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4월 3일
셀프 울쎄라 시술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마취크림만으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지 실제 통증감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총 600샷을 받아봤는데, 울쎄라는 정확한 깊이에 제대로 들어가면 타이트닝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셀프 울쎄라 시술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괜찮네, 이거. 오와, 진짜 여기 확 당기죠? 통증이 거의 끝나네요. 제가 와야 이 정도예요. 너무 아프다. 아, 힘들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특별한 얼굴로 여러분들 앞에 나섰는데요. 또 뭘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 맞습니다. 1년에 그래도 한 번 정도씩 받고 있는 울쎄라 피프라임이죠. 오늘이 제 울쎄라 피프라임을 받는 날인데요. 그래서 오늘 좀 일찍 출근해 가지고 얼굴에 마취크림을 좀 발라봤습니다. 오래 바르진 않았고 한 20분 정도 발라봤어요. 물론 30분, 50분 바르면 훨씬 더 통증감이 줄겠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환자분들이 바쁜 스케줄 때문에 한 20분 정도 바르는 게 평균적으로 제일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20분 정도 발라서 실제 통증감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울쎄라 때는 제가 셀프 시술을 못 했어요. 아시잖아요. 저 고통에 굉장히 약한 거. 근데 울쎄라 피프라임이 통증을 줄이는 그런 기술력이 발달된 건 없는데 신기하게 울쎄라에서 울쎄라 피프라임으로 넘어가면서 통증감이 더 줄었다고들 많이들 말씀을 하세요. 멀츠 관계자분들도 그런 얘기들을 듣는데, 아마 좀 더 정확한 위치에 포커스가 되고 좀 더 정확한 초음파로 우리가 진짜 필요한 위치에 잘 쏘기 때문에 잘 조사되기 때문에 오히려 통증감이 좀 줄지 않았나라고 예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오늘 드디어 제가 셀프 울쎄라 시술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저도 받을 수 있으면 여러분도 받을 수 있다. 꼭 수면 마취만이 울쎄라의 정답은 아니다라는 거를 한번 알려 드리고 싶고요. 해보다가 도저히 안 되면 다른 원장님께 도움을 구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저는 마취크림을 닦고 다시 여러분들 앞에 뵙겠습니다.
자, 마취크림을 닦고 왔습니다. 아, 좀 긴장되긴 하네요. 아무리 마취크림을 발랐다 하더라도 이게 셀프 시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정확한 디자인을 짜기가 조금 쉽진 않긴 합니다. 아프긴 하네요. 뭔가 굉장히 뜨겁고 뭔가 뾰족한 것이 왔다가 콕콕 자극하는 느낌이 좀 나긴 하네요. 오, 오. 부위마다 통증감이 굉장히 좀 다른 감이 있네요. 그래도 이게 내가 셀프 시술을 한다고 이걸… 와.
원장님, 괜찮아 보이시죠? 아, 이게 계속 다 아픈 게 아니고 엄청 아픈 부위가 있어요. 근데 그 부위만 좀 넘기면 또 받을 만하고, 제가 각도를 이렇게 받는 이유는 이렇게 받으면 카트리지 안에 초음파가 왔다 갔다 할 때 필요한 안쪽에 겔 같은 게 있어요. 근데 그게 100% 꽉 차 있는 게 아니라 공기가 어느 정도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공기 부분이 위로 올라가 가지고 초음파가 쏘여질 때 열이 좀 안쪽에서 올라가기 때문에 반응이 좀 없게 되죠. 그래서 공기 쪽이 위로 가고 나한테 조사되는 쪽에는 용액 자체가 잘 막고 있게끔 각도를 약간 이런 식으로 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받아보신 분 아시겠지만 이중턱할 때는 제가 턱을 굉장히 높게 들려고 하거든요. 그 이유가 이 각도 때문에 그래요. 일단은 오른쪽만 해보고 한번 좀 비교를 해 보죠. 즉각적인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나는지. 오늘 많이… 자기가 되게 높아 보이죠.
실은 겁나는 거는 이중턱이에요. 이중턱 부분이 굉장히 아프거든요. 괜찮네. 오와, 되게 센스 받을 거야. 아, 이 정도 진짜 아프다. 오늘 센스 맞을 거야 아마. 많이 울지도 않고 잘 점점 뭔가 되게 익숙해지는 것 같은데요.
봤다 보니까 좀 편해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통증감이 줄었다기보다 그냥 받다 보니까 좀 익숙해진다고 해야 되나, 그 느낌이. 자, 일단 오른쪽 면에 제가 200샷을 해 봤습니다. 지금은 4.5mm 깊이로만 200샷을 했고 이제 3mm로도 좀 할 텐데 총 600샷이 들어갈 거고요. 4.5mm 200, 그다음에 3mm짜리 100 정도로 잡을 거예요. 지금 4.5만 들어갔는데 좀 달라졌나요?
오, 완전 달라졌어요. 대박. 진짜 여기 확 당겨졌어. 네. 그죠? 울쎄라가 정확한 깊이에 제대로만 들어가면 이렇게 타이트닝 효과가 바로 좀 나타나요. 울쎄라밖에 효과가 없었다, 사실 굉장히 아쉬운 얘기예요. 아주 이게 깨작깨작 움직여야 되거든요. 치밀도, 꼼꼼함, 그다음에 디자인적인 거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질 수가 있어 가지고 울쎄라는 기계가 원장님 손을 굉장히 많이 타는 기계 중 하나예요. 손을 안 타는 기계들도 있는데, 손을 많이 타는 기계는 기왕이면 좀 잘하는 원장님들한테 가서 받으시면 효과가 좀 바로바로 나타나죠.
자, 그러면 뭔가 자신감이 생겼어요. 아시겠지만 3mm는 그렇게 아프지가 않아요. 자신감 있게 해 보죠. 아예 안 아프진 않고 그 따끔따끔거리는 느낌은 나타나는데 강력한 통증감은 4.5mm보다 좀 덜하다. 이중턱이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위쪽만 받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여기만 받으면 여기가 당겨질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우리 피부는 연결이 되기 때문에 제가 이중턱을 당겨 볼게요. 턱선이 살아나죠? 턱선이 처졌을 때 이중턱이 당겨져야지만 턱선이 더 부각이 됩니다. 반대로 이중턱이 심하신 분들도 아래로 당겨져야지만 이중턱이 좀 더 좋아지는 그런 감이 좀 있어요. 딱 그 부분만이 아니라 그 부분과 연관된 부분을 같이 당겨 줘야 타이트닝 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 나머지도 빠르게 한번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드신 거 맞아요?
응.
아프신 거 맞아요? 뭔가 이제 내려놨어요. 아, 솔직히 굉장히 아프거든요. 그러려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통증은 통증일 뿐이로다. 아, 아프긴 아파요. 노 페인, 노 뷰티링. 근데 저도 원래 울쎄라는 무조건 수면으로만 생각하다가 지금 좀 생각이 바뀌었어요.
아니에요. 아파요.
그래도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 이런 느낌인 거 같아. 딱 그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을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참을 만하다, 안 참을 만하다. 참을 만하다, 안 참을 만하다 왔다 갔다 하니까 그냥 약간 됐다, 뭐 이런.
그래도 전국에 많은 엄살쟁이분들이 원장님을 보고 희망을 얻지 않으실까요?
아, 그럼요. 통증이 거의 끝났네요. 제가 이 정도면 너무 아프다, 아 힘들다.
오시는 건 아니죠?
응. 고, 야 잠들겠어.
오랜만에 봤다 보니까 저도 이제 1년쯤 넘었거든요. 솔직히 아 맞아, 이런 느낌이었지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너무 그 독특한 통증에 깜짝 놀랐고 고함이 나왔는데, 이게 받다 보니까 뜨거우면서 찌르는 듯한 그 묘한 통증감 때문에 좀 놀랐는데 갔다 오니까 좀 익숙해지네요. 오케이, 좀 닦아 보죠.
어떠셨나요? 자,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오늘 총 600샷을 받아봤는데 울쎄라 끝나자마자 진짜 세럼 하나 안 바르고 머리도 지금 좀 엉망이 돼 있는데 정말 적나라하게 진정된 모습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좀 어떻게 좀 젊어졌나요? 통증에 대해서 한번 좀 알아보고자 셀프 시술을 받아봤습니다.
근데 셀프 시술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각도도 잘 안 나오고 자세도 굉장히 좀 추한 자세가 나왔는데, 이게 정확하게 수직으로 닿아야 되거든요. 약간 앞뒤가 들려서도 안 되고 좌우로도 밀려서도 안 되는데 제가 하다 보니까 그 느낌이 그렇게 잘 나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얼굴이 마취크림을 바른 상태다 보니까 정확하게 접촉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에 대한 느낌이 조금 더해요. 그래서 한쪽이 좀 떨어진 적도 있는 것 같고 울퉁불퉁한 곳 지나갈 때 각도도 좀 틀린 것 같은 느낌이 나다 보니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뭐 당연히 여러분들이 셀프 시술할 게 아니니까 시술하시는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수직으로 딱, 수평되게 잘 시술해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모니터를 잘 못 보게 되는 것도 좀 단점인 것 같아요. 워낙 시술 중간중간 계속 모니터를 보면서 내가 정확하게 SMAS층에 들어가는지 또는 진피층에 들어가는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막 이러고 받고 이러고 받다 보니까 확인이 좀 덜 된 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쎄라를 받고 나서 특유의 약간 후끈거리는 느낌 있죠? 그게 남아 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숙제를 끝낸 느낌이에요.
아마 다음번 영상 때는 조금 더 이렇게 달라붙은 얼굴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울쎄라 시술 좀 재밌으셨나요? 여러분들도 한번 너무 겁내지 마시고 꼭 수면 마취가 필요한 건 아니다 보니까 마취크림만으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나 보다 하고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제 시술 전과 시술 후 모습이 좀 변화가 느껴지신다고 한다면 여러분도 그 변화 한번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또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질 겁니다. 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