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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여드름 흉터 레이저 끝판왕|포텐자VS피코프락셀 뭐가 더 좋냐면...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5년 11월 10일

모공과 여드름 흉터 치료에서 포텐자와 피코프락셀은 모두 쓰이지만, 적용 방식과 장단점이 다릅니다. 피부 상태와 흉터 양상에 따라 더 맞는 시술이 달라질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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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모공이랑 흉터 이런 거 치료하고 싶은데, 누구는 포텐자 하라고 그러고 누구는 피코프락셀 하라고 그러고…

포텐자랑 피코프락셀의 차이를 모르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겁니다. 좀 애매해요. 두 가지가. 프락셀이랑 피코프락셀이 뭐가… 자, 이거 굉장히 헷갈릴 만합니다. 두 가지 다 모공, 여드름 흉터에서 쓰이긴 하거든요. 하지만 누구에게 효과가 좋다, 누구에게 효과가 나쁘다 해서 나에게 효과가 좋고 나에게 다 맞는 시술은 아니라는 점. 오늘 제가 포텐자랑 피코프락셀의 차이를 아주 확실하게 구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 가지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먼저 프락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돼요. 프락셀이라는 거는 프랙셔널하게 들어가는 레이저 방식을 프락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CO2 레이저를 사용해서 프랙셔널하게, 즉 어떻게 보면 일정 간격으로 굉장히 미세하게 들어가는 방식이 바로 프락셀이었어요. 예전에 프락셀 받으면 얼굴에 무슨 종이 자국 남는다, 이런 얘기들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그게 피부를 너무 예민하게 만들고 자극을 많이 주다 보니까 2세대 방식이죠. 니들 RF라는 방식이 나왔어요. 프랙셔널하게 들어가는 방식을 바늘 자체로 그냥 만들어 버리고 안쪽에서 고주파를 쏘는 방식이 나왔습니다. 그중에 대명사가 바로 포텐자죠.

포텐자는 마이크로니들을 사용한 RF 방식, 즉 니들 RF 방식의 기계고요. 미세침으로 피부의 열 에너지를 직접 전달해서 콜라겐을 재생을 합니다. 여드름 흉터라든지 모공, 표피 쪽 탄력 저하 등 개선에 상당히 효과가 좋고, 미세 주름에도 효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포텐자가 뜬 이유가 굉장히 여러 가지 카트리지가 있어요. 즉 여러 가지 팁이 있는데, 여러분들 포텐자 시술을 받을 때에는 이런 식으로 밀봉되어 있는 팁이 여러분들한테 하나씩 제공이 돼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서 얘를 오픈하는지 꼭 확인을 해 주시는 게 좋고요.

이렇게 끝이 밋밋한 게 있어요. 얘가 바로 모공 타입입니다. 보통은 한 1.5mm까지 들어가고, 심하신 분들은 2mm까지도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깊이가 깊어질수록 통증감이 심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포텐자를 포텐자답게 만들어 준 게 바로 이 펌핑 타입인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손으로 샷했을 때 너무나도 아픈 시술들이 있죠. 이주환이라든지 주사약 스킨 같은 거를 같이 받았을 때 효과가 좋아서 포텐자 펌핑이 굉장히 핫해졌었죠.

얘는 바늘 위로 뭔가가 좀 올라와 있죠. 그리고 보시면 뚫려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접촉을 하면 안쪽에 밀폐된 공간이 생깁니다. 바늘이 들어갈 때 바늘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 판이 같이 들어가요. 안쪽에는 공간이 줄어들겠죠. 그리고 얘가 올라갈 때 음압이 생겨요. 그 음압으로 인해서 이 밀폐된 공간 안에 있는 용액들, 보통 스킨 부스터 제품들이죠. 그 스킨 부스터 제품이 이 바늘이 빠지는 그 틈에 쏙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포텐자 모공 같은 경우는 0.5mm도, 1.5mm도 사용을 하는데 포텐자 펌핑은 깊게 들어가야 되니까 기본적인 깊이가 1.5mm 깊이로 해서 1.5mm까지는 약물이 침투될 수 있도록 활용을 하는 방식이 바로 이 포텐자 펌핑 방식입니다.

얘는 흔히 이제 아그네스라고 불리는 니들 팁 한 개인데요. 자, 바늘이 나와 있어요. 고정 타입이고요. 이 얘네들처럼 들어왔다 나왔다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진행되는 여드름 또는 여드름 흉터에 찌른 다음에 모노폴라 방식의 RF를 통해 가지고 깊고 강한 레이저가 쏘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해 흉터 개선, 그다음에 여드름 개선뿐만 아니라 피지선 자체도 조금 정상화시켜서 과발달된 피지선이 줄어들게 되어 있죠. 비침습적 방식으로도 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굉장히 다양한 팁이 나와 있는 게 포텐자다 보니까 여러분들의 피부 타입과 문제점에 따라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술을 할 수가 있다.

그에 반해 피코프락셀은 기존의 프락셀처럼 레이저를 이용한 방식인데요. 우리가 피코토닝, 피코토닝 하잖아요. 피코초의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입니다. 1조분의 1초 단위로 레이저를 쏴요. 열 전달보다는 어떻게 보면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이 돼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피부의 미세한 레이저 에너지를 조사해 가지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여드름 흉터, 모공 그리고 좋은 점은 색소, 피부 개선을 하죠.

그런데 단점 같은 경우는 우리 표피 쪽부터 레이저가 닿기 때문에 표피에 많은 열을 뺏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온 방식이 바로 M 방식의 핸드피스입니다. 얘를 피코토닝 기계에 끼면 토닝이 아니라 M 방식의 피코프락셀을 사용할 수가 있어요. 이 앞을 보시면 엄청난 격자무늬가 보여요. 이 격자무늬로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프랙셔널하게 들어가는 거죠. 그 자극을 받은 곳은 재생을 하고 정상 피부 조직은 남아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재생이 조금 더 안전하게 되는 방식이 프락셀인데, 이 M 방식이라는 거는 레이저가 피부를 통과를 해요. 안쪽에서 플라즈마를 형성해 가지고 그 플라즈마를 통해 가지고 콜라겐을 형성시키고 여드름도 개선시키는 방식이죠.

포텐자가 훨씬 더 아파요. 다운타임은 피코프락셀이 조금 더 길 수도 있습니다. 보통 한 2, 3일 정도 붉은기가 남아 있는데 피부 타입에 따라서 포텐자 받고 나서 5분 있다가 붉은기가 사라지시는 분들도 있어요. 붉은기가 심하다고 효과가 좋은 건 아니고, 애초에 홍조가 있거나 붉은기가 심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당연히 다운이 좀 길어질 수가 있습니다.

두 가지 다 어떻게 보면 기존 1세대 프락셀보다 훨씬 더 안전한 방식이긴 한데 두 가지가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저는 보편적으로는 확실히 포텐자가 훨씬 더 효과가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둘 중에 하나를 고민한다고 했을 때 여드름 흉터가 심하고 지금 현재 올라오는 여드름도 많고 그다음에 패인 흉터가 좀 많다, 그 메인 포커스가 모공하고 흉터라고 한다면 저는 포텐자를 추천을 드려요. 모공이 조금 있고 흉터까지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여드름 흉터가 좀 어둡다, 즉 PIH가 따라왔다, 자잘한 모공과 색소 침착도 같이 개선하고 싶어라고 한다면 피코프락셀을 추천드립니다.

피부 타입과 흉터에 따라서 좀 애매해요. 그래서 경험이 많으신 원장님들 진료를 받는 게 제일 좋습니다. 본인이 그걸 판단하려고 하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자, 오늘은 모공과 흉터 치료에 효과가 좋은 포텐자와 피코프락셀을 알아봤습니다. 모공 흉터는 단기간에 완벽하게 사라지기가 어려워서 장기적인 플랜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른 플랜을 잘 짜 주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고 한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예쁠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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