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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진짜 vs. 가짜' 가슴 구별법‼️

글로비성형외과의원 · 글로비성형외과의원 · 2025년 9월 12일

성형외과 전문의가 가슴 사진만 보고 보형물 여부를 구분하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윗가슴의 모양, 처짐, 보형물의 쉐입 같은 점들을 참고하지만, 실제로는 확실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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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다 틀려. 뭘 다 틀려. >> 조금 애매하지 않나? >>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가슴 수술했을 때 보형물이 있다, 없다 구분하는 방법을 굳이 물어보면.

안녕하세요. 글로비성형외과 김재인 원장입니다. 혹시 가슴 사진만 보고 수술한 가슴인지 알아볼 수 있으실까요?

못 알아요. 보정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상당히 맞출 수가 있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일단 전신 샷만 봐도 대충 예상을 할 수는 있죠.

그냥 봤을 때 보형물을 쓴 걸로 의심이 되는 거는 6번, 8번 그 정도. 크기도 그렇고 쉐입도 전혀, 처짐도 없고 해서 저는 6번은 사실 크기 때문에 좀 의심하는 거고 8번은 모양이 약간 가슴골 모양도 좀 그렇고 해서 6번, 8번은 보형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니면 뭐 꽝인 거고. 지방이식을 했거나 보형물 안 쓴 가슴이라고 생각되는 거는 1번, 2번, 3번, 4번. 1번, 2번은 속옷을 입었는데도 처짐이 보이기 때문에, 3번도 약간 애매하긴 한데, 4번은 보형물로 만든 볼륨이 아닌 것 같아서 저는 맞췄고. 5번, 7번은 조금 헷갈리긴 해요. 5번은 지방이식한 걸로 생각하고, 7번은 안 한 것 같은데, 7번이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잘될 것 같은 느낌이죠. 크기나 이런 걸로 봤을 때는 보형물 의심이 약간 되는데, 모양 봤을 때 자연스러워서 조금 애매하지 않나? 음.

다 틀린 거 아니에요?

네.

다 틀렸어?

네.

이거 어떻게 해? 다 틀리면 맞췄잖아. 아니, 뭘 다 틀려. 다 틀려.

가슴 교정, 지방이식은 보형물이잖아요. 맞춘 거고. 7번 애매하다 그랬잖아. 맞춘 거고. 3번 틀렸네. 조금 애매하지 않나? 음. 솔직히 말하면 너무 안 보여요. 가슴이 저한테 너무 가혹한 사진이고 거의 다 맞춘 것 같아.

수술한 가슴 왜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어요? 일단은 왜 구분해야 되는지를 제가 모르겠고, 굳이 뭐 재미삼아 구분을 하라고 하면 팁은 아까 맨 처음 말했지만 체형, 일반적인 동양인의 체형상식에서 벗어난 가슴 크기를 갖고 있으면 보형물이 아닐까 한번 의심을 해 볼 수 있고, 근데 모양 자체가 보형물을 넣었을 때처럼 예쁜 모양은 아니고 약간 처지고 약간 퍼진 가슴 모양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상하다는 건 아닌데, 흔히 얘기하는 윗가슴이 없다. 물론 가슴이 크고 예뻐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 속옷으로 조정을 하고 있어서 그런 거고요. 속옷을 풀렀을 때는 약간 내려가고 약간 퍼지고, 그게 일반적으로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이죠. 근데 보형물을 쓰게 되면 아무래도 속옷으로 고정을 안 한 상태에서도 모양 자체가 이렇게 딱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그걸로 의심을 좀 해 볼 수 있는 거고, 그게 일종의 팁이죠.

그 만졌을 때도 잘 알 수 있나요?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현재 쓰는 보형물들은 그냥 수술해 놨을 때 촉감 자체가 딱 만졌을 때 뭐 이렇게 딱딱한 공같이 이런 경우는 없어요. 그거는 구축처럼 뭔가 문제가 있는 거고, 촉감이 좋다 나쁘다 할 때 보통 제일 중요한 건 크기. 흔히 얘기하는 밥 두껑 같다, 공 같다, 미사일 같다 이런 가슴들을 봤을 때는 마른 피부에 지나치게 큰 보형물 넣었을 때 그런 전형적인 모양이 나오는 거고, 거꾸로 원래 가슴 크기도 있는데 작은 보형물을 넣었을 경우에는 진짜 알 수가 없죠. 그리고 촉감도 굉장히 좋고. 그래서 촉감은 보통 그런 정도로 알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 라인은 보형물 가슴이고, 아이 라인은 자연 가슴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거 갖고 딱 수술이다 아니다라고 말하기 힘들죠. 왜냐면 7번은 그런 게 잘 안 보이고 5번은 아예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로 봤을 때 구분하기 힘들고, 7번 정도 보면 그런 전형적인 보형물로 생기는 Y꼴 이런 것들이 안 보이니까 사실 알 수가 없는 거고, 5번 같은 경우에는 정말 아예 알 수가 없게 되는 거고. 이건 아이 라인이라 봐야 되는 거겠죠. 그리고 흔히 아이 라인이면 자연가슴이다라고 했을 경우에 1번, 2번 같은 경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죠. 약간 윗가슴이 없으면서 약간 처져 있으니까 당연히 모으면 이게 이렇게 모이지 않고 옆으로만 모이니까. 그래서 1, 2번은 그렇다 칠 수 있지만 3번은 또 보형물을 썼는데도 많이 보이죠. 그러니까 크게 의미는 없다.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가슴 수술했을 때 보형물이 있다, 없다 구분하는 방법을 굳이 물어보면 약간 처진 느낌 여부, 그다음에 보형물 쉐입이 보일 수도 있다. 그게 이상한 건 아니지만 보형물 쉐입이 보이냐 정도 가지고 구분을 하는 거지, 뭐 특별한 기법이 있는 건 아니에요. 보형물을 하고 나서 가슴이 티가 난다라는 거, 사실 보형물도 과거에 비해서 엄청나게 발전을 했고 그리고 수술 방법도 여러 층을 사용을 하고 여러 공간을 만들어서 최대한 보형물을 자연스럽게 위치시키는 거, 그렇게 많이 발전이 돼 있고 그렇게 했을지언정 보형물 쉐입이 비치거나 모양이 부자연스러울 때는 또 지방이식을 이용해서 커버를 하기도 하고. 과거처럼 이렇게 너무 클 것 같다, 부자연스러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재미삼아 보형물 한 가슴, 안 한 가슴 공부하는 걸 한번 해 봤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이 영상과 이 영상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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