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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오세 원장입니다. 오늘은 코수술 시에 사용하는 연골의 종류와 보형물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코수술 시에 사용하는 연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귀 연골, 두 번째는 코 안에 있는 비중격 연골, 세 번째는 갈비연골, 늑골이라고 하죠. 이 세 가지 연골을 가장 많이 쓰고 있고요. 연골은 이렇게 딱딱한 뼈가 아닌, 좀 부드럽고 하얀 물렁한 조직입니다.
첫 번째로는 우리가 코수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재료 중 하나인 귀 연골이 있습니다. 귀 연골은 귀 바퀴 안쪽에 있는 귀 연골의 일부를 채취해서 사용하게 되고요. 전체가 연골로 이루어져 있고 연골이 되게 풍부한 조직입니다. 그래서 이 귀 연골의 일부를 채취를 해서 주로 코끝을 만드는 용도로 많이 쓰거나, 아니면 코을 만드는 재료로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귀 연골은 굉장히 많이 쓰는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면 귀 연골을 떼면 귀 모양이 변하지 않나요?” 엄청 많이 질문하시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물론 귀 연골을 너무 과량 채취하거나 중요한 요소를 채취해 버리면 귀 모양도 망가지고, 안경을 쓰면 흘러내린다든지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귀 연골 중에 가장 안쪽의 안전한 범위를 채취를 하면 전혀 모양의 문제도 없고 안전하게 귀 연골을 채취하고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재료 중에 하나는 코 안의 비중격 연골이 있습니다. 이 비중격 연골은 코의 양쪽을 나누는 벽막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물렁물렁한 연골 조직입니다. 이 연골의 일부를 채취해서 우리가 비중격 연장술, 코에 기둥을 세우거나 코끝에 이식을 해서 코 모양을 만드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중격이 굉장히 작은 분도 있고요, 많이 휘어진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휘어진 조직으로 기둥을 세우기가 좀 어렵기 때문에 비중격 연골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연골을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술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CT를 촬영해서 이 비중격의 크기가 얼마인지, 그리고 휘어 있는지 이런 점을 파악해서 비중격 연골을 사용할지 아니면 귀 연골이나 늑골을 사용할지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늑골이 있습니다. 늑골은 갈비뼈가 있는데, 갈비뼈 안쪽에 물렁물렁하게 생긴 연골이 있습니다. 이 연골의 일부를 채취해서 사용을 하는 건데요. 크게 내 몸에서 떼는 자가 늑골, 그리고 타인에게서 가져온 기증 늑골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모두 안전한 재료고요. 자가 늑골의 경우에는 채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2에서 3cm 정도 절개를 하고 내 몸에서 채취를 하게 됩니다. 기증 늑골은 타인에게서 가져온 늑골을 멸균 처리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내 몸에 흉터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늑골들이 요즘에 좀 유행하는 이유는 보통 재수술인 경우에 구축 코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늑골은 다른 연골에 비해서 좀 단단한 조직이기 때문에 이 구축된 코를 좀 단단하게 세워 줄 수 있고, 또 높이감 있게 코를 원하는 경우에는 늑골을 사용하면 조금 높이감 있는 코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가 콧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보형물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실리콘이 있습니다. 실리콘은 지금까지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 온 보형물이고 그만큼 안전하다 알려져 있고요. 우리가 기존에는 기존에 나와 있는 보형물을 내 코에 맞게 좀 깎아서 만들어서 코에 넣었다고 하면, 최근에는 우리가 CT를 보내면 내 코에 딱 맞는 실리콘을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3D 맞춤형 보형물도 나와 있고요. 아직까지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가 진피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진피라는 것은 피부층이 진피층, 표피층으로 나눕니다. 그러면 피부를 채취한 다음에 표피를 날리면 남는 게 진피층이 되고요. 진피 자체가 부피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볼륨감이 좀 부족한 쪽에 사용하고 있고요. 만약에 실리콘이 좀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실리콘 대신 진피를 넣기도 합니다. 아니면 코끝이 좀 얇아진 분들은 진피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주로 자가 진피를 떼게 되면 엉덩이 쪽에서 진피를 뗄 수도 있고, 아니면 귀 뒤나 근막 같은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채취 자체가 좀 부담이 되는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타인의 진피를 넓은 처리, 그리고 화학 처리를 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를 인공진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진피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오늘은 코수술에 사용하는 연골과 보형물, 그리고 진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무조건 어떤 재료를 써야 된다 이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내 코의 상태, 내 코에서 쓸 수 있는 재료의 종류를 먼저 파악한 다음에 내 코수술을 할 때 계획에 맞춰서 적절한 재료를 사용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이상 너DU예뻐질 수 있어, 오세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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