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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날려버리는 레이저? 인모드 보다 빠르게 나타나는 즉각 효과❗❗

제이필의원 강남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3년 2월 10일

이중턱이 심하게 처져 보일 때 사용하는 고주파 레이저 리프팅과 인모드 포르마의 차이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얼굴의 처짐과 탄력 저하를 타이트닝과 콜라겐 재생으로 개선하는 원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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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옆으로 했는데, 거울을 봤더니 이중턱이 굉장히 처짐이 심하다 하면 구석에서 혼자 조용히 이 레이저를 갖고 제 이중턱을 이렇게 문지릅니다. 5분에서 10분만 문지르면 거의 3~4개월 정도 유지가 되는데, 기왕 설명을 드린 김에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리프팅을 느낌 있게 추가하는 원장 이용석입니다. 오늘은 땡기미 리프팅으로 불리죠. 토르 고주파 레이저 리프팅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릴까 하는데요. 이거를 설명하기 전에는 여러분들한테 리프팅이 과연 무엇일까를 한번 같이 고민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리프팅,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층이 감소하게 되고, 감소된 콜라겐층으로 인해서 탄력이 떨어집니다. 그냥 탄력만 떨어지고 피부가 얇으면 솔직히 그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탄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중력에 의해 처짐도 나타나고, 볼살이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그 지방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심부볼, 그다음에 불독살 같은 것도 만들어질 수가 있겠죠. 즉 우리가 신경 쓰이는 것은 처짐과 탄력 저하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 처짐은 타이트닝으로 올려주는 거고, 탄력 저하는 콜라겐 재생을 통해서 탄력을 다시 되찾는 거죠. 여러분들이 말하는 리프팅 시술이란 건 보편적으로는 콜라겐 재생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 있는 콜라겐 같은 경우는 단백질이에요. 또 근막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고깃집에 갔을 때 고기를 불판에 올리면 굉장히 큰 고기가 쪼그라들죠. 단백질이 열 반응을 받게 되면 슈링크 현상이 일어나서 좀 쪼그라들게 되어 있습니다. 즉 우리가 원하는 층에 제대로 된 열, 60도 이상의 열을 제대로 쏘이거나 직접 시켰을 때 그 부분에 단백질 변성이 일어나면서 타이트닝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이 개념이 왜 중요하냐면 표피만 줄이는 게 아니라 안쪽 근막층부터 쳐지기 때문에 근막층부터 진피층까지 다 타이트닝을 시키고 싶습니다. 그러면 안쪽부터 열을 전달해야 되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울쎄라 같은 경우는 초음파 방식이다 보니까 피부를 통과해서 초점을 잡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층에 초점을 잡을 수가 있어요. 문제는 울쎄라 같은 경우는 안쪽에서 올리기 때문에 바깥쪽에 있는 표면 쪽이 좀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피부가 굉장히 얇거나 얼굴에 살이 너무 없으신 분들은 그 타이트닝 때문에 볼이 좀 패여 보일 수도 있다는 단점이 좀 있죠. 그래서 고주파를 같이 병행하기도 하시는데요. 안쪽에서 울쎄라가 올려주고 고주파는 표면에 닿자마자 열이 띠니까 위쪽에서 내려주는 방식을 사용을 합니다.

즉 우리가 써마지나 올리지오를 받아보셨다고 한다면 고주파를 받을 때는 뜨겁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해요. 이 뜨겁던 느낌이 표피 쪽으로 나타나는데, 표면 쪽에서 등 뒤에 붙인 패드로 열이 전달되면서 가라앉습니다. 근데 안쪽을 더 뜨겁게 만드는 게 타이트닝의 방법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고주파를 그러면 어떻게 표면은 좀 덜 뜨겁게 하면서 안쪽을 뜨겁게 하지? 해서 나온 게 바로 쿨링 방식입니다. 표면을 계속 쿨링으로 식혀 가면서 안쪽으로만 열이 쌓이게 하는 방식이 올리지오나 써마지의 방법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페인트를 칠하거나 수채화 물감을 이렇게 그릴 때 붓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쭉 내리면 위쪽은 굉장히 진한데 아래로 갈수록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점점 옅어지는 거를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시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이 에너지는 우리 얼굴에 있는 수많은 혈관이라든지 조직들로 인해서 저항값이 생겨서 점점 안으로 갈수록 열에너지가 감소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위가 가장 열에너지가 전달이 되고 아래로 갈수록 떨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고민을 했죠. 야, 고주파가 편하고 열도 잘 띄우고 부작용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 그럼 이 고주파 레이저로 어떻게 하면 표피층이 아니라 안쪽에 더 많은 열을 전달을 할까? 해서 나온 게 바로 서로의 달 방식의 리프팅입니다. 보통 고주파 단자랑 달리 굉장히 여러 단자가 있죠. 단자에서 나오고 들어가고를 반복하다 보면 마치 고주파가 돔처럼 쓰여요. 즉 우리 피부를 통과하는 고주파가 돔처럼 쓰여지면서 문지르다 보면 이 단면적이 마치 다리미처럼 한 층을 계속적으로 공략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층에 많은 고주파 열에너지가 전달이 되고, 그 열로 인해서 타이트닝이 일어나게 됩니다. 즉 타이트닝에 최적화시킨 고주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고주파 기기, 한번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하시는 분들 계신데, 굉장히 유명한 장비죠. 인모드입니다. 인모드 중에서 FX만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인모드 FX는 고전압 펄스에서 지방세포가 파괴되기 때문에 유명하고, 실제로 할리우드 셀럽들이 평소 관리 받을 때 사용을 한다는... 바로 실제로 할리우드 셀럽들이 평소에 관리할 때 사용을 한다는 인모드 포르마 기계입니다.

얘는 고주파 탄력 리프팅인데요. 보시면 단자가 비슷하죠. 여러 개로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단자가 나가고 들어가고를 이 단자에서 반복을 합니다. 즉 마찬가지예요. 이런 식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살짝 면처럼 형성되는데, 아까 수많은 단자가 있던 토르 리프팅과는 달리 좀 조그맣고 몇 개 없죠. 그러다 보니까 효과가 떨어지긴 하지만 같은 컨셉으로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아마 예전 유튜브에서 말씀드렸는데, 이 관리를 받고 나면 둘 다 마찬가지예요. 열이 굉장히 빨리 뛰고, 그리고 어느 한도까지 열을 올려버려요. 그로 인해 타이트닝 효과가 나타나는 애들이 바로 그 다음에 솔직히 포르마는 좀 약한 것 같아요라고 했을 때 바로 이 땡기미 리프팅, 토르 레이저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약간 구조적 이중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당겼을 때 이중턱이 안 보일 수가 없어요. 어느 날 살짝 옆으로 했는데 거울을 봤더니 뭔가 이중턱이 굉장히 처짐이 심하다 그러면 구석에서 혼자 조용히 이 레이저를 갖고 제 이중턱을 이렇게 문지릅니다. 5분에서 10분만 문지르면 거의 저 같은 경우는 3~4개월 정도 유지가 됐는데, 뭔가가 잡아주고 있는 느낌이 날 정도로 타이트닝이 나타나는 굉장히 좋은 기계입니다.

얼굴에 살이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 효과가 좀 떨어질 수 있겠지만, 아는 살도 없는데 처짐이 심하고 얼굴 전체 처짐이 아니라 특정 부위, 밑에 부분만 조금 붙이고 싶어. 아니면 저는 이중턱만 좀 붙이고 싶어요라고 했을 때 한 번쯤 받아보시면 굉장히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시술이니까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왕 설명을 드린 김에 정말 오랜만에 정장을 입고 오긴 했지만, 정장에 제리 묻는 각오를 하고 대중턱에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토르 레이저인데요. 이거를 시술하려면 어쩔 수 없이 정말 본의 아니게 단추를 좀 풀겠습니다. 민망하네요. 좀 너무 추하진 않죠? 그냥 이렇게 문지르는 거예요. 그럼 자연스럽게 열이 전달되는데, 일단 좀 빠른 효과를 위해서 저는 강도를 조금 높여서 해보겠습니다. 뜨거워.

고주파 기계의 특징 같은 경우는 시술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정말 쉬지 않고 움직여야 돼요. 계속 쏘다 보면 한쪽에 고주파열이 집적되다 보면 결국에는 화상을 입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정말 그렇게 쉬지 않고 움직여야 되는 게 중요하고요. 좋은 고주파 기계일수록 온도 센서가 잘 되어 있어서 화상을 입지 않는 온도까지 올라가게끔 되어 있기는 합니다.

근데 요즘에 저온화상이란 얘기 들어보셨죠? 뜨거우면 언제나 시술해 주는 원장님들한테 아, 저 고주파 시술관 너무 뜨거워요라고 말씀을 꼭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마치 크림을 안 바르고 들어가는 게 대부분 정석이고요. 마치 크림을 바른다 하더라도 너무 오래 바르고 아예 열감을 못 느끼도록 들어가는 건 굉장히 위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 FX랑 세르지 중에서 뭐가 더 좋냐 이런 얘기를 많이 물어보거든요. 저도 제 얼굴에 계속 시술을 하는 이유는 환자분들한테 정확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서고요. 지금 뜨거워서 좀 빨리 말하겠습니다. FX의 장점은 지방 파괴예요. 즉 FX가 고주파 베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타이트닝 효과랑 콜라겐 재생 능력은 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중턱이 지방이 좀 많아서 생기시는 타입 같은 경우는 FX가 당연히 굉장히 좋은 장비고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만족하는 장비고요. 아니야, 나는 솔직한 얘기로 지방 별로 없어. 탄력이 떨어져서 이중턱이 생겼어 하시는 분들은 이 땡기미를 받으면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납니다.

저도 실은 몰라요. 거울로 전후를 비교를 안 했고 목이 붉어진 느낌만이 여러분들한테 아, 방금 땡기미를 받았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평가해 주세요. 어떤가요? 좋아진 것 같나요? 만약에 제 영상을 보셨을 때 날렵해진 것 같은데, 괜찮은데라고 한다면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고 한다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또 재밌고 유익한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