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건 영화관에서 1편만 봤고 나머지는 다운받아서 읽기순서대로 놔뒀어요.
오페라의 유령 드라큘라 사가 더 비기닝 모델 시어스 시티즌 더 클라우드 마리아 다이버전트 들도그 진저와 로사 셰프 비긴어 래기스 오만과 편견 길들이기 농장 호빗 오군전투 패러디 게임 총계 10 1 오페라의 유령 요거트 아님 요거트 3 4번 봤지만 다시봐도 재밌을거같아요.
제라드 버틀러는 노래를 잘 못해서 싫은데 이런 데디가 매력적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제라드 팬텀이 전 팬텀에 비해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점은 얼굴과 몸매인데 완전 잘생겼어요.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많은 스킨쉽이 있다는 것입니다.
뮤지컬에서 팬텀은 크리스틴도 건드릴 수 없지만 이 영화는 그냥 무난하고 CG로 가득 차 있다. 특히 몸이 몇백박쥐로 변하는 장면은 정말 최악입니다.
그 장면은 정말 혐오스러웠다.
처음에는 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 영화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남자 주인공이 시도할 때마다 셔츠를 벗는다는 점이다. 우선 나는 그 영화를 보고 미국에 그런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애초에 이 쓰레기 같은 법으로 범죄자들과 협상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영환 제라드 버틀러 감독의 영화를 이 영화를 보고나서야 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

긴장을 풀어야 하면 일이 반복되지만 끝이 너무 허무했다.
차라리 Clyde가 모든 것을 뱉어내지 않으면 100의 법칙이 승리할 것입니다.
왜 안 돼 나는 Jamie Foxx의 Amazing Spider Man 영화만 보았지만 그는 잘생겼고 깨끗하고 파란 얼굴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