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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감상 게임과 코자 게이밍의 매력

디유성형외과의원 · 너DU 예뻐질 수 있어,디유성형외과의원 · 2024년 1월 30일

2014년 공개된 짧은 단편 영상 HARDCORE는 단숨에 화제에 올랐어요. ​ 저도 이 영상이 공개된 날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러시아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1인칭 액션을 잘 활용한 점이 흥미로웠어요. ​ 영상을 여러 차례 돌려보며 감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 마치 게임처럼 생생한 1인칭 액션 영상이었죠. ​ 영화...

2014년 공개된 짧은 단편 영상

HARDCORE는 단숨에 화제에

올랐어요.

저도 이 영상이 공개된 날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러시아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1인칭 액션을 잘 활용한 점이 흥미로웠어요.

헨리 감상 게임과 코자 게이밍의 매력 관련 이미지 1

영상을 여러 차례 돌려보며 감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마치 게임처럼 생생한 1인칭

액션 영상이었죠.

영화 HARDCORE는 특별한 스토리가

없다고 해도 그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1인칭 시점이 관객들을 매료시켰어요.

특히 헨리라는 주인공의 눈을 통해 선보이는

액션은 현실적이고 몰입도가 뛰어났어요.

이 영상을 통해 1인칭 시점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감독의 연출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 영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1인칭 액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시대에 HARDCORE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이 영상은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니라 새로운 시각과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주인공은 대사가 없는 만큼 몸짓과 표정

액션으로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해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액션 신이자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가 이 역할을 맡았을 것으로 생각돼요.

주인공의 액션은 말보다 훨씬 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고 관객들도 주인공의

상황과 감정을 더 몰입적으로 느낄 수 있었을

것이에요.

또한 영화의 1인칭 시점에서 주인공의 대사가

없다는 것은 관객들이 주인공과 똑같은

시각으로 영화 속 상황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

것이기도 해요.

이러한 선택은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고

주인공과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시켜준 것으로

생각돼요.

이러한 측면에서 이 영화는 주인공의 대사가

없는 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어요.

주인공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오는 지미 배우

샬로 코플리는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줘요.

그의 다양한 모습과 끊임없는 떠들어대는

캐릭터는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줘요.

또한 감독 일리야 나이 슐러는 1인칭

뮤직비디오로서의 즐거움을 영화 속에

전달해요.

더불어 헨리가 활용하는 다양한 음악은

뮤직비디오와 같은 느낌을 더해줘요.

샬로 코플리의 다채로운 이미지와 끊임없는

떠들어대는 캐릭터는 주인공의 빈 오디오를

꽉꽉 채워 넣어줘요.

이 모든 것들이 영화의 이름에 붙은 라라는

제목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1인칭 시점으로 인해 액션은 더욱

노골적으로 잘 보이고 화면 속에서 잔인한

장면들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여줘요.

이 모든 것들이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줬어요.

영화의 몰입도는 상당히 뛰어난 편이었어요.

액션뿐만 아니라 숨 가쁜 추격전 파쿠르를

통해서도 긴장감 있는 장면들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에요.

또한 1인칭 시점에서 가능한 다양한 액션들이

등장했는데 이는 영화의 감독이 게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보여줘요.

주인공의 조력자인 지미는 마치 게임 퀘스트를

주는 것처럼 주인공에게 어디로 가라는 식의

임무를 계속해서 제공해 줘요.

주인공은 갖은 고난을 겪어가면서 목표를 향해

전진해나가요.

러닝타임도 1시간 30분으로 적당하기

때문에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러한 이유로 이 영화는 큰 스토리가 없더라도

몰입도가 뛰어나고 흥미로운 액션으로 관객을

끌어들였어요.

헨리는 화려한 액션보다는 원초적인 액션을

보여주는데 뛰어나다.

이 영화는 제작비가 높지 않아 가끔씩 촌스러워

보이는 있지만 액션 절묘한 편집으로 마치

롱테이크로 찍은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단순한 스토리가 오히려 1인칭 화면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복잡하고 심오한 스토리라면 영화를 보기

어려웠을 것이에요.

1인칭 액션으로 인해 거북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에요.

이 영화를 보면서 오래간만에 제 마음에 드는 액션을

즐길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