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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확 예뻐진 진짜 이유 😍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3년 11월 1일

꾸안꾸 시술의 기준으로 스킨 부스터, 토닝, 고주파를 꼽아볼 수 있습니다. 티가 많이 나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받으면 피부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시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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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닝 장인이 되고 싶은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용인점 배의종입니다.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고덕점 노현수 원장입니다.

요새도 유행인지는 모르겠는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유행하고 쓰였던 단어였던 것 같아요. 꾸안꾸라고 하잖아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패션, 아시죠? 지금 디스하는 거예요. 혹시나 요즘 세대가 아니시면 모르실 수도 있을까 봐 저는 MZ라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가 얘기해 볼 주제는 피부과에서 그런 꾸안꾸 시술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꾸안꾸 시술의 정의부터 얘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죠, 티 안 나는 시술인 건데 피부과 시술들이 대부분 그렇게 막 티가 나고 붕대를 감고 다니고 이런 시술은 사실 아니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이제 저희가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거는 불편함 별로 없이 나름의 효과가 좋은, 특히나 꾸준히 받았을 때 계속적으로 더 좋아지는 그런 것들을 말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생각하는 시술은 스킨 부스터 시술을 꼽고 싶습니다. 자연스럽게 티 안 나게 좋아진다고 했을 때 환자분들한테 많이 설명하는 게 약간 시술로 받으면 생기 있어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그런 식으로 피부를 개선시켜 준다, 이런 설명을 많이 드리거든요. 그랬을 때 제일 많이 하는 시술은 스킨 부스터 시술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리쥬란이나 쥬베룩, 스킨 보톡스 이런 시술들을 꼽고 싶습니다.

약간 피부 영양제 같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킨 부스터를 맞으면 계속적으로 좀 뽀샤시해 보이는 그런 효과가 좀 큰 것 같아서 누구나 다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것 같긴 하네요.

아니, 근데 저희 뭐 다운타임 없는 시술 얘기하기로 한 거 아니었나요? 바늘 자국 남지 않나요? 그죠, 바늘 자국이 남지 않나요? 바늘 자국이 빠르면 하루, 길면 3일 정도기 때문에 저는 그냥 꾸안꾸 해줘요.

네, 맞습니다. 저도 보통 이제 기계를 통해서 넣는데요. 여자분들 같은 경우 뭐 하루만 지나도 화장으로 커버된다고 설명을 드리는 편이거든요. 그 정도면 꾸안꾸에 들어가지 않나. 특별히 얼굴에 홍조가 많이 있으신 분이 아니면 사실 스킨 부스터도 빨개져서 오랫동안 불편하거나 그런 게 없는 시술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노 원장님께서는 저는 아무래도 토닝 장인이기 때문에 토닝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토닝 장인 인정합니다.

그 토닝이 사실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는 시술은 아니지만 직장인분들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이고, 하고 나서 딱지가 심하게 앉거나 빨개서 생활을 못 한다거나 이런 거 없이 꾸준히 받으면 전반적으로 화사해지고 기미나 잡티도 점점 흐려지는, 그만한 시술이 없지 않나.

근데 이제 구독자분들이 착각하실 수가 있어요. 토닝을 아무 데나 가서 무조건 맞으면 되는 거냐, 이거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단과 그런 치료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피부과 전문의한테 받는 걸 추천드린다, 이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한번 얘기해 보자면 저는 고주파를 아무래도 이야기하고 싶네요. 요즘 제일 핫하죠. 우리가 리프팅이 이제 양대 산맥이, 초음파랑 고주파. 초음파는 조금 티가 나는 편이고 고주파는 이제 보통 효과를 설명드릴 때 뭔지 모르겠는데 좋아진 것 같은 느낌, 아까 어떻게 보면 스킨 부스터랑 조금 상통하는 게 있는데 얼굴에 좀 생기가 있어 보이고 피부가 조금 쫀득쫀득해 보이고 잔주름이 좀 팽팽해 보이고, 그런 효과를 고주파로 노릴 수 있고요.

그 고주파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이게 누적될수록 효과가 더 배가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 당장은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건 꾸준히 받다가 어느 순간 이제 받지 않은 친구분들이랑 비교를 해 보면 훨씬 좋은 피부로 가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되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요즘 되게 피부과에서 제일 핫한 시술로 꼽으라 그러면 사실 고주파이긴 합니다. 근데 큰 기대를 품고 와서 시술을 막상 받으면 1, 2주 만에 큰 변화를 되게 못 느끼고 되게 실망을 할 수 있는 시술이 또 고주파 시술이거든요. 1, 2주 만에 바로 나타나지 않는 걸 꼭 유념하시고, 그냥 진짜 꾸준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정리를 드릴게요. 저희가 말씀드린 토닝, 스킨 부스터, 고주파 이 세 가지는 굉장히 효과도 좋고 장기적으로도 좋고 여러모로 받을 만한 그런 시술이라고 생각되니까요. 잘 생각해 보시고 주변에 잘 하시는 병원에 가셔서 상담받아 보시고 한번쯤 받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배의종, 피부과 전문의 안재우, 피부과 전문의 노현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