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예쁜 느낌을 추구하는 원장 이용석입니다. 자, 늘 혼자 얘기하다 보니까 뭔가 좀 지루한 감도 있고,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도 나서 오늘은 특별히 황금빛 원장님을 모시고 함께해 보겠습니다. 원장님, 인사 한번 해주시죠.
안녕하세요. 저는 원장 황금빛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모시고 다이어트, 비만약, 그다음에 체중, 체형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이어트나 체형 쪽으로 유명하신 원장님이 두 분 계시잖아요. 송 원장님, 황 원장님이 굉장히 유명한데, 황 원장님은 손이 좋아서 필러나 실 리프팅, 보톡스 쪽으로 유명한 거 아니에요?
맞긴 맞습니다. 워낙 손이 좋으셔서 보톡스를 한 번 받으면 굉장히 안정감이 느껴지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위고비 또는 체형 관리, 기기를 많이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가 체중을 한번 빼보고 체형 관리를 받아보신 분들을 이길 수는 없다는 거죠. 그런 면에서 황 원장님, 요즘에 체중 좀 빼지 않으셨나요?
네, 맞습니다. 제가 최근에 한 6개월 동안 거의 최대 몸무게랑 비교하면 한 10kg 정도 감량을 했거든요. 아직 보시다시피 완성형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지금도 계속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직접 체중 감량을 본인이 해보고 체형 관리를 해보신 분들이 훨씬 더 잘 아는 거죠. 원장님, 어떻게 빼신 거죠?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테지만 다이어트의 기본 원리가 굉장히 심플하잖아요. 내가 섭취한 칼로리보다 소모한 칼로리가 많으면 된다. 저도 사실 처음에는 식단이랑 규칙적인 운동을 조금 시작을 했고, 그런데 하다 보니까 30세 이후에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열심히 식단과 운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체중계라든지 눈바디가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상태가 지속되면 그만둘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학의 도움을 조금 같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지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많이 움직이면 배고파서 많이 먹게 되고 적게 먹으면 힘이 없어져서 운동을 못 하고,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깨뜨리는 게 바로 다이어트 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약도 복용을 해보고 삭센다도 받아보고 위고비도 받아봤는데, 결과적으로는 다 부작용 때문에 좀 멈추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원장님은 그럼 부작용을 겪어보진 않으셨나요?
저도 사실 약물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거든요. 일반적으로 용량을 너무 강하게 먹게 되면 심장이 두근거린다든지 식은땀이 나거나 약간 손떨림 부작용이 있어서 조금 용량을 저한테 맞춰서 조절을 했고, 사실 약 용량이라든지 용법을 적절하게 개인에 맞게 조절하게 되면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거든요. 보통 일반적으로는 한 3개월 만에 본인 체중의 5% 정도는 무리 없이 감량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남자분들이 좀 더 빠지긴 하죠.
그렇죠. 남자분들이 아무래도 근육량이 원체 많다 보니까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빨리 빠지는 분들은 거의 한 달에 8, 9kg도 쉽게 빠지시더라고요.
부익부 비익빈도 아닌데, 애초에 근육량이 많다 보면 잠을 잘 때도 기초대사량이 높다 보니까 에너지 소모량이 있어서 살이 좀 빠지는 경향이 있어요. 진료를 볼 때 좀 디테일하게 물어보는 게 좋아요. 일반적으로 똑같이 처방하는 그런 병원이 아니라 환자분들의 성별, 나이, 근육량, 라이프스타일까지 다 확인을 하고 심지어 몇 시에 주무시고 몇 시에 깨시는지 확인을 하지 않으면 숙면에도 좀 방해가 될 수가 있거든요.
자, 그럼 원장님은 그걸 볼 때 뭔가 원장님만의 노하우 또는 특별한 질문 이런 게 좀 있으신가요?
저도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의 패턴에 맞춰서 질문하는 게 중요한데, 사람마다 식사 습관도 좀 다르고 운동 패턴이라든지 또 직업에 따라서 하루 종일 움직임이 발생하는 정도도 다르고,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 본 분들은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분에 비해서 같은 방법을 시도했을 때 약간 반응이 좀 적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이전 다이어트 이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세세하게 질문을 하는 편입니다.
뭔가 인사이트가 팍팍 쌓이는 느낌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화를 나눴던 거 어떻게 보면 체중이잖아요. 눈바디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체중만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체형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같은 체중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체형에 따라서 전혀 다른 몸매를 가지게 됩니다. 극단적인 예로 어떤 분은 지방이 가슴하고 엉덩이에만 있는데, 가슴도 엉덩이도 하나도 없고 복부에만 있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같은 체중에 전혀 다른 라인을 갖겠죠.
체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죠. 지방분해주사, 그리고 요즘 너무나도 많은 바디 기계들. 원장님은 혹시 좀 받아보신 기계 같은 게 좀 있으실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 병원에 있는 기기나 주사는 다 받아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병원이 사실 다이어트 기기가 굉장히 많은 편이에요. 이게 약간 제 몸에는 조금 찰떡인 조합 같은 것들이 따로 있더라고요. 첫 번째로 저희 병원에서 거의 제일 핫한 코어스컬프, 예약이 맨날 밀려 있잖아요. 코어스컬프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전자기장을 이용해서 근력 운동을 시켜주는 그런 장비로만 알고 계시는데, 물론 누워서 근력 운동을 시켜주는데도 굉장히 효과가 좋았는데 스쿼트나 런지를 하고 나면 허벅지나 엉덩이가 너무 당겨서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했거든요. 코어스컬프를 그렇게 근육이 뭉치고 아픈 상태에서 진행했을 때 이 전자기장이 근육을 자극하니까 근육이 빨리 회복돼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근력운동을 평소에 조금 많이 하시는 분들, 바디 프로필을 준비한다거나 대회 같은 거 준비하시는 분들, 보디빌더분들 이런 분들은 코어스컬프를 같이 진행하시면 굉장히 효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전통적인 우리 바디 인모드. 바디 인모드는 지방을 줄여주는 기계로 모두 다 익숙하게 알고 계실 텐데,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너무 넓거나 지방이 많은 부위보다 좁은 부위에 집중해서 들어가는 게 효과가 훨씬 좋더라고요. 우리 여성분들 여기 부유방이나 옆구리, 승마살 이런 부위에 거의 손바닥 면적만 한 부위를 타게팅해서 한 10분 정도 에너지를 계속 조사하면 효과가 완전히 빨리 나타나면서 지방이 확실히 줄어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다음에 넓고 지방이 많이 분포하는 복부라든지 허벅지 이런 데는 사실 저는 바디 온다, 튠바디, 울핏 다 효과가 괜찮긴 했어요. 복부 같은 경우에는 바디 온다라든지 튠바디 다 괜찮았고, 팔뚝은 울핏을 좀 열심히 하니까 확실히 탄력이 생겨서 올라붙는 느낌. 허벅지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승마살 부분은 바디 인모드를 진행하고, 그다음에 허벅지 안쪽이나 뒤쪽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튠바디를 진행했더니 확실히 라인이 개선되는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이거 원장님 너무 다 알려 주시는 거 아니에요? 물 흐르듯이 말씀하셨지만 기계가 많은 병원에서나 가능한 얘기예요. 어떤 병원에 바디 인모드밖에 없다 하면은 아, 바디 인모드가 최고예요. 복부도 바디 인모드, 허벅지도 바디 인모드, 팔뚝도 바디 인모드가 최고예요. 기계에 여러분들을 끼워 넣게 됩니다. 각각 부위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타게팅해야 되는 게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근데 바디 쪽으로 이렇게 기계들이 많다 보면 여러분들의 탄력, 그리고 지방, 그다음에 근육 이런 걸 모두 봐 가지고 조합을 해 갖고 들어갈 수가 있어요.
지방분해주사도 있고 기기도 있잖아요. 혹시 이거를 좀 잘 조합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긴 한데, 시청자분들이 처음 나오셨으니까 한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바디 같은 경우에는 다이어트 기기랑 지방분해주사를 조합하는 게 저 같은 경우에는 훨씬 시너지가 났어요. 지방분해주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지방을 녹이는 용해 성분을 피하지방층에 직접 꽂아 넣게 되고, 그다음에 그 용액을 통해서 지방층을 파괴시키거나 지방산을 분해시켜서 우리 림프 순환에 의해서 배출되게 만드는 원리거든요. 바디 다이어트 기기랑 지방분해주사가 서로 다른 원리를 가지고 있지만 결국은 지방 세포를 줄이거나 파괴시키는 거기 때문에 두 가지를 같이 했을 때 효과가 좋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작고 약간 살이 뭉쳐 있는 부위들, 부유방, 승마살 이런 데는 손주사로 타게팅해서 들어갔을 때 효과가 좋았고, 복부라든지 허벅지 이런 부위들은 대용량 주사를 반복하니까 확실히 지방이 줄어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지방 용해 성분이 어떤 종류가 들어 있느냐에 따라서 종류가 사실 굉장히 많잖아요. 저는 사실 스테로이드 들어가면 되게 예민하게 반응해서 여드름도 좀 나고, 저희 병원에서 최근에 굉장히 핫한 펩타이드가 들어가면서도 효과가 되게 좋아서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베티스 같은 경우 탄력을 좀 같이 높여주는데, 기기 시술을 왜 병행해야 되냐면 지방만 뺐을 때는 한계가 좀 있긴 있어요. 저 환자 중에 한 분이 거의 100kg에 육박한 여성분이었는데, 어느 날 몇 개월 동안 사시다가 나타나셨는데 38kg를 빼고 오신 거예요. 식단만으로 그렇게 빼신 거예요. 운동도 안 하시고. 대단하긴 한데 문제는 바람 빠진 풍선 같은 거죽을 갖고 오시게 된 거예요. 살은 줄어드는데 피부 탄력이 안 따라가니까 이게 그냥 덮여요. 덮이는 게 거의 앉으면 허벅지에 닿을 정도로 피부가 내려가는데, 이 정도로 탄력이 떨어져서 오시게 되면 바디 울쎄라를 받는다 하더라도 탄력을 높일 방법이 없습니다. 그분은 결국 복부 성형 수술, 피부를 잘라내서 다시 꿰매는 수술을 받으셨어요.
지방만을 빼는 게 아니라 탄력을 좀 같이 높이면서 해야 훨씬 예쁜 라인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다이어트를 시작하신다고 한다면 꼭 병원에서 시술을 안 받는다 하더라도 진료 받는 걸 강추드려요. 이렇게 잘하시는 원장님들하고 진료를 받다 보면 지방인 줄 알았던 데가 알고 보니까 탄력살이었고, 지방인 줄 알았는데 근육이고 이런 데들이 있거든요. 특히 종아리 같은 경우도 막상 종아리 쪽에 지방이 있다 하더라도 근육이 더 커서 종아리 보톡스로 종아리가 더 예뻐지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미리 좀 알고 계획을 세워서 접근하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끔 여성분들 중에 지방도 지방인데 사실 부종형 체형을 가진 분들이 진짜 많거든요. 저도 사실은 그런 타입이라서 아침에 출근할 때랑 저녁에 퇴근할 때 약간 골반과 하체의 붓기가 좀 다르고, 월경 주기에 따라서도 살이 찐 게 아닌데도 거의 한 2, 3kg는 되게 쉽게 차이가 나거든요. 이렇게 저처럼 부종이 심하고 쉽게 잘 붙는 분들은 제가 또 강추하고 싶은 시술이 하나가 있어요. 저희 병원에서 셀룰라이트 토닝이라고 해서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을 도와주는 그런 시술이 있는데, 받아본 분들은 진짜 아시는데 너무 시원하거든요. 잘 붓는 분들은 다리가 굉장히 굳고 빵빵해져서 아침에는 헐렁했던 신발이 저녁에는 꽉 끼고 좀 불편한 느낌이 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걸 받고 나면 붓기가 실시간으로 줄어들어서 신발이 편안해지는 그런 즉각적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부종형이신 분들은 셀룰라이트 토닝을 정말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는 시술인데, 섬유 조직을 파괴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셀룰라이트 조직을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기계고 여성분들 하체비만의 합이라고 하잖아요. 뒤에서 보면 셀룰라이트가 굉장히 많습니다. 셀룰라이트에 붙어 있는 지방 세포들은 잘 파괴가 안 돼요. 우리가 다이어트해도 잘 안 빠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셀룰라이트를 먼저 파괴하고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안 빠지던 하체도 빠지기 시작합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좀 다른 식으로 활용을 하는데요. 실은 전 종아리에 셀룰라이트 토닝을 가끔 받아요. 왜냐면 제가 다리 쥐가 좀 잘 나는 타입인데 근육도 섬유 조직이다 보니까 셀룰라이트 토닝을 받으면 근육 섬유 조직이 약간 풀어져요. 정말 한 번만 받아도 쥐가 안 나요. 한 1, 2년 정도 갔던 것 같아요, 쥐가 안 나는 그 느낌이.
종아리 근육이 크신 분들, 종아리 보톡스에 너무 용량을 늘리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이거 진짜 꿀 비법인데 종아리 보톡스를 받을 때 셀룰라이트 토닝을 같이 받아보세요. 종아리 보톡스만 받았을 때 막 과사용 근육 생기고 다리가 막 힘이 들어가고 무겁고 하시는 분들이 셀룰라이트 토닝을 같이 받았을 때 과사용 근육도 덜 생기고, 왜냐하면 뭉치는 현상이 줄어드니까 훨씬 매끈하게 빠지고 빨리 빠집니다.
어떠셨나요? 오늘 나오셨는데 재밌으셨나요?
일단은 재밌었고요. 이게 처음이라서 약간 떨리기도 했는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옛날에 어떤 영상을 봤는데 유재석 님도 초보일 때는 진짜 손을 이렇게 벌벌 떨면서 리포트를 하시는 게 있는데, 아 뭐 전혀 떨지 않고 너무 즐기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아마 굉장히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황 원장님이 알고 계신 것도 많고 노하우가 많으셨고, 다음번에도 한번 모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좀 더 유익하고 재밌는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