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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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은 셀프로 제 오른쪽 얼굴만 울쎄라를 한번 시행해 보고, 좌우의 차이를 좀 보고자 합니다. 제가 제 얼굴을 보면 예전에 비해서 눈썹이 좀 많이 떨어져 있고요. 팔자, 마리오네트 라인, 그리고 불독살 부분이 좀 처짐이 있습니다. 턱선도 좀 명확하지 않고 이쪽도 좀 처지는 상태고요. 전체적으로 좀 탄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오른쪽 안면부 전체적으로 목 밑까지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눈썹이 좀 처진 게 있어서 아이 울쎄라를 통해서 눈썹에 탄력을 좀 줄 거고요. 이마의 탄력도 주고, 그리고 이제 눈가 쪽에 잔주름이나 탄력을 좀 줄 생각입니다. 그래서 4.5팁, 3.0팁, 1.5팁을 골고루 쓰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디자인할 거고요. 자, 이제 이렇게 팔자 통해서 가고 지금 마취가 돼서 감각이 좀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 나이네 살 같지 않은 느낌이 좀 있고요. 이렇게 할 거고, 저는 이렇게 좀 꺼진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꺼진 부분을 표시를 해서 좀 피해서 할 거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라인은 이제 신경이 지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표시를 해서 최대한 신경이 지나가는 부분을 좀 피하도록 할 거고, 이 불독살 부분 그리고 이 팔자 지방 부분은 집중적으로 할 거고, 아이 울쎄라는 이제 이마에 탄력을 주는 건데 이런 식으로 신경이 지나가는 거 표시하고 이렇게 아이 울쎄라와 지금 안면부 얼굴 울쎄라 두 가지를 디자인했습니다. 여기에 이제 젤을 바르고요. 시술하고자 하는 부분에 젤을 이렇게 도포하게 됩니다. 젤을 너무 두껍지 않고 얇게 고루 바르는 게 중요하고요. 자, 제가 직접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쎄라가 통증이 조금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 울쎄라 프라임으로 바뀌면서 통증이 생각보다 예전보다는 조금 덜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비수면으로도 울쎄라 사실 충분하고요. 자,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울쎄라 원을 해 본 적 있는데 그때는 통증이 좀 상당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보시면 제 피부가 나오는데요. 가장 위가 피부고, 그다음 피하지방층, 그다음에 밑에 보이는 하얀 층이 이제 SMAS층이고요. 4.5팁은 SMAS층을 좀 자극한다 볼 수 있습니다. 자, 해 볼게요.
네, 좀 따끔해요. 어, 예전에 느꼈던 거보다는 조금 통증이 덜한 것 같아. 확실히 참을 만하세요. >> 통증이 좀 아직 이제 시작이라서 심하진 않은데 좀 따끔따끔해요. 근데 이 정도 통증은 다 어느 정도 견디실 것 같은데요. 저는 이게 팔자 부분, 이런 식으로 해서 조금 더 밀착시켜서 좀 하는 편이고요. 남자분들도 충분히 할 만할 것 같아요. 남자분들이 보통 잘 못 참으시는데 저도 참을성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게 이제 목 근육이 밑에서부터 턱선, 턱 라인 위쪽까지 올라가 있거든요. 이제 활경근은 목근육이기 때문에 저의 팁은 이 목 밑에서부터 이 활경근을 따라서 턱선까지 쭉 해 주는 게 턱 라인을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이게 하고 턱선이 조금 더 또렷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울쎄라를 해 주면 얼굴이 조금 더 작아 보이고 V라인이 될 수 있어요.
했던 부위를 몇 번 반복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 음, 몇 번 반복한다는 건 없고요. 최대한 촘촘하게 좀 하는 편이고 가능하면 좀 여러 번 지나가면 좋긴 하겠죠. 근데 울쎄라가 보통 남자분들은 그래도 이제 얼굴 면적이 있으시고 처짐이 있고 두께감이 좀 있기 때문에 한 400에서 500샷 정도는 하시는 게 좋아요. 얼굴이 작은 여자분들은 300샷도 많이 하시는데요. 이중턱 보이시죠? 이중턱이 조금... 저는 이중턱이 많이 아프진 않네요. 저도 이중턱이 많은 편은 아닌데 나이가 되니까 좀 처짐이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중요한 것은 리프팅에도 방향이 있거든요. 근육의 방향이 있고 피부 결의 방향이 있고 SMAS의 방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리프팅의 방향을 잘 지켜서 울쎄라를 하는 게 리프팅의 효과를 좀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하는 게 아니고요.
보통 이제 4.5팁이 좀 에너지를 세게 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4.5팁을 가장 많이 쓰고요. 그다음에 이제 3.0팁으로 4.5팁보다 조금 더 얇은 층을 타게팅하고, 이게 울쎄라 2가 되면서 기계가 확실히 조금 통증이 덜하고 정밀도가 좀 높아진 것 같고요. 울쎄라도 이제 활용 방법에 따라서 효과는 좀 극단적으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한테 시술 받으신 분들은 꼭 저한테 디자인을 받고 시술을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효과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다시 찾아오시는 것 같아요. >> 원장이 울쎄라 받으면 이렇게 좀 화끈화끈하고 그런가요? 좀 화끈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 네, 시술 받은 부위가 조금씩 빨개지시는 것 같아요. >> 네, 조금 이제 아무래도 자극이 좀 있긴 하죠. 근데 이 울쎄라의 장점이 피부는 이제 건들지 않으면서 안쪽에 원하는 층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이 좀 덜한 거라 볼 수 있어요. 저의 장점은 제가 안면거상술을 수술하는 의사기 때문에 얼굴 안에 실제로 SMAS층이나 근육층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확인을 하면서 실제로 이제 울쎄라를 하면서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자, 이제는 3.0팁입니다. 3.0팁. >> 3.0팁은 이제 어느 부분을 하시는 거세요? >> 이제 4.5팁은 깊은 층이기 때문에 위에 이제 이마 쪽이 얇은 쪽은 하진 않아요. 하진 않고 이제 3.0팁은 얼굴 전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얕은 층. 3.0팁 에너지가 조금 더 낮게 세팅이 돼 있어요. 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금 더 통증이 덜한 것 같아요. 이거는 확실히 4.5팁에 비해서는 덜 아파요. 환자분들이 좀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안 아프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진 않습니다. 무조건 아파야 효과가 좋은 건 아니고요.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근데 너무 통증이 심한 건 그건 피해야겠죠. >> 근데 궁금한 게 꺼진 부분을 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꺼진 부분을 자극을 했을 때 조금 더 꺼짐을 느끼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근데 울쎄라 자체가 이 지방을 녹일 순 없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처음 하시는 분들한테는 하진 않고요. 좀 시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 이전에 이제 기본적인 세팅값으로 했을 때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조금 더 효과를 원한다, 그다음에 오셨을 때는 세팅값을 조금 올립니다. 이렇게.
자. 어, 크게 불편하지 않네요. 세팅감 좀 올려도 에너지가 조금 더 세죠. 아, 조금 더 따끔한 것 같아요. >> 원장님 에너지 올리셨잖아요. 지금은 통증이 어떠세요? >> 어, 아무래도 에너지 낮을 때보다는 조금 통증 있는데요. 아주 불편한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좀 이 정도는 견딜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확실히 울쎄라 원일 때보다 프라임이 훨씬 덜 아픈 것 같아. 덜 불편하고.
이제 충분한 양을 했고요. 아이 울쎄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울쎄라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마 부분하고 눈가 부분 위주로 하게 됩니다. 어, 이렇게 봤을 때 우리가 원하는 층에 타게팅하는 걸 볼 수 있고요. >> 점점 말씀이 없어지시는 것 같아요. >> 솔직히 아프세요? >> 아니요. 아니, 생각보다 안 아파. 근데 나도 이게 해 보니까 이게 안 아프면 이게 제대로 되고 있나 이런 의심이 들긴 하네요. 근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 잘 되고 있어요. 이게 접촉이 안 된 부분 좀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이제 보통 일반적으로 한 2, 3위 정도 지나면 좋아지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고요.
자, 이제 마지막입니다. 자, 마지막 대망의 1.5팁. 1.5팁은 가장 얇은 층을 타게팅하게 되고요. 통증이 없진 않아요. 근데 이 통증이 좀 어색하신 분들은 되게 아프게 느끼시는 것 같고, 이 통증이 아 이 정도구나, 아 괜찮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또 참을 만하고 이런 것 같아요. 이거보다 아픈 게 더 훨씬 더 많거든요. 우리 경락 마사지 받는 것도 굉장히 아파요. 저는 경락 마사지 아파서 못 받아요. 그런데 얼굴 작게 하는 거... 관자놀이 문지르시는데 그보다 훨씬 덜 아픈 것 같아요.
1.5팁도 조금 통증이 있어요. 덜 아파요. 1.5팁은 모티브가 피부에 가깝기 때문에 잘못 밀착시키면 바로 올라와요. 피부에 되게 가깝죠. 지금 보면 피부 바로 밑에 있잖아요. 피부가 제일 위에인데 피부 바로 밑에 있죠. 원장님 또 궁금한 건데 지금 팁이 이제 4.5, 3, 1.5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그 팁의 수치에 따라서도 통증이 이렇게 차이가 있는 걸까요? >> 어, 통증이 좀 깊이의 차이긴 한데 에너지가 좀 다르니까요. 통증이 좀 다른 것 같긴 해요. 4.5팁이 좀 제일 아프고 그다음에 3.0팁이 더 아프고 1.5팁은 조금 더 통증이 있는 것 같아. 피부가 이게 1.5팁에 피부가 좀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1.5팁 잘만 쓰면 피부도 타이트닝시킬 수 있거든요.
제가 실제로 제 얼굴에 해보고 문제가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 효과가 즉각적으로 바로 느껴지세요? >> 네, 저는 지금 오른쪽이 지금 훨씬 타이트닝 된 느낌인 것 같네요. 지금 팔자도 좀 옅어지고 얼굴이 확 올라갔어요. 뭐 아무래도 조금 울쎄라 횟수를 늘리는 게 효과는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제 얼굴에 직접 울쎄라를 해 봤고요. 그래서 오늘 그 절반을 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시술 직후인데 지금 보시면 눈 같은 경우에 눈썹이 확실히 올라간 것 같아요. 왼쪽에 비해서 오른쪽이 확실히 올라갔고 시술 전보다 훨씬 눈썹 위치도 높고 눈도 좀 시원하게 잘 떠지거든요. 좀 편안해요. 그리고 이제 전체적으로 탄력도 보시면 오른쪽이 전체적으로 팔자도 옅어지고 좀 타이트닝이 됐거든요. 턱선 같은 경우에도 좀 명확해지는 것 같고요. 울쎄라는 3주 차가 이제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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