩 잘 안 돌아오고 나빠지는, 대략적으로 피부 노화에 의해서 조금씩 잘 안 좋아지는 기미로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기미의 홈케어에 가장 중요한 건 저는 과유불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집에서 하는 그런 디바이스들, 그거를 되게 많이 하세요. 그렇게 하고 오신 분들이 있고 미백용 화장품들, 그런 화장품들이 보통 비타민 C든가 레티놀이 들어가 있는 게 많은데, 아주 가끔씩 바르면은 조금 좋아지는 걸 경험하실 수는 있을 텐데, 계속 바르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그 기미를 악화시키는 거죠.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하실 거면은 정말 기분 전환 마 가끔 하는 거를 추천을 드려서 홈케어에요. 저는 네 글자로 과유불급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외선 차단을 할 땐 항상 자외선의 세기에만 너무 초점을 맞춰서 SPF 몇을 바르느냐, 이거에 너무 초점이 맞춰 있는데, 세기 자체보다는 우리가 노출되는 양 또는 노출 시간, 자외선의 축적량이 되게 중요한데 너무 야외에 너무 장시간 오래 있는 것을 반복적으로 되지 않게끔 생활 사이클도 조금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기미 있으신 분들은 그러한 자외선의 노출량도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요즘은 논문에서도 또는 학회에서 트렌드에서도 고주파, 레이저, 항노화와 관련된 치료를 기미 환자분들 병행해서 하는 경우들이 이제 많이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항노화 치료 또는 피부 타이트닝 치료에 해당되는 치료를 같이 해 주는 경우에 그 기미가 다시 예전에 거기 있을 때처럼 계단식으로 좋아질 수 있는 단계를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길게 보시고 꾸준히 스킨케어를 받으시면 좋아질 수 있다, 내가 다시 광명을 찾을 수 있다, 이걸 생각하시고 멀리 좀 내다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복합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치료 하나를 해서 된다기보다는 이것저것 조합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먹는 약, 레이저, 스킨부스터, 고주파 이런 거 등등을 좀 다 같이 이제 복합적으로 적용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고혈압, 당뇨는 평생 약 드세요.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잖아요. 저는 기미도 어떻게 보면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폐경이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사실은 어떤 치료를 해도 거의 무조건 재발을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유지를 관리하는 그런 다양한 방법들을 좀 꾸준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합니다.
오늘은 겉기미와 속기미의 차이점, 그리고 이에 대한 개선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치료가 개인마다 일정하게, 이거 하면 좋아지는 게 사실 있지 않아요. 개인마다 필요한 것들이 다 좀 다르시니까, 선생님을 만나서 치료를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기미를 너무 완치 개념으로 접근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속기미까지 간 이상은 어떻게 보면 관리를 해서 어떤 일정한 상태를 좀 꾸준히 유지를 해 주는 그런 컨셉으로 접근을 하셔서 좀 다양한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