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러닝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진실은 무엇일까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 2024년 10월 18일

러닝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적당한 러닝은 괜찮지만, 과도한 러닝은 햇빛 노출, 체중 감소, 탈수 등으로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그게 취미를 넘어가서, 또 러닝도 굉장히 심도 있게 빠져서 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피부에 좀 안 좋을 수 있지 않나. 저는 러닝 말고 다른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하는데, 땀 자체를 많이 흘린다고 해서 그게 피부에 악영향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음악]

안녕하십니까. 타임리스피부과 교대점 안재우입니다. 도곡점 이경구입니다.

저 먼저, 요즘에 가장 핫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러닝이요. 뭐 일부는 맞고, 한편에 떠도는 그런 소문 중에 하나는 제 생각에 좀 틀리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 같아요. 뭐든지 사람들은 좀 극단적인 거를 기억을 하잖아요. 이봉 선생님 보면 이제 특정 정말 러닝을 많이 한 분의 얼굴이 이제 다 보이는데, 그분은 사실 이제 마라톤을 뛰시는 분이잖아요. 대회 때 뛰시는 건 평소에 훈련이나 이런 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결론을 먼저 딱 말하자면은 약간 과유불급이 아닐까. 적당한 거는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취미를 넘어가서 또 러닝도 굉장히 이제 심도 있게 빠져서 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피부에 좀 안 좋을 수 있지 않나.

피부에 안 좋은 가장 큰 첫 번째 이유는 러닝 머신 뛰면서 나 러닝 해라고 안 하시거든요. 실외 날 좋을 때 이제 많이 뛰시는데 햇빛에 의해서 피부가 노화되고 태닝이 되고, 늙어 보이게 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되지 않을까. 두 번째는 방금 안 원장님이 얘기하셨다시피 너무 과격하게 또는 장시간 뛰다 보면 체중이 급격히 좀 빠지실 거예요. 얼굴은 어느 정도의 볼륨감이 있어야 얼굴 피부를 받쳐주는 구조물, 골조 역할을 해 가지고 처짐을 좀 방지해 주는데, 급격하게 체중 감소로 인해서 얼굴 볼륨이 확 빠지면 그게 이제 소위 늙어 보이는 그런 느낌이 오겠죠.

아무래도 또 러닝을 많이 하다 보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니까 좀 급격한 탈수 상태가 되게 되고, 그 탈수가 된 상태가 분명히 피부에는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이제 땀이 많이 나면 계속 땀을 훔치면서 뛰실 거거든요. 그럴 경우에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이 될 거고, 뭐 발라놨던 선크림도 금방 씻겨 나갈 거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피부 노화에 안 좋다, 가속을 시킨다 그런 썰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러닝 말고 다른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하는데, 땀 자체를 많이 흘린다고 그게 피부의 악영향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히려 저는 그런 혈류 순환이 되게 많아지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은 피부에 오히려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적당한 거는 오히려 좋을 것 같아요. 적당히 땀을 흘리고, 사실 체중 감량도 어느 정도 선까지는 분명히 이 사람을 좀 더 어려 보이게 만들고 생기 있게 만들고, 가장 좋은 리프팅 시술은 다이어트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적당한 선은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항상 그래요. 우리나라 분들이 되게 꾸준하고 좀 끝장을 보는 성격들이 되게 많기 때문에 러닝도 그렇고 뭐 사이클도 그렇고, 가벼워야 잘하거든요. 가벼우면 많이 뛰어야 되죠. 많이 뛰니까 체중이 갑자기 많이 빠지겠죠. 체지방률로 따지자면 10%대 초중반부터 얼굴이 좀 사과 보입니다, 그죠.

야간에 뛰면 제일 좋을 것 같고요. 햇빛, 햇빛이 제일 요인일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그래서 모자라든가 마스크라든가 선크림을 지속적으로 덧발라 주시는 거를 충분히 해 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 음료를 충분히 섭취하시고 충분히 드셔주시고. 근데 뭐 예를 들어 대회 같은 거를 나가신다 그러면 하루 종일 꼭 선크림을 중간에 덧발라 주시고, 기록을 위해 경량화해야 된다? 뛰는 거죠. 아, 그래서 요즘은 패치도 많이 붙이시는, 햇빛 차단 패치 있잖아요. 이런 거 붙이고 뛰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겠죠. 그 정도 하시면 예방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러닝 끝나고 샤워하시고 보습제 바로바로 잘 발라주시고, 많이 탔다고 오시는 분들 또는 갑자기 살이 빠지셔서 팔자주름이나 아니면 그 심술보가 쳐져서 오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계시죠. 근데 이게 이제 나이 때마다 다른 것 같은데 20대, 30대 초반까지는 얼굴 살이 빠졌다가 다시 체중이 좀 찌거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좀 볼륨이 원복이 돼요. 근데 이제 30대, 40대부터는 얼굴살은 빠지고, 얼굴살이 빠졌으니까 다시 찌워야지 하면 중부지방 쪽이 이제 많이 찌거든요. 복구하고 허벅지, 엉덩이. 그래서 다시 원복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럼 볼륨이 빠져서 오신 분들한테는 이제 볼륨을 채우는 걸 하는데 주로 어떤 시술을 하시죠?

아무래도 요새 많이 하는 거는 콜라겐 재생 주사들이, 볼륨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고, 전통적으로는 역시 필러가 있고요. 그런 채워 주는 것들을 하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뛰시고 햇빛을 많이 보셔서 확 타신 분들은 일단은 조금 진정 관리 쪽을 먼저 하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오랫동안 그런 활동들을 하셔 가지고 전반적으로 태닝 되신 분들은 소위 얘기하는 토닝을 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도움이 되겠죠.

리프팅은 이제 그렇게 급격하게 살이 빠져서 아무래도 좀 탄력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 여튼 그런 탄력을 좀 유지해 주거나 좋아지게 할 수 있는 그런 리프팅류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만만한 게 고주파 아니면 티타늄. 왜냐하면 같이 얼굴 톤도 좀 밝아질 수 있거든요. 그런 약간 태닝이 되고 얼굴 탄력이 떨어져서 약간 푸석푸석하다 하면 티타늄을 보내드립니다.

네, 그 얼굴이 처질 정도면 그거는 이미 쳐져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피부는 여러 가지 레이어로 잡아주고 있거든요. 뼈에서부터 나오는 인대도 있고 골막 있고 근막 있고, 지방 사이에 막도 있고 피부 자체도 잡아주고, 그 사이에 콜라겐 번들이 꽉 잡아주는 시스템이라서 왔다 갔다 하는 거 자체가 피부를 놔 버리게 하진 않을 것 같고요. 역으로 찢었다 다시 붙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결합이 세게 붙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경락 효과의 원인이 그거거든요. 안에서부터 근막이, 골막이 다 빡빡 밀어 가지고 걔네가 다시 재생될 때 더 쫀쫀하게 재생이 되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보면 처지기만 할까요? 오히려 올라붙기도 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거는 확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그냥 소문으로 남겨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러닝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진실은 무엇일까 | 5분피부 - 딱! 5분만 보면 좋아지는 피부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