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재수술, 늑연골을 사용하는 경우는?
코수술을 이미 한 번 경험했지만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코재수술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코재수술을 할 때 늑연골을 꼭 써야 하나요?”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글로비성형외과의원 김재인 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코재수술과 늑연골 사용 여부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코재수술과 연골 사용의 관계
김재인 원장님은 코수술을 이야기할 때 재료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셨는데요
코재수술에서는 이미 첫 수술에서 사용한 연골이 어떤 상태인지
재사용이 가능한지 여부가 늑연골 사용 여부를 결정짓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보통 첫 수술에서는 비중격 연골과 귀연골이 주로 사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재수술을 하게 되면 “기존 연골을 모두 썼으니 이제 늑연골을 반드시 써야 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늑연골 사용이 무조건 적인것 은 아닌데요.
“늑연골은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첫 수술에서 사용한 연골이 온전한 상태라면 재수술 시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코재수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늑연골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 수술에서 귀연골만 사용했다면?
만약 첫 코수술에서 귀연골만 사용했다면
코재수술에서는 아직 사용하지 않은 비중격 연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첫 수술에서 비중격 연골과 귀연골을 모두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코재수술에서는 기존 연골이 손상되었거나
크기가 충분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늑연골 사용이 불가피해집니다.






늑연골 사용, 꼭 나쁜 걸까?
환자분들이 코재수술 시 늑연골 사용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이유는 바로 흉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증늑연골이라는 대체재가 상품화 되어있습니다.
기증늑연골을 사용하면 본인의 늑연골을 채취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흉터 걱정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늑연골은 양이 충분하고 형태가 안정적이어서
재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오히려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코재수술에서 늑연골을 쓴다고 해서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코재수술, 꼭 알아야 할 점
코재수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늑연골을 써야 하는 건 아닙니다
첫째, 기존에 사용했던 연골을 재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
둘째, 아직 사용하지 않은 귀연골이나 비중격 연골의 활용
셋째, 필요한 경우 본인 늑연골 또는 기증늑연골 사용
이 순서로 접근합니다.
즉 코재수술은 환자의 현재 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과 재료 선택이 달라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코재수술, 왜 개인별 맞춤 상담이 중요한가?
많은 분들이 인터넷 검색이나 유튜브를 통해 코재수술 정보를 얻습니다.
그렇지만 환자마다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상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연골이 남아 있는지
첫 수술에서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코의 모양과 피부 두께, 흉터 상태는 어떤지
이 모든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코재수술의 방향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코재수술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늑연골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연골의 상태와 남아 있는 재료를 확인한 뒤
필요하다면 늑연골이나 기증늑연골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계획입니다.
따라서 코재수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인터넷 정보만으로 단정 짓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는 것이 안전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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