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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곡성 나만의 해석

디유성형외과의원 · 너DU 예뻐질 수 있어,디유성형외과의원 · 2024년 2월 12일

곡성을 보면서 짜증 났죠. ​ 무서워서 나도 짜증 났습니다. 원래 공포는 절대 절대 안 보고 스릴러도 걸러서 보는 사람이라서 안 보려 했지만 봤음 보고 나서도 이해가 안 가서 여러 해석 블로그를 돌아다닌 후에야 줄거릴 이해함 그래도 뭔 가 찜찜함이 남아서 곱어 생각해 봤어요. ​ 보면서도 왜 일본인일까. ​ 하는 생각이...

곡성을 보면서 짜증 났죠.

무서워서 나도 짜증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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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포는 절대 절대 안 보고 스릴러도 걸러서

보는 사람이라서 안 보려 했지만 봤음

보고 나서도 이해가 안 가서 여러 해석 블로그를

돌아다닌 후에야 줄거릴 이해함 그래도 뭔 가

찜찜함이 남아서 곱어 생각해 봤어요.

보면서도 왜 일본인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던 그때 두둥

머리에 드는 생각이 꼭 일본인일 필요는 없는데

일본인을 넣은 이유는 감독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나타내려 한 것이죠 일본을 넣은 것은

이제부턴 줄거리 그런 것은 아무 상관없이

감독이 표현 암튼 감독의 마음이 어떤 건가를

생각해봤어요.

곡성을 보면서 나도 짜증이 났어요.

공포영화나 스릴러는 보지 않는 편인데 이

영화를 보고 나서도 이해가 안 돼서 여러 해석을

찾아보았어요.

일본을 넣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였던 것 같아요.

이제부턴 영화의 줄거리나 내용과는 별개로

감독의 의도를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감독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어요.

곡성은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중요한 상징으로

여겨져요.

한편으로는 일본을 상징하는 악마는 일제

강점기 때의 역사와 연관되어 있는데 일본의

침략과 악랄한 행동으로 인해 악마로

비유되기도 해요.

1900년대 초반의 일제 강점기는 우리나라

역사상 중요한 시기로 이때의 일본은 악마로

여겨지기도 했어요.

이 시기에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

침탈당했고 이를 증명하는 증거로는 천주교

극 중에 등장하는 일본어를 구사하는 천주교

사제가 있어요.

이는 천주교가 일제 치하에 크게 유행하게

되면서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여요.

따라서 곡성은 일제 강점기 때를 상징하는

요소로 이해될 수 있어요.

악마는 주민을 빙의시켜 가족을 죽이는 등의

흉악한 행동을 하는데 이는 당시 일본의 침략과

악랄한 행동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어요.

이 영화는 조선 시대에 있는 무당이 악마와

협력하여 힐링을 저질렀던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연기한 무당은 악마를 도와 힐링을 저질러

왔는데 영화 속에서 그의 트렁크 속에 나오는

수많은 사진들이 피해자들의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왜 그가 도와주는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 보게 돼요.

영화 곡성에서는 돈에 대한 언급이 나와요.

이 돈의 의미는 무엇일까.

요 아마도 조선을 팔아넘긴 역적들이 이를 위해

돈을 받았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그러므로 무당이 도와주는 것은 조선을

팔아넘긴 나쁜 사람들을 벌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요.

영화 속에서 착한 귀신이나 사람인지 모호하게

나오는 캐릭터이에요.

이는 우리 민족의 민족적 자긍심을 상징하는

상징적인 인물로서 그 역할을 해요.

특히 일본인 악마에게 쫓기는 강점기 때의

역사적 배경을 반영하고 있어요.

이는 식민통치를 받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

상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해요.

또한 보자마자 피를 토하며 쫓기듯 도는 민족을

배신한 역적들에 대한 분노와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있어요.

이와 관련하여 주인공인 직업이 경찰관인

이유는 민족의 정신을 지키고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상징적 역할을 하기 때문일

것이에요.

경찰은 사회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를

규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영화 속에서

캐릭터는 우리 민족의 안전과 정의를 상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어요.

이러한 캐릭터 설정은 영화 전반적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요.

경찰은 국가의 법과 질서를 유지하고 시민들을

보호하는 공무원이에요.

그들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일을 수행해요.

캐릭터는 대한민국 정부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그의 모습은 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연약한

면이 있어요.

이는 과거 일본의 침략과 압제로부터 우리

나라가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를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요.

모호하게 나타나는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되어가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요.

결말을 내지 못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아직까지도 그 시련을 이겨내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일 것이에요.

이는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위해

교훈을 얻는 우리의 과제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요.

경찰은 국민을 지키는 역할을 하지만 우리

모두도 역시 국가와 역사를 함께 지켜나가야 할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