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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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상가, 도동원장입니다. 오늘은 코 수술에서 사용하는 보형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우리가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건 고형 실리콘뿐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봤고, 그만큼 자리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그 실리콘 보형물이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고, 역사가 어떤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게 마치 블록비슷한데, 실제로 빨래비는 아니고요. 실리콘 블록입니다.
초기에는 거의 1980년대 초나 그럴 때는 실리콘 블록을 디자인해서 이런 의용 칼로 또는 식으로 깎아서 콧날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낭비가 되게 많았겠지만, 그래서 크게는 이걸 사이즈로 가공을 많이 했다는 것에 대한 논문들도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수술하다 보면 보형적으로 예측되지 않아서 그다음에는 업체에서 우리가 원하는 모양대로, 원하는 식으로 도안을 작성한 뒤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보시겠지만 학교 바깥도 다르고, 안쪽 폼의 깊이도 좀 다를 겁니다. 이것을 맞춰서 우리가 원하는 사이즈대로 얘기하면 회사에서 제작을 해 줬고요. 이걸 받고 코 수술에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얘들도 수술에서 꼭 모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런 의뢰를 하거나 길이를 줄이거나, 코끝을 준비하는 수술을 다 했습니다.
일단 해 보니까 아무래도 쓸 시간도 길고, 모양도 우리가 정확하게 맞추기 어려워서, 그러면 수술 전에 예측을 하고 보형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게 이런 식으로 얼굴에 석고붕대를 뜨는 겁니다. 첫 번째는 이렇게 떴어요. 자기 코에 맞게 해 놓으면, 결과가 거의 똑같게 됩니다. 물론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걸 깔아 놓은 상태에서 모양도 다를 거라고 생각해서 했고요.
그런데 이 수술 방법이나 보형물 제작법의 문제는, 우리가 이 석고 자체가 결과를 완전히 반영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뼈를 덮고 있는 피부들이 있고 연부 조직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수술 바로 들어가서 석고에 원하는 모양이 아니거나, 모양이 안 맞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동안 사용을 하다가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따지고 보면 블록에 우리가 1세대, 그다음에 실리콘으로 사용할 때는 2세대, 3세대까지는 생각할 수 있겠죠. 그다음 4세대로 생각하면 최근에 발달하게 된 3D 프린팅 기술입니다. 3D 프린팅을 통해서 이렇게 가상의 자기 얼굴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CT 베이스 하에 만들기 때문에 거의 흡사합니다.
거기에 맞춰서 보형물을 넣게 되면 모양을 가장 많이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때 가장 적합한 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뼈에 맞춰서 이렇게 보형물 깎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깎다 보니까 정확하지 않다는 데 단점이 있고, 또 하나는 이렇게 푹 꺼진 환자들은 이마까지 미간까지 보형물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하지 말고, 좀 더 예측에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라고 생각해서 했던 게, 이에 맞춘 가상으로 고형물을 디자인한 다음에 그 디자인한 걸 몰딩 형태로 보형물을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보형물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전의 코로 비교하면 아무래도 모양도 다르고, 맞는 것보다는 끝이 좀 더 매끈하고 완전히 다른 느낌이 들 겁니다.
우리의 3D 피팅 코는 일반적인 방법과 다르게 자기 얼굴에 맞게 이런 식으로 먼저 보형물 형태를 만들어 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폼도 다르겠죠. 그래서 몰딩 방법으로 고형물로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보형물은 그런 형태의 골격, 자기의 실루엣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 말씀이 이어지는 잘 드러나는,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이고, 보형물의 시작점을 조절할 수 있어서 길이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이렇게 홈을 파서 만들어 주다 보니까 보형물을 흔들었을 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형물이 자꾸 삐뚤어진 경우에 재수술할 때 다시는 이탈하지 않게 보정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생각에는 3D 프린팅 코 수술을 하고 나서 꽤 모양을 만들어주는 데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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