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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전후] 성형하고 여자친구 생겼어요😊 #성형전후 #남자코성형 #남자눈성형

디유성형외과의원 · 너DU 예뻐질 수 있어! · 2025년 10월 30일

저는 서울 역삼동에 살고 있는 30살 조은우라고 합니다. 성형 전에는 눈이 짝짝이여서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고 출근 준비를 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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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역삼동에 살고 있는 30살 조은우라고 합니다. 국내 보험사에서 대면 영업직을 하고 있고요.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하고 설득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한 달 기준으로도 거의 20명에서 22명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 첫인상이나 외모적인 부분이 매우 중요해서, 성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눈 수술을 먼저 할 거고요. 그리고 코도 같이 해서 눈이랑 코의 조화를 이룰 생각입니다. 제가 원래는 쌍꺼풀이 없는 눈이었거든요. 그런데 20살 초반에 친동생이 쌍꺼풀 테이프를 한번 붙여 보라고 해서 재미로 한번 붙였다가 잠이 든 거예요. 그런데 눈을 뜨니까 쌍꺼풀이 생긴 겁니다. 그런데 한쪽은 완전히 생겼는데 다른 쪽은 자주 풀려요. 요새도 라면을 먹거나 음주를 하거나 그러면 자주 풀려서, 30살인 저도 아직 아침에 일어나서 쌍꺼풀 테이프를 붙일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너무 아닌 것 같고, 가끔 사람을 만나고 할 때 이게 풀리면 너무 불편한 점이 있어서 눈을 꼭 수술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디자인도 더 예쁘게 해 주신다고 해서 눈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 같은 경우는 옆에서 볼 때 그렇게 낮은 코는 아니라고 많이 말씀해 주시는데, 앞에서 볼 때 좀 너무 뭉툭한 게 조금 크고요. 그리고 어릴 때 축구를 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여기가 한쪽이 조금 뼈가 부었어요. 비대칭으로 있고, 여기는 조금 많이 두툼해서 정면으로 볼 때 항상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볼 때 약간 옆으로 보거나 사진도 옆으로 찍게 되더라고요. 정면에서 조금 더 얄상한 느낌을 주는 쪽으로 개선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참 어린 나이에, 그때 한참 클럽도 가고 그럴 때 어두운 조명에서는 다른 건 괜찮은데 코가 음영이 져서 너무 안 예쁜 거예요. 그래서 그때 성형을 조금 생각해 보게 됐고요. 당시 야간 편의점에서 1년 정도 열심히 일해서 성형 수술 자금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그런데 당시 부모님이 군대에 가서 또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고, 다칠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제대 이후에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그 돈은 노트북을 쓰는 데 사용했고요.

그 뒤로는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고 대학교도 졸업하다 보니까 너무 바쁘게 살아왔는데, 다시 조금 생활이 안정되고 보니 제 외모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남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조금 강하게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굉장히 반대가 심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부모님과 많은 신경전이 있었고 의견이 많이 충돌되었는데요. 상담받은 내용이랑 원장님의 말씀을 잘 전해 드리니까 부모님께서는 이번에는 좀 다르게 저를 인정해 주시고, 성형외과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디유성형외과 덕분에 제가 성형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제 외모에 별로 만족을 못 해요.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카메라 앱과 많은 필터를 쓰면서 항상 사진을 찍거든요. 항상 사진을 찍어서 보정한 값을 보면 눈이 조금 더 커지고 코가 좀 오고, 그런 걸 제가 원하는 것 같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성형이 잘 되면 필터 없이 그냥 기본 카메라로 생사진을 찍어 보는 게 첫 번째 소원입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우여곡절이 많았고 속으로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초반부터 정말 성형을 많이 하고 싶었고, 결과적으로 어릴 때는 금전 문제, 지금은 부모님의 반대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결국 여기를 제가 골랐고, 또 선생님께서 저를 멋있게 만들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기 때문에 정말 감사드리고, 여기서 성형이 잘 될 수만 있다면 많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이 원하시는 바와 또 제가 원하는 바가 같이 돼서, 서로가 원하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눈 뜨는 힘을 조금 더 올려 준다는 과정에 한 거고, 거의 이쪽 라인은 비슷하게 될 거예요.

네, 그럼 괜찮을 것 같아요.

네. 이쪽 라인 똑같이 따라서 여기 라인도 만들게요. 그리고 코는 제가 코의 시작점만 이 정도 될 것 같아요. 이마가 좀 있으시기 때문에 여기까지 와도 너무 높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메부리는 좀 갈아 주는 거고, 제가 코끝에 포인트를 표시를 했거든요. 그리고 코끝도 좀 해 주고, 코의 높이감은 조금 있고 직선 형태에 너무 높지 않고 너무 또 낮지도 않게 이 정도.

네.

네. 이렇게 할게요.

네. 수술방 앞에 도착했는데요.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안녕.

지금 붓기가 있는데 붓기 빠지면 훨씬 좋으실 것 같아요. 확실히 조금 예전보다 더 약간 핸섬해진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실제로 봤을 때는 사진보다 훨씬 더 좋으세요.

아 진짜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디유성형외과에서 성형 수술한 지 3개월 지난 조은우라고 합니다.

일단 처음에는 회복하는 데 집중을 해서 열심히 회복하는 시간이 좀 걸렸고요. 그 이후로 조금 적응이 되면서는 제 본업도 열심히 하고, 영업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어디 출장이나 이런 데 가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그러다 보면 대부분 제가 성형한지를 모르세요. 그냥 원래부터 이렇게 생긴 사람인 줄 아는 것 같더라고요. 얼굴이 바뀐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고, 본의 아니게 성형 전에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는데 우연치 않게 번호를 어떤 여성분에게 따여 가지고 지금은 현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성형을 해서 많이 바뀐 점인 것 같아요.

제가 성형했다는 걸 밝힌 분들 기준으로는 제가 세 달 동안 총 한 30명 정도, 예전보다 훨씬 잘생겨졌다는 말을 지금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뜬금없이 얼굴 좋아졌네, 멋있어졌네, 가끔씩 이런 말을 듣습니다. 그 전에는 사실 이런 일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단 성형하기 전에 정말 반대가 심했던 건 사실이에요. 20대 초반부터 성형수술을 많이 시도하려고 했지만 번번이 제가 못 해서 이번에 정말 이를 악물고 시도를 해서 디유성형외과에 오게 됐는데, 성형하고 나서 한 달째 때 바로 부모님한테 얼굴을 처음으로 보여 드렸거든요. 그때는 내 아들이 맞냐, 완전 다른 사람 된 거 아니냐 이런 반응이셨고, 지금은 3개월 정도 지나서 붓기가 많이 빠지니까, 그때 반대했던 걸 좀 후회하신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좀 진작에 어릴 때 했으면 더 좋지 않았겠느냐 그러면서 디유성형외과 실력을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

솔직히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요. 가끔씩 얼떨결에 옛날 사진을 보다 보면, 옛날 사진에서는 제가 한쪽 쌍꺼풀이 매번 풀렸었거든요. 그래서 눈도 짝짝이고 코도 거의 구멍만 있는 것 같고, 맨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이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10점 만점에 100점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이 만족하고요. 사실 그전에는 제가 사진 올리는 걸 원래 좀 좋아하는 성격인데, 눈도 일부러 키우고 코도 올리고 돌려 깎고 하면서 굉장히 얼굴에 손을 많이 대서 사진을 올렸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성형하니까 손댈 게 없어요. 그냥 피부 정도만 약간 이렇게 해 주면 이 모습이 그대로 사진이 올라가는데, 주변 사람들 반응이 예전보다 훨씬 낫다 이렇게 많이 말씀해 주십니다.

제가 여기 강남역 근처에 사는데 길에 치일 정도로 굉장히 흔한 얼굴이었거든요. 지금은 누굴 만나거나 그러면 딱 봤을 때 또렷하게 제 인상을 기억하고, 훈남이 된 것 같다 이렇게 저는 좀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성형 전이랑 지금 성형 후에 제 영업 실적을 비교해 보니까 거의 한 1.5배 정도 지금 더 상승한 걸로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제 삶이나 월급이나 만족도가 성형 이후로 많이 올라갔습니다.

저는 성형하기 전에는 예전에 눈이 짝짝이여서 쌍꺼풀 테이프를 항상 붙이고 출근 준비를 했었거든요. 그게 몇 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까 너무 지루하고 귀찮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럴 게 전혀 없이 그냥 메이크업만 바로 하고 출근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지금은 너무 많이 만족하는데, 솔직히 한 5년 전, 3년 전 정말 조금이라도 더 일찍 만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는 해요. 지금 성형 이후의 삶이 많이 바뀌어진 게 제가 느껴지다 보니까 더 일찍 누렸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세 원장님께서 굉장히 실력이 뛰어나신 걸로 제가 이미 알고 있거든요. 지금 아무튼 제 삶을 이렇게 바꿔 주신 것, 그리고 제 인생을 살게 해 주신 것 너무 감사드리고 늘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