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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치료 레이저토닝 부작용은 이제 그만🚫 | 진.짜 기미없애는법 | 타임리스피부과의원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1년 9월 2일

기미는 자극이 조금만 가해져도 나빠지려는 경향이 많은 피부 질환입니다. 그래서 레이저 치료도 강도 조절이 중요하고, 진피 환경과 피부 장벽을 함께 개선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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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같은 경우에도 하얀색으로 UV를 많이 반사하는 마스크보다는 어두운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는 것이 조금 나을 것으로 예상되구요.

안녕하세요. 타임리스피부과 노현수 원장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잡티, 기미, 검버섯 등 색소 질환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받아보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러한 레이저 치료 후 원하는 결과를 얻기보다는 색소가 잘 치료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 치료 후 심해진 기미를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기미는 자극이 조금만 가해져도 나빠지려는 경향이 많은 피부 질환입니다. 기미의 경우에는 색소뿐만 아니라 그러한 과다한 색소를 만들어내는 화가 난, 예민해진 멜라닌 세포가 문제이고, 이를 자극하면 오히려 기미가 나빠질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외선뿐만 아니라 레이저도 어느 세기 이상의 경우에는 자극을 주기 때문에 기미를 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미에 대한 레이저 치료 시 어느 정도 약한 강도의 레이저를 쏘게 되면 멜라닌 색소의 저하가 먼저 나타나게 돼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가 있지만, 그 이상의 점점 강도가 될수록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다 보면 멜라닌 세포의 사멸을 유발해서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약하면 잡티는 어느 정도 과감한 수준의 치료가 필요한 반면, 기미는 어느 정도 어르고 달래 가면서 예민해져 있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지 않는 상태에서 치료하는 게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빠진 기미의 경우 어느 부위에 어떻게 나빠졌는지에 따라, 또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서 그 치료법은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미가 나빠진 경우에는 저희가 색소에 집중하기보다는 색소 이외에 진피 환경을 개선하거나 무너진 피부 장벽층을 개선하는 치료를 병행하게 되고, 이러한 치료를 통해서 나빠진 기미를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치료로 제네시스 토닝, 적절한 강도의 피코 토닝, PDRN과 같은 진피 내 주사 등의 시술이 있으며 LDM과 이온자임 등의 관리 프로그램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진피 환경 개선 및 피부 장벽 손상의 회복을 이루셨다면 색소 치료는 나빠진 정도에 따라서 이루어질 수가 있겠는데요. 전체적으로 기미가 악화된 경우에는 무심한 듯 약한 토닝을 이어서 받는 걸 추천드리고요. 부분이 너무 검어졌다면 그 부분에 맞게 적절한 세기의 토닝 치료를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치료가 어려운 기미는 눈가를 따라서 초승달 모양으로 생기는 기미가 치료가 어려운데요. 의사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기미를 나이키의 마크와 똑같다고 해서 나이키 기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나이키 기미는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토닝 치료에 저항하는 면도 있긴 하지만, 생기는 부위상 자외선에 대한 노출이 심하고 건조하고 피부가 얇기 때문에 치료가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마스크를 쓰면서 선크림 바르는 걸 소홀히 하시거나 하얀 마스크에 의한 자외선 반사로 인해 얼굴에 자외선 노출 양이 증가해서 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치료가 어려운 기미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사용한 토닝 이외에도 처음부터 진피 환경을 같이 개선시킬 수 있는 치료를 같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래서 병원들마다 뭐 듀얼 토닝, 트리플 토닝이라고 부르는 토닝이 일반적인 색소 치료 엔디야그 토닝에 플러스해서 제네시스 토닝, 피코토닝, 그 밖에 진피 환경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미 치료는 3~4회 정도의 치료만으로는 사실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 이후에는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미의 원인이 되는 화가 나 있고 예민해져 있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시키는 게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 시에 쓸 수 있는 파장, 세기, 조사수, 그런 것들 다 어느 정도의 제한이 걸립니다. 그래서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는 기미의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또한 토닝 치료가 오래 걸리는 데는 기미가 치료를 하면서 조금씩 좋아지다가 중간에 멈추는 과정도 있고, 좋아지는 걸 유지 치료를 하기 위해서 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진피 환경 개선 치료 또한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러 번에 걸쳐 꾸준한 치료를 요하는 것이 기미의 치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첫째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숨어 있는 기미를 놓치지 말라는 겁니다. 이것은 물론 의사 선생님들이 판단해야 될 문제이기도 하는데, 그 밑에 베이스의 기미가 있느냐를 생각하고 그 치료를 들어가는 것과 기미를 생각하지 않고 치료를 들어가는 것은 결과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며, 실제로 기미가 악화되어서 방문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환경적인 악화 요인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물론 자외선이 첫 번째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특히나 우리가 요즘 마스크를 많이 쓰고 있는데 이때에도 선크림을 꼭 잊지 마시구요. 마스크 같은 경우에도 하얀색으로 UV를 많이 반사하는 마스크보다는 어두운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구요. 또한 모자나 양산 등을 이용하시는 게 아주 햇볕이 강한 날씨에는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무분별하게 피임약을 사용하는 것은 출산을 아직 하지 않은 30세 미만의 여성들의 기미 악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미를 악화 없이 치료를 받으시려면 첫 번째는 물론 좋은 병원을 선택하셔야 됩니다. 잡티와 기미를 구별할 줄 알고 기미가 어느 정도 숨어 있더라도 발견하고 인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게 우선이 될 거고요. 그 뒤로는 조바심을 갖지 마시고 꾸준히 치료를, 멜라닌 세포가 자극되지 않게 받으신다면 소정의 결과를 얻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