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너무 더운 올해, 아이스크림으로 배탈날 것 같아요~


날이 너무 더우니까...정말 사상 최악의 여름이지 않나 싶어요. 아마 내년은 또 더 더울거란 불안감이 엄습하는데...
이렇게 덥다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건 아이스크림...乃 아이스크림을 엄청 먹어서 요즘 잦은 복통을 호소중입니다ㅠㅠ

더위를 잊게해주는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은 정말 넘나 만족스럽지만 현실은 잦은 배탈에 시달리는 요즘 ㅠㅠ
그래도 아이스크림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 카페나 어디나 시원한 것을 파는 곳은 사람들로 복작복작한 것 같은데...


다들 아이스크림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보시되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탈나기 십상이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