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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잡는 no.1 시술, "딱!" 1개만 추천해드립니다❗❗|한 살 더 먹기 전에 제발 시작하세요 😭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3년 1월 27일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아래로 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원인들을 보완하면서 동안 피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술로는 울쎄라를 가장 먼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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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뭐가 됐건 한 번이라도 받으면 안 받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아래로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원인들을 보완하면서 동안 피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술을 하나 추천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예쁜 느낌, JP 이용석입니다. 네, 여러분도 그리고 PD님도 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솔직히 이게 나이가 들다 보니까 새해가 새 같진 않아요. 뭔가 옛날에는 연말에 막 시상식도 꼭 챙겨보고, 뉴욕에서도 카운트다운 하는 거 막 뉴스에 계속 나오잖아요. 전 세계가 짝짝짝짝. 그냥 그래도 올해 목표가 있다면 좀 아프지 않고, 좀 건강하게 한 해를 지나가면서 유튜브도 좀 잘 되고 여러분들도 구독 좀 많이 눌러주셔서 구독자도 좀 늘고 하면 더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한 살 더 먹어가면서 너무 고민이 생겼어요. 잠깐만요, 무슨 고민이 생기셨죠? 아니, 새해가 되면서 원래 늙는다는 게 너무 생각나서요. 아, 네. 너무 돌돌 씹어 먹는 나이긴 한데, 근데 실제로는 20살이 지나면서부터 노화란 단어는 조금 넘어가고, 어쨌든 피부가 탄력도가 좀 떨어지기 시작하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 한 번에 이제 뭐 모든 걸 해결하기는 실제로는 쉽진 않아요. 근데 무조건 뭐가 됐건 한 번이라도 받으면 안 받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방금 모공 얘기도 하셨는데요. 피부 탄력이 진피층부터 표피층, 그리고 근막층까지 떨어지다 보면은 피부 처짐이 좀 생기고요. 표피층에 탄력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모공 크기도 좀 늘어지는 듯이 커지는 느낌이 나타나고 잔주름이 좀 생기기 시작하죠.

그리고 피부 두께가, 콜라겐층이 얇아지면서 내가 똑같이 눈을 뜰 땐 괜찮았는데, 얇아지니까 점점 접히기 시작해요. 피부가 버티지 못하고 그래갖고 깊은 주름도 생기기 마련이죠. 일단 그 노화란 단어는 너무 좀 그렇고, 이제 아직 20대, 30대 분들한테는 피부 탄력도 저하라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결국 같은 얘긴데 나이가 들어야만 생기는 것들은 아니에요. 이미 우리 얼굴에는 점점 주름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피부는 도대체 왜 노화가 시작되면서 점점 처지게 되는 걸까요? 자, 바로 원인은 콜라겐의 감소와 근육량의 감소에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피부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뭔가 전부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죠. 그리고 광이 나는 그런 피부를 갖고 있는데요. 탱탱한 피부 탄력은 바로 콜라겐이 담당하고 있는데요. 특히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20대 중반부터는 매년 1%씩 감소한다고 합니다. 이러면 진피의 치밀도가 떨어지게 되면서 노화가 점점 진행되게 되는 거죠.

이 진피 치밀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보면 우리 피부가 약간 스펀지처럼 변해요. 젊었을 때 굉장히 얼굴이 작고 멋있었던 영화배우들도 나이가 들어서 한 70대쯤 찍으신 분들, 얼굴이 약간 좀 부해지고 커져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진피 치밀도가 떨어지기 때문이고요. 콜라겐층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투명해요. 이 투명한 콜라겐이 점점 없어질수록 우리 피부가 약간 탁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뼈의 굴곡을 지방과 탄력 있는 피부가 안 보이게끔 해주고 있다가 점점 피부 지방도 빠지게 되고 그리고 피부 탄력도 떨어지니까 우리가 갖고 있는 해골, 그 얼굴의 골격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죠. 특히 볼과 눈 밑은 얼굴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서 노화로 인해서 광대가 더 나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눈 밑 타고 볼이 꺼지다 보면은 상대적으로 이쪽은 안 꺼져요. 그러니까 여기 지방이 빠지면서 얘가 부각된 듯이 튀어나와 보이기 시작하죠. 그래서 더 나이가 들어 보이고 좀 더 퀭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두 번째는 탄력 저하로 인해 주름이 생깁니다. 피하지방은 왜 우리가 돼지껍데기를 먹다 보면은 요즘에는 제가 그 단어를 잘 모르는데 무슨 스폰지 카스테라, 돼지껍데기 뭐 이런 것들도 팔더라고요. 근데 그게 푹신한 게 실제로는 다 기름이에요. 저는 아직 좀 촌스러워서 돼지껍데기가 나오면 그 기름을 숟가락으로 긁어서 뺀 다음에 껍데기만 먹거든요. 막상 그 기름진 부분을 다 손가락으로 긁어내면 콜라겐층이죠. 굉장히 얇습니다.

그 탄력 좋은 돼지껍질의 콜라겐층도 보면 한 34mm밖에 안 돼요. 우리 피부에 콜라겐층도 34mm면 나머지는 그 피부 탄력이 뭐가 대체해주고 있냐면 바로 피하지방층입니다. 근데 나이가 들면서 이 피하지방층도 줄어들고 떨어지고 느슨해지면서 중력 방향으로 점점 늘어나게 되는 거죠.

처음엔 우리가 웃거나 표정을 자주 짓는 곳으로 표정주름이 약간씩 생기다가 노화가 점점 진행되고 탄력이 떨어지다 보면은 팔자주름, 스마일 라인이라고도 하죠. 마리오네트 주름, 눈가 주름 등 다양한 주름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외에도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이런 것들이 나를 늙어 보이게 하는 것들이에요.

그렇다면 이런 원인들을 보완하면서 동안 피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술을 하나 추천드리겠습니다. 추천 시술로는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울쎄라, 올리지오, 슈링크, 필러, 보톡스 등 다양한 시술들이 있는데요. 저는 오늘 이 중에서 울쎄라를 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울쎄라 같은 경우는 워낙에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시술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초음파 리프팅 중에서 울쎄라를 넘어서는 것들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장비라고 보시면 돼요. 새로 나온 기술력들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장기간 동안 여러분들한테 만족도를 주면서 그 효과에 대해서 입증받았다는 것도 굉장히 높게 평가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모든 시술 중에서 1위로 울쎄라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울쎄라 같은 경우는 과거에는 보통 두 가지 층으로 치료를 했었어요. 진피층, 그리고 저 안쪽에는 근막층. 울쎄라가 뜨게 된 이유는 고주파 리프팅 시술, 올리지오 같은 애들이 근막층까지 도달을 못했습니다. 지금 아주 살짝 도달은 하는데, 근막층이 제대로 포커싱, 그러니까 근막층까지 펴줄 수 있는 애가 하이프 장비인 울쎄라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울쎄라가 굉장히 유명해졌는데, 반대로 말씀드리면 울쎄라가 근막층과 진피층을 하다 보니까 약간 표피층 쪽, 즉 표면 쪽이 좀 약했습니다.

그러나 울쎄라도 1.5mm 깊이에 들어가는 카트리지가 나옴으로써 근막층, 진피층, 표피층까지 들어가서 요즘에는 모공과 잔주름까지 개선이 있고, 그리고 또 목주름이 고민이시라면 얕게 들어가는 목주름 전용 카트리지로 아이 울쎄라를 갖고 눈 밑쪽 얇은 피부층에도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방식까지 나왔기 때문에 부위별로 이제는 다 맞춰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울쎄라를 제대로 활용해서 들어간다고 한다면은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울쎄라가 못하는 게 있어요. 바로 꺼진 부분을 채우는 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콜라겐이 차오르면 이 꺼진 것도 차오르는 거 아니에요?라고 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돼지껍데기 기름을 걷어내면 그 탱글거리는 돼지껍질도 3mm, 4mm밖에 안 돼요. 제대로 우리가 콜라겐층, 진피층의 콜라겐을 채운다고 한다면 막 20대 피부까지도 내 울쎄라를 통해서 만들었다 해봤자 그 콜라겐층이 3mm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꺼진 부분에 볼륨은 결국 필러나 아니면 요즘에 콜라겐으로 채우는 것들, 울트라콜, 주베룩 같은 애들을 같이 진행하시게 되면은 뭔가 꺼진 것도 채우고 처진 곳은 리프팅으로 당겨주고 이렇게 두 가지의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필러도 싫고, 너무 오래 걸리는 울트라콜이라든지 주베룩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그 단점들이 다 굉장히 좀 치명적인 단점들도 솔직히 있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요즘 또 좋아하시는 게 볼륨실이라고 있습니다. 실 자체에 구조적으로 형성되는 자체를 볼륨업이 될 정도로 넣어버리는 거예요. 실을 한번 넣다 빼면 거의 20줄까지 들어가는 그런 실들도 생겼고, 둥근 타원형의 캐번이나 매트릭스 실 같은 게 생겨갖고 걔네들이 들어가자마자 즉각적으로 볼륨업을 해주고, 장점은 이동이 훨씬 적겠죠. 실이다 보니까. 두 번째 장점은 얘네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을 형성시켜서 실 자체는 없어지는데 콜라겐으로 대체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굉장히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아, 나는 필러는 싫어. 안 난 울트라콜 받아봤는데 잘 모르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또 다른 볼륨이라는 방법도 있으니까 꼭 처진 것만 어떻게든 올리고 민트 실로 올리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꺼진 것을 살짝 채우고 처진 것도 살짝 올리고, 약간 중용을 택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추천드려봅니다.

환자분들 질문 중에 제일 많은 질문이, 어, 이거 20대 또는 30대 초반부터 울쎄라 받으면 나중에 피부 얇아지는 거 아니에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그럼 저 뭐 받아요? 효과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울쎄라도 내성이 생기나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실제로 울쎄라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 콜라겐을 형성시키는 데 있습니다. 즉각적인 타이트닝도 굉장히 효과적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오르는 콜라겐, 실제로 그게 가장 중요한 요건인데요.

콜라겐 형성 능력이 좋은 젊은 나이 때는 같은 울쎄라 샷 수가 들어가도 훨씬 더 많은 콜라겐을 형성시킬 수가 있고요. 콜라겐 형성 능력이 떨어지는 70, 80대가 되면 똑같은 울쎄라 샷이 들어가더라도 콜라겐 자체가 형성이 좀 덜해집니다. 콜라겐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 나이 때, 아이러니하게도 울쎄라 효과가 더 좋다는 그런 건데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만약에 같은 나이 또래에 비해서 좀 탄력이 떨어진 것 같아라고 한다면 저는 울쎄라를 젊은 나이 때부터 시작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까 우리 PD님 말씀처럼 단 한 방에 노화를 확 잡기는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이런 식으로 꾸준히 관리하시다 보면은 동안 피부 금방 완성될 수 있으실 겁니다.

사실 관리는 노화가 오기 전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가 근육량이 줄어든 70대부터 운동을 해서 몸짱이 되는 것보다는 근육이 잘 붙는 10대부터 운동을 한 친구들이 당연히 몸짱이 더 잘 되겠죠. 즉 20대, 30대 때 받는 것과 50, 60대에 받는 것에도 만족도 차이가 다르니까요. 여러분들은 한 살이라도 일찍 시작하셔서 내 콜라겐을 채워 보고 나이가 들었을 때 피부 노화가 오는 걸 최대한 뒤로 미룬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시면 훨씬 더 만족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노화가 진행됐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럼 다음 시간에도 더 유익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여러분들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