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세계 차이나타운 서바이벌 Fate Choice 차이나타운 감독 한준희 주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2014년 개봉 한국영화 평론가 줄거리 지하철에 버려진 아이 일영 김고은 로커 10 차이나타운에서 아이는 엄마이자 쓸모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그녀는 김혜수라는 여자를 만난다. 어머니는 일영을 비롯한 유능한 아이들을 가족으로 삼아 차이나타운을 다스리게 한다.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주저하지 않는 엄마는 일영중 유일한 석조집이고 그녀에게는 일영이 가장 유용하다. 어머니에게 돈을 빌리는 니영은 어머니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다정한 세상을 보여주고 니영은 처음으로 차이나타운 밖 세상이 궁금해진다.
이잉의 변화를 감지한 엄마는 그녀에게 마지막 위험한 일을 맡긴다.
결국 감정에 휩싸여 취업에 실패하고 그녀는 일본에 팔려갔다.
세상에 아이가 홀로 남겨진 곳은 다름 아닌 차이나타운으로 흘러들어가는데 인간을 쓸모없고 쓸모없는 존재로 분류하는 이 무자비한 세계에서 아이는 한 방울의 피 한 방울 없이 엄마와 가족이라는 여자를 만난다. 차이나타운은 낯선 사람들이 모이는 곳 차이나타운의 대모인 이민자 어머니와 지하철 사물함에 버려진 니잉은 과거도 실명도 모르는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다시는 세상에 던져지지 않기 위해 살아남아 차이나타운을 지배했다.
일영은 돈을 벌기 위해 무엇이든 하라는 어머니의 명령에 순종하고 갚지 않는 채무자들에게 서슴지 않고 폭력을 행사한다.

차이나타운에서 자신의 유용성을 증명하기 위해 가족의 이름으로 동거하는 사람들은 줄거리가 계속되면서 타고난 생존 본능과 내면의 위험한 캐릭터를 드러낸다.
김혜수는 도둑 등 출연한 영화마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여주가 됐다.
김고은이 연기한 리영이 누구를 원하지 않았지만 생존본능으로 살아남은 순간 리영은 남자가 됐다.
어머니는 처음으로 마음의 미묘한 변화를 느끼고 일영과 함께 드라마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기 시작한다.
김고은은 시그니처 단발머리에도 남자보다 더 잔인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일본과 영국에 흠뻑 빠져 있다. 드라마틱한 만남 그 사실만으로도 상반기 최고 화제의 중심에 차이나타운이 있었다.
영화 차이나타운 은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니 재미있었다는 글이 많은 것 같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관객수가 많지 않아서 예고편은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