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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넘어진 상처, 흉 안지게 하는 방법은?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2년 5월 18일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는 먼저 상처를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는 상처 상태에 따라 항생제 연고와 적절한 드레싱 제제로 덮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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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를 바른 다음에 이제 다음 처치로 사실 중요한 것은 뭘로 덮느냐입니다. 여기서 또 질문이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오늘 주제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고 걱정했을 만한 주제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 또는 얼굴이나 몸에 상처가 급하게 갑자기 생겼을 때 응급으로 어떻게 처치를 하고, 어떤 것을 붙이고, 연고를 바르고 해야 될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상처의 개념에 대해서 아셔야 되는데요. 아주 쉽게 생각해서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하나는 열상이라고 하는 거고요, 하나는 찰과상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열상이 뭐냐, 쉽게 말해서 찢어진 상처로 생각합니다. 벌어진 상처, 즉 꿰매야 되는 상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두 번째는 찰과상, 쓸린 상처예요. 소위 말해서 아스팔트나 모래나 이런 데에 얼굴이나 피부가 쓸려서 피부가 벗겨져 나간 거죠. 그걸 저희가 찰과상이라고 합니다.

찰과상은 일반적으로는 소독을 정말 잘하는 게 아주 중요하겠죠. 우선 그 개념부터 아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중요한 거는 상처를 씻어 내는 게 가장 중요해요. 뭐 빨간약, 연고 이런 걸 사실 먼저 떠올릴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걸 바르는 게 1번이 아니라, 의사 선생님들은 우리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 제일 먼저 상처를 보고 하는 일은 깨끗이 씻어내는 거죠. 그래서 뭘로 씻어내느냐가 사실 중요하겠죠.

아무 물이나 막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사실 제일 권장드리는 것은 생리식염수가 됩니다. 근데 말씀드리면 생리식염수는 사실 구하기도 어렵지 않아요. 근처 약국 어디든지 거의 다 팝니다. 그래서 만약에 생리식염수가 없다, 미처 준비를 못 해왔다고 하면 저는 사실 그냥 수돗물로 씻어내는 것도 권장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수돗물이 어느 정도 소독이 돼서 나오는 물이거든요. 근데 바닷물로 씻어낸다든지 냇가물로 씻어낸다든지 그런 건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일단 상처를 깨끗하게 씻어냈다고 하면 그다음에 필요한 것은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연고제 도포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고제는 어떤 걸 쓰는 게 보통은 자극 없이 2차 감염 예방 목적을 위해서는 항생제 연고를 주로 추천해 드리는데요. 그래서 후시딘, 에스로반, 박트로반, 그런 종류의 항생제 연고를 도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아까 소독약을 통해 안 하는 이유도 이러한 연고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상처를 자극 주면서 균을 죽이고 하는 과정을 안 거쳐도 되는 이유도 항생제 연고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얘기였고, 그래서 항생제 연고를 도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연고를 바른 다음에 이제 다음 처치로 사실 중요한 것은 뭘로 덮느냐입니다. 여기서 또 질문이 들어올 수 있어요. 덮는 게 좋은지, 열어두는 게 좋은지.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적절한 재료로 덮어 줘서 그 상처 병변이 습윤 환경에 잘 스며들게 하고, 스스로 재생이 잘 되도록 회복하도록 놓아 주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아주 심한 찰과상이라서 진물이 많이 난다. 그러면 일단 스펀지 같이 조금 두껍고 소위 말하는 메디폼 같은 그런 제형의 드레싱 제제를 붙이는 게 좋고요. 진물을 많이 안 나고 조금 가벼운데 뭔가 쓸렸다, 이런 상황이라면 연고 바른 다음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듀오덤 제제, 즉 하이드로콜로이드 제제인데요. 그런 제제로 붙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진물이 많이 나느냐 안 나느냐, 당연히 여기에는 출혈도 포함이 됩니다. 출혈이 많이 나면 사실 바로 병원으로 가야 돼요. 출혈이든 진물이 많이 난다, 뭔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러면은 잘 닦아주고 연고 바르고 스펀지 제제의 메디폼 제형으로 붙여드리고, 안 나면 가벼운 하이드로콜로이드 제제로 붙인다. 이 정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시중의 일반적으로 환자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런 흉터 연고는 상처가 회복되는 진행 중에 있는 상처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소독을 하고, 그다음에 항생 연고를 바르고, 위에다가 적당한 제제의 드레싱 제제로 붙이고 이런 과정이 더 중요하구요. 이후에 흉터를 고민해야 되는 상황이 됐다, 이럴 때 저희가 이제 흉터 연고를 도포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럼 또 연고를 도포할 수도 있고, 아니면 드레싱 제제를 조금 더 길게 붙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실 열려 있는 상처, 상처가 회복되고 있는 과정의 상처에도 바를 수 있는 그런 흉터 관련 근거가 있기는 있어요. 시중에 나와 있는 게 만약에 그런 게 꼭 필요하다고 하면 그건 이제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을 하고, 열려 있는 상처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든다면 도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가지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첫 번째, 저는 생리식염수 쓰고. 두 번째, 항생제 연고. 그다음 세 번째, 드레싱 제제인데 듀오덤 제제 같은 거 하나, 그리고 스펀지 제형의 메디폼 제제 같은 거 하나. 그리고 네 번째, 스테리스트립입니다. 사실 열상에 대비할 수 있는 걸 집에 구비하고 있는 사람은 저도 없는데요. 근데 스테리스트립이라는 것은 이제 사실, 열상이 생기면 당연히 꿰매야 됩니다. 상처를 이어서 붙여주는 과정이 되게 중요한데 이제 꿰맬 수가 없을 때 그 상처를 이어 놓을 수 있는 하나의 도구인데요. 꿰맬 정도의 열상이 났는데 꿰맬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걸로 이어 놓는 것도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행을 가신다 이러면 저희가 대부분 본인들의 상비약을 준비해서 가잖아요. 이렇게 네 가지를 챙겨가시면 웬만한 상처에는 응급처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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