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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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강남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시술을 받을 때 원장님들한테 “좀 꼼꼼하게 해 주세요”라는 멘트가 중요합니다. 이게 좀 더해 줘야 원장님들도 긴장해서 잘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완전 꿀팁이네요. >> 저한테 오실 때 말하실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다 해 드리겠습니다.
이 두 개의 차이점 혹시 느껴지시나요?
차이가 조금 있어 보이는데요. >> 그리고 펌핑 같은 경우는 거의 이 껍질의 끝까지 다 되어 있죠. 어, 원장님 바나나예요.
요즘 눈 떨림이 심해서 마그네슘을 좀 보충할까 합니다. 바나나에 풍부한 마그네슘과 칼륨… 귀찮으세요? 아니, 먹방 찍고 싶냐고요? 아니야. 그건 아니고, 포텐자의 깊이에 따른 우리 진피층과 표피층의 변화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바나나를 통해서 실험을 해 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땡기는 의사 이용석입니다. 자, 수많은 리들 RF 장비 중에서 포텐자가 환자분들의 원픽으로 자리 잡은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모공, 흉터, 탄력, 홍조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맞춰서 타겟이 가능한 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장비라도 바늘이 얼마나 깊게 들어가 정확한 층의 에너지를 전달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자, 오늘은 포텐자가 실제로 어느 정도 깊이까지 들어가는지, 그리고 환자의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정확한 세팅과 감각이 왜 중요한지를 바나나를 통해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나나 차차. 바나나 차차. 바나나 랄랄랄랄라 차차. 비싸쥬요.
자, 먼저 이 바나나의 단면을 피부라고 생각해 볼게요. 껍질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표피층이고, 안쪽에 하얀 부분을 진피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우리 표피층이 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아세요? 평균적으로는 한 1.5mm 정도 되고요. 그래서 바나나 껍질을 한번 이렇게 보면 대략 한 2.5mm, 2mm 정도가 나오죠. 자, 그래서 아까 제가 설명드린 대로 포텐자는 바늘 깊이에 따라서 표피냐, 진피 또는 그 안쪽까지 타게팅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듣기로는 포텐자가 팁 종류만 14가지래요. 피부 고민별로 어떤 팁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요.
종류별로 간략하게 일단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비침습형 다이아 DDR 팁이 있고요. 침습형, 인베이시브한 비절 팁, 그리고 절연 팁, 그다음에 원리로는 아그네스라고 불리죠. 펌핑 모드 팁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오늘의 바나나 주된 목적은 리들 타입, 즉 침습형 타입의 바늘 깊이가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그리고 바늘 깊이에 따른 차이점이 뭔지에 대해서 한번 집중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님 설명이 다 좋은데 벽이 좀 느껴지네요. 완벽이라는 벽이요.
우리 바나나가 좀 썩은 거 같은데. PD님 얼굴에 한번 해보죠. 아, 이런.
자, 그래서 이 수많은 모드들이 있는데, 침습형 니들 RF 타입, 많이 받는 모공 타입과 진피층에 스킨 부스터를 흡수시키기 위한 펌핑 타입. 과연 두 가지의 바늘 깊이 차이는 뭐고, 왜 그런 바늘 깊이 차이가 나타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절연 타입의 모공 방식이고요. 25개의 마이크로니들을 통해 가지고 안쪽 깊숙한 곳에 고주파를 전달해 효과를 나타내는 방식이죠. 평균 표피층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장 깊숙한 표피층까지 타게팅을 하기 위해서 나온 방식이죠.
근데 어떤 분들이 여드름 흉터에서 표피가 너무 두꺼워졌어. 근데 1.25로 효과가 있을까요? 아파지겠지만 1.5 정도로 늘려보는 것도 괜찮겠죠. 또는 여성분들이 아, 나는 생리 주일 때마다 이 턱 쪽으로 여드름이 너무 많이 올라와요. 여드름도 좀 같이 개선하고 싶어 하는데 피지선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표피층이 아니라 진피층에 있습니다. 그래서 0.5로 했을 때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효과를 보기가 조금 부족하겠죠. 그때는 좀 아프겠지만 1.5 또는 1.25 정도로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게끔 해야지 여러분들이 원하는 포텐자 모공의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얇은 방식인 0.5를 한번 타게팅해 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는 실험을 위해서 약간 좀 듬성듬성 쏘기는 하는데, 실제 시술 시에는 50% 정도가 오버래핑되도록 시술하는 게 좋습니다. 횡과 열을 둘 다 50% 정도씩 오버래핑해 가지고 굉장히 촘촘하게 들어가게 되죠.
자, 그리고 1.25 세팅 값을 제가 해 보겠습니다. 1.25만 돼도 제가 만약에 힘을 딱 주지 않고 하면 밀려요. 보이나요? 밀리죠. 들어가지 않고. 그래서 실제로 포텐자 시술을 할 때 원장님들이 어느 정도 딱 접촉을 하고 버텨 주셔야 돼요. 이렇게 바늘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지지를 어느 정도 해 줘야 되는 거.
그렇죠.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손에 힘을 딱 주고 핸드피스를 내 피부에 딱 밀착시켜 주셔야 들어가죠. 실제로 이렇게 밀려 버리면 1.25가 아니라 3.0으로 하더라도 실제 깊이 들어가지가 않겠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바늘이 들어가게끔 시술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 입력만 한다고 정확하게 들어가는 건 아닌가 봐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얼굴의 곡선에 맞춰 가지고 저 같은 경우는 코를 할 때 이렇게 밀릴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반대쪽을 이렇게 잡아주고 밀리지 않게끔 이런 식으로 시술을 하죠. 반대쪽을 잡아주지 않으면 이렇게 밀릴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저게 왕코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되네요.
아, 그렇죠. 우리 PD님 코 크기 반 정도 되네요. 바나나가 콧볼 쪽에 모공이 넓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거기 시술을 잘 못 해요. 최대한 이렇게 좀 신경 써서 그 콧볼 옆쪽에 패인 곳 꼭꼭 눌러서 시술을 좀 해 주셔야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좋아지고 홍조까지도 개선되기 때문에, 시술 받을 때 원장님들한테 “저 코플 주변도 좀 꼼꼼하게 해 주세요”라는 멘트가 중요합니다. 이거 좀 해 줘야지 또 원장님들이 긴장해서 잘해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완전 꿀팁이네요.
저한테 오실 때 말하실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다 해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봐도 약간 0.5로 들어갈 때랑 1.25로 들어갈 때 벌써 차이가 좀 나죠. 1.25로 들어갈 땐 당연히 통증감이 더하고, 1.25가 들어갈 필요가 없는 것도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의 목적은 표피층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팁은 여러분들이 스킨 부스터를 침습시킬 때 사용하는 펌핑 팁입니다. 이런 식으로 팁 자체가 움직이면서 들어갔다 나올 때 음압이 생깁니다. 그래서 실링 카트리지 안에 들어가 있는 특수 바늘이 들어갔다 빠진 그 상처 안으로 쑥 스며들게 되죠. 기본 세팅 자체가 펌핑 팁은 진피층에 들어가기 때문에 2.0으로 세팅이 돼 있습니다. 제가 아까 평균 우리 표피층의 두께가 얼마라 그랬죠? 1.5mm예요. 표피층을 지나서 진피층에 여러분들의 스킨 부스터를 전달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요. 모공 쪽 효과만이 아니라 진피층까지 효과가 나니까, 나는 모공도 신경 쓰이고 진피층에 스킨 부스터 효과를 내고 싶어라고 했을 때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 바나나가 우리 피부보다 한 0.5, 2.5가 두꺼우니까 2.5까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굉장히 재미난 비교를 한번 해 봐 드릴게요.
이 두 개의 차이점 혹시 느껴지시나요?
바늘 크기의 차이가 조금 있어 보이는데요.
아, 맞아요. 이건 굉장히 날카롭게 됐기 때문에 살짝 선처럼 찢긴 느낌이 났지만 얘는 좀 둥글게, 좀 둔탁하게 뚫려 있죠. 기본적으로 모공의 바늘이 더 얇습니다. 그리고 펌핑의 바늘이 좀 더 두꺼워요. 구멍을 그래도 조금 크게 뚫어야지 약물이 전달되는데 충분히 들어갈 수가 있고 훨씬 더 효과가 좋겠죠. 보시면 0.5는 표피층에 들어가 있고 1.25는 훨씬 더 깊은 층까지 들어가 있지만 둘 다 안정적으로 표피층 내에서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펌핑 같은 경우는 거의 이 껍질의 끝까지 닿여 있죠. 껍질 자체가 2mm기 때문에 우리 몸의 진피층까지 도달을 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2mm로 했을 땐 이런 식으로 안쪽 깊숙한 곳까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자, 이게 바나나고 식용 색소거든요. PD님 아침 안 먹고 오셨죠?
네.
자, 알겠습니다. 주세요.
아, 어르신 먼저.
아니에요. 제 거 아니에요. 저 눈이 안 떨려요.
아 그래도.
아닙니다. 네.
아, 미안해가지고.
자, 우리 이렇게 살펴봤습니다. 네. 오늘 바나나 실험을 통해서 보여 드리고 싶었던 핵심은 포텐자는 단순히 장비가 유명하고 좋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그런 장비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한 깊이에, 또 환자분 피부 타게팅이 어디에 돼 있는지, 환자분과 대화를 통해 어떤 팁과 어떤 세팅으로 들어가는지 전문가의 손길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이 포텐자 시술을 고민하거나 자세한 이해가 필요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도 부탁드립니다. 모두 예뻐질 겁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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