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견 감독 김성제 배우 윤계상 해진 김옥빈 Posted 2013 Korean Review 배급사와 영화 제작의 많은 변화 끝에. 그렇게 높나요.
6년 사귄 사형집행인을 보니 윤계상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김옥빈과 유해진의 탄탄한 라인업에 기대감이 쏠린다. 진의 연기는 훌륭하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고 윤계상이 지금 진지한 역할을 아주 잘한다고 다들 확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보는 과정에서 그녀의 놀라운 연기력과 연기력에 소름이 돋았다.

영화 속 실제 인물들처럼. 그래서 개인적으로 김옥빈을 너무 좋아하는 사진 2장. 이 영화에서 그런 짓을 하는 배우지만 무례하고 다소 이기적인 기자다. 영화보면서 좀 화나서 진짜 기자가 이랬어야지 눈물이 보이지 않는 장면 장할배 덕분에 잔혹한 영화 속 잔혹한 현실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 보통 이런 법정 영화를 보면 우울하고 무겁지만 소수의 시선은 그렇지 않다. 나는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굉장히 사실적이고 무거우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 더 대중적이고 리얼한 영화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